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하고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무조사 희망시기 선택제는 세무조사 대상 법인이 희망하는 조사 시기를 사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기업의 경영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세무조사 운영을 위해 도입됐다. 시는 최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 80개를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특별, 합동 세무조사 대상 법인 등 6개를 제외한 74개 법인을 대상으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3월 중 조사 대상 법인에 안내문과 신청서를 발송해 희망 조사 시기를 접수할 예정이며, 법인이 신청한 시기를 최대한 반영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희망 시기를 신청하지 않은 법인에 대해서는 연간 조사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법인은 경영 상황에 맞춰 세무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어 조사 부담을 줄이고 세무조사 준비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관청 중심의 조사 일정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최근 묵호항과 어달해변 일원에 외지 방문객 유입이 급증함에 따라 관광지 물가 안정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밀착형 특별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묵호항 수변공원과 어달해변 일대에서 집중 전개된다. 최근 SNS 명소화로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인파가 몰리는 현장의 활기를 유지하는 한편, 관광객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건전한 소비 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가지요금(부당 과다 요금) 청구 금지 ▲가격표시제 및 메뉴판 가격 준수 여부 점검 ▲카드 결제 거부 및 현금영수증 발행 기피 등 불공정 상행위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상인들에게‘동해시의 경제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친절한 환대 서비스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상인 주도의 자발적인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예정이다. 시는 1차 집중 캠페인 종료 후에도 주말과 공휴일, 행락철 등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기마다 수시 점검 체계를 가동하여 관광지
(포탈뉴스통신) 한밭교육박물관은 3월 11일부터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박물관 소장품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여 자료는 누리과정 및 2022 개정 초등 사회 교과 과정에 수록된 과거의 생활도구와 문화유산 자료 중심이다. 90년대 휴대폰, 타자기, 다이얼 전화기, 맷돌, 화로, 엽전, 60~70년대 교과서 등 33종으로 구성됐다. 대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박물관 누리집에서 교직원 인증 후 대여 희망일의 전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신청과 동시에 대여가 확정되며 대여 기간은 총 10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042-670-2200)로 문의하면 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교과서 속 옛 생활 도구 등을 교실에서 관찰하고 쓰임새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조부모 및 부모 세대의 생활 문화를 경험하며 상상력을 높이고 교과 내용도 쉽게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교육과정의 맞춤 지원을 위한 우리 교육박물관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적극 활용하여 우리 역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연계 프로그램 ‘더+해봄’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해봄’은 청소년 창작 공간 ‘1216 해봄’을 활용한 체험형 수업으로, 학교와 연계하여 전사지 텀블러백 만들기, 3D펜 드림캐처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와 교육문화원 간 이동 차량과 전문 강사 지원을 통해 메이커 교육의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메이커 활동과 공간 자율 체험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업무포털 K-에듀파인의 ‘공유설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29-143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학교 밖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위(Wee) 센터 전문 상담 인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급 단위로 심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심리검사’는 학생들이 자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특성, 강점, 학습 습관 등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자기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교의 특성과 학생들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심리검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검사 실시 후에는 해석 자료 제공과 함께 필요시 추가 상담 및 심층 지원도 연계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담당 교사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찾아가는 심리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동부지역 유·초·중·특수학교 교(원)장 및 교(원)감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1일 중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12일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원)장·교(원)감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된다. 특히 2026학년도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 및 교무업무 효율화를 주제로 학교 현장 중심 연수를 실시한다. 중등교육과는 제19회 전국디지털교육대회에서 디지털 학교경영분과 2등급을 수상한 대전신일중학교 사례를 발표한다. 대전신일중학교에서 자체 개발한 ‘스쿨 OS 이음(E-um)’ 운영 사례를 공유해 교사의 시간을 학생에게 돌려주는 학교 경영 모델을 탐색한다. 또한 유초등교육과는 ‘NotebookLM 기반 학교 행정정보 통합·검색 시스템 구축’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방대한 행정 지침과 공문을 지능형 데이터로 통합 구축함으로써, 단순 반복적인 행정 응대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는 ‘행정의 여유가 교육의 가치로 이어지는 학교’를 구현하기 위한 실천 전략으로, 특히 교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장이 간부진과 함께 해빙기 안전점검 현장과 대규모 시설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교육장과 간부진은 해빙기 재해취약시설인 붕괴위험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잠재적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지시했다. 