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 군․구 지회장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스마트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부평구 열우물로에 위치한 스마트 경로당 스튜디오를 찾아 양방향 화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어르신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했다. 이어 가재울역트루엘에코시티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을 방문해 한파 속 어르신들의 안부와 이용 여건을 살폈으며,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디지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인천시는 2024년까지 스마트 경로당 100개소를 구축했으며, 지난해 12월까지 100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200개소를 운영 중이다. 스마트 경로당은 건강관리, 여가 활동, 키오스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디지털 환경 적응에 기여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위를 살피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의미 있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항생제 내성균 발생 현황을 감시하기 위해 도내 8개 지역 하수처리장의 유입수를 대상으로 유전자 정밀 분석(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NGS)을 수행해 항생제 내성균의 분포 특성이 계절적으로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역사회의 항생제 내성균 발생 추이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존의 환자·의료기관 중심의 감시체계를 보완한 ‘국가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운영 사업’의 하나로 수행됐다. 연구 대상은 도내 8개 하수처리장 유입수로, 지난해 3월과 7월에 각각 4주간 채수한 시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에서 항생제 내성균은 62종, 항생제 내성 유전자는 265종이 존재함을 확인했고, 지역별 공통으로 확인된 항생제 내성균과 내성 유전자의 비율은 전체 대비 약 70% 수준으로 나타났다. 검출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항생제 내성균은 시트로박터(Citrobacter freundii complex), 대장균(Escherichia coli), 폐렴간균(Klebsiella pneumoniae)이었으며, 항생제 내성 유전자는 베타락탐, 아미노글리코사이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공모에 2025년 영천시(복숭아)에 이어 2026년 의성군(사과)이 선정돼 2년 연속 선정으로 이상기후와 재해 대응을 결합한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노지스마트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은 지역에서 요구되는 대표 작목의 스마트 기술 표준모델을 구축해 재해대응,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등으로 경제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년간 총사업비 40억(국비 포함)을 지원받게 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번 2년 연속 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 여건과 작목 특성에 맞춘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근 경북 지역은 서리·저온·폭염·집중호우 등 이상기후가 빈번하고,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노지 과수는 기상변화에 민감해 생산 안정성 저하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경영비 증가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데이터 기반 기상 대응, 자동·자율화 농작업, 로봇·스마트 관수 기술을 노지 재배 현장에 종합 적용하는 노지 스마트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주관 지자체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해 중국 기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의 투자환경과 미래 협력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중 정상회담과 연계해 개최된 행사로 경상북도 등 6개 지자체와 중국 투자가·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경상북도 발표자로 나선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은 중국 속담인 “먼저 친구가 되고, 그 다음에 비즈니스를 한다(先做朋友 后做生意)”를 언급하며, 중국어로 직접 발표를 진행했다. 이는 단순한 투자 설명을 넘어 신뢰와 파트너십을 중시하는 경상북도의 협력 철학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현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본부장은 발표를 통해 경상북도가 이차전지·철강·반도체·자동차부품·바이오 등 대한민국 핵심 제조산업이 집적된 지역임을 강조하며, 중국과의 제조업 분야 협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한 항공·항만 물류 인프라 등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특히, 경상
(포탈뉴스통신) 마암면은 한마암복합센터(운영위원장 정경호)가 1월 7일 센터 내 문화교실에서 제3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성과 공유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운영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 보고 △2026년도 주요 사업 논의 △신규 임원 선출 안건 심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센터가 면민들의 진정한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년간 한마암복합센터의 초기 운영을 이끌며 기틀을 마련한 정경호 운영위원장의 이임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운영위원회는 그간 센터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에 헌신한 정 위원장에게 위원들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했다. 정경호 위원장은 “지난 3년간 한마암복합센터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센터가 면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촌중심지 활성화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및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자기 계발,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특강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겨울 베이킹 클래스 △△청소년 세계요리 체험교실 △창의력 톡톡! 겨울테마 DIY공예 △코어챌린지! 겨울 홈트 스쿨 등 4종의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겨울방학 특강도 새롭게 준비됐다. △‘AI 특강 1’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직접 동화책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 △‘AI 특강 2’에서는 공부나 발표·과제 시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날아 ON 드론축구’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겨울방학 프로그램 및 특강은 1월 7일부터 접수 가능하며 총 7개 강좌로 참여대상자는 고성군에 주소를 둔 청소년은 누구나
(포탈뉴스통신) 고성군 대독리 소재 한국사무가구 김현주 부사장은 1월 6일,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사무가구는 사무용 가구 전문 업체로, 지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현주 부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적은 금액이지만 좋은 뜻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포탈뉴스통신) 맑게 갠 하늘 아래 울진군 연호공원에서 겨울 철새 고니가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연못을 품고 있는 연호공원과 전국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은 매년 고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들이 찾는 울진의 대표적인 생태 휴식처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한겨울, 물살을 가르며 비상하는 고니의 모습이 고요한 연호공원에 생동감을 더하며 대한민국의 숨결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한편, 고니는 북반구 시베리아에서 번식하며, 겨울을 보내기 위해 10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우리나라에 주로 머문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은 오는 9일 해남 우수영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에서‘해남 명량대첩 관련 역사자원 가치 조명’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갖는다. 