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1.6℃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3.1℃
  • 구름조금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3.2℃
  • 구름조금강화 -5.0℃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전남도의회 이현창 도의원, 직장 내 ‘공공 탁아소’ 설치 제안

제358회 정례회에서 육아 전 분야를 공공에서 전담하도록 보육환경 조성 촉구

 

(포탈뉴스) 전남도의회 이현창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례)은 15일, 제35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육아 걱정 없이 업무에 종사할 수 있는 공공 보육 시스템, 일명 ‘공공 탁아소’ 모델을 제안했다.


이현창 도의원은 “우리 나라의 출산율은 38개 OECD 국가 중 최하위로, 합계출산율이 2020년 기준 0.84명에 불과하며 출생아 수 또한 역대 최저치를 매년 갱신하고 있다.”고 먼저 지적했다.


그리고 “출산율이 갈수록 낮아지는 이유는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못한 것이 크고, 특히 맞벌이 가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된 보육환경이 제공되지 못하면 아이 부양이 큰 부담이 된다.”고 언급했다.


이현창 도의원은 프랑스의 ‘크레쉬’ 등 선진 국가의 사례를 예로 들어 육아에 있어서 공공 분야의 역할을 강조하였으며, 기존 어린이집보다 더 고품질의 보육 환경을 제공하는 직장 내 ‘공공 탁아소’의 개념을 제시했다.


이현창 도의원은 마지막으로 “아이의 출산부터 일정 나이에 접어들 때까지 공공에서 보육에 관한 모든 부분을 담당하여, 출산율 제고와 인력 이탈을 막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뉴스출처 : 전남도의회]


포토이슈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