이번 학술대회는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관련 유적의 국가유산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검토, 향후 체계적인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전라우수영의 설치와 방어 체제의 변화(신윤호,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위원) ▲임진왜란 시기 전라우수사와 해남 지역민의 활약(이수경, 지역유산연구원장) ▲13척으로 일군 신화, 명량대첩의 의미와 위상(제장명, 전 순천향대이순신연구소장) ▲명량대첩 유적 국가유산 가치 검토(성대철, (재)전남문화유산연구원)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김희태 전라남도 문화유산위원을 좌장으로 김만호 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송은일 전남대학교 이순신해양문화연구소실장, 김경옥 목포대학교 교수, 안용섭 전라남도 문화유산위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이 이어져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가 명량대첩의 역사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가 2025년 매출로 27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 242억여원에 비해 32억원이상 증가하며, 13%가량 매출이 늘었다. 소비위축으로 대형 유통채널 등도 축소되고 있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이같은 성장세는 전국 지자체 쇼핑몰 운영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주요 품목별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해남배추의 전국적인 명성에 힘입은 절임배추가 114억 7,200만원을 판매해 전체 매출의 약 42%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45억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해남미소의 핵심 전략 품목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쌀과 잡곡 품목이 뒤를 이어 57억 9,000만원, 각종 가공식품이 52억 3,000만원, 고구마 13억 1,500만원, 채소품목이 12억 7,800만원 등을 기록했다. 해남의 대표 농특산물이 대부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해남미소를 통한 판로확보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미소의 지속적인 성장은 지자체 직영 쇼핑몰이라는 구조적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운영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이 지역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관내 기업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6일 사천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인 ㈜두원중공업(대표 김태훈)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의 시정 철학을 실천하는 행보로, 산업 현장에서 해법을 찾겠다는 박 시장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자리였다. ㈜두원중공업은 총 383억 원을 투자해 20,281㎡ 부지에 연면적 15,253㎡ 규모의 7개 공장동을 신축, 자동차 에어컨 컴프레서를 생산해 미국 등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이다. 두원중공업은 안정적인 투자와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의 본격 가동과 첫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두원중공업의 성공적인 입주 사례가 국가산단의 신뢰성과 투자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향후 잠재 투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025년 한 해동안 시내버스를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한 모범운수종사자로 협진운수 소속 김홍균 씨를 선정하고 7일 최고의 친절왕 ‘버스킹(BUS-KING)’ 표창패를 수여했다. 버스킹(BUS-KING)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수단인 시내버스 현장에서 친절 응대와 안전 운행을 성실하게 해온 운수종사자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시민모니터단이 함께 직접 버스에 탑승해 비노출 방식의 현장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하고 있다. 2025년 최고의 친절왕으로 선정된 김홍균 씨는 301번 노선을 운행하며 승객들을 대상으로 ‘출발합니다. 손잡이 잡으세요’와 같은 안내 멘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시민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친절과 안전 운행이 대전시의 품격을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운수종사자분들을 발굴해 격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주권자인 시민과 만든 변화로 이롭고 새로운 광산의 내일을 열겠다”라고 밝혔다. 박병규 청장은 7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광산구정은 민주주의의 위기, 사상 최악의 경제난 등 거의 전 분야에서 시대의 암초에 맞서며 시민의 존엄과 행복 그리고 공동체의 풍요와 안녕을 개척해야 했다”라며 “42만 광산시민의 연대와 참여는 광산구가 혁신을 거듭하며 대한민국 정책을 선도한 힘이다”라고 말했다. 민선 8기 구체적 결실로는 가장 먼저 시민의 삶을 지켜낸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한 점을 꼽았다. 정부와 협력해 대한민국 1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끌어내고, 상시 재난관리 체계와 침수 취약지역 정비로 극한 호우에서 시민 안전을 지킨 것 등이 대표 사례다. 박병규 청장은 “전례 없는 위기에서 광산구는 시민과 함께 지역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고, 새로운 안을 정부에 제시하며 더 큰 힘을 끌어왔다”라며 “이런 기조를 유지하고 고도화해 위기에 강한 광산의 저력을 키워가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선도한 혁신적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7일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과 관내 전통시장에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ㆍ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계양구청과 계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밀집지역 출동로 확보 훈련, 관내 전통시장 3개소 등 출동 장애지역 출동로 확보 훈련 2가지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홍보카드(자석) 부착 소방차를 활용한 출동로 확보 훈련 및 홍보 캠페인 ▲차량 방송장치를 활용한 길 터주기 안내방송 홍보 ▲전통시장 내부 진입 훈련 및 불법 주ㆍ정차 단속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 출동로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라며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인식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데 협조해달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계양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1월 7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체험과 실천을 결합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퍼스널 컬러 체험은 연수구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인 ‘오로라봉사단’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체험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이해하고 자기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퍼스널 컬러 체험 이후 폐양말에서 발생하는 양말목을 활용해 기부용 제품을 제작했고, 지역 환경정화활동에도 참여하며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원봉사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일상과 연결된 사회적 실천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됐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심폐소생술 교육, 병역직업체험,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교육 등 다양한 교육·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체험 중심의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과 사회를 연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