또한 진행 중인 대전선화초등학교 증축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자에게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3일부터 오는 3월 17일까지 해빙기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옹벽 8개소와 절토사면 1개소 등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기술직 주무관과 민간 전문가 등이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규모 공사인 대전선화초등학교 증축 공사 역시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교육시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해빙기 재해취약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 실태를 파악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를 만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3월 11일 대전대흥초등학교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통학로 안전점검과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대흥초등학교를 비롯해 대전시청, 중구청, 대전지방경찰청, 안전문화실천대전협의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인근 공사장 주변과 통학로를 도보로 이동하며 안전 취약 지점을 확인하고, 학교 앞 문구점을 방문해 어린이 식품 안전 관련 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학교 정문 앞에서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준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낯선 사람을 절대로 따라가지 않도록 안내하는 등 유괴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 수칙도 함께 전달했다. 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국장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운영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가 평생교육 담당자로서 책무성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청렴한 사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일에는 학원 설립·운영자를 대상으로 운영자 준수사항, 자살예방교육, 소양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어 11일 진행되는 교습소 운영자 연수에서는 운영자 준수사항,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법정의무교육 이수 안내 등 교습소 운영에 필수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학원 및 교습소에서 반복되는 주요 위반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여 관련 법령 위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들의 관련 법령과 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사교육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대전교육청 홍보지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홍보지원단은 노래, 춤, 연기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홍보영상과 사진 등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 이를 통해 교육수요자와 시민에게 교육 정보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대전교육 이미지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산하 학교 및 기관에 소속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함께 자신의 특기를 보여줄 수 있는 샘플 영상을 첨부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양식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정보마당-공지사항-홍보지원단 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심사를 거쳐 재능과 끼를 갖춘 2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3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된 홍보지원단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활동한다. 기획 영상과 숏폼 영상, 소식지 표지 사진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활용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을 서울과 연결하는 강화-계양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첫 삽을 뜰 예정이다. 배준영 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2일 오후 1시 강화군 선원면 소재 생활체육센터에서 ‘강화-계양 고속도로 기공식’이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배준영 의원의 요청으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국도로공사 이상재 사장 직무대행 등 관계기관과 사업 대상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화와 서울을 약 30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이 고속도로는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해당 사업은 2017년 1월 ‘제1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중점추진사업’에 포함됐으나, 2018년 민자 제안이 반려되면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이후 2020년 배준영 국회의원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이끌었고, 2021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설계비 미반영 문제를 지적해 10억 원의 설계비를 최종 반영시키며 사업 추진의 물꼬를 텄다. 고속도로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에서 김포를 거쳐 인천 계양구 상야동까지 총연장 29.88km, 총사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육 현장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대회는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는 단순한 데이터 기획을 넘어 다양한 인공지능(AI) 기술을 문제 해결 과정에 적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과 데이터 기반 사고를 기르는 미래형 혁신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대회 공모는 크게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로,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초등학생 대상, 신설) 분야는 데이터 활용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분야이다. 참가하는 초등학생은 이미지·영상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소속 학교의 매력과 특색을 창의적으로 알리는 홍보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두 번째로,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학생부(중·고등학생)와 일반부(대학생, 교직원, 공무원, 일반인 등)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포탈뉴스통신) 한국전력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주최하는 '2024/25 비전어워드(Vision Awards)'유틸리티 분야에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 등급인'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 비전어워드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인 LACP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어워드로, 매년 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해 세계 유수 기업 및 정부 기관, 비영리단체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연차보고서 등 커뮤니케이션 결과물을 평가한다. 2024/25 비전어워드는 1,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경쟁을 펼쳤으며, 한전은 총 8개 평가 항목 중 첫인상, 메시지 명확성, 독창성, 서술방식 등 7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100점 만점에 총 99점으로 전체 참가 기업 중 Top 12위에 선정됐다. 한전은 2005년 공공기관 중 최초로 UNGC(유엔글로벌콤팩트)에 가입한 이래,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여 ESG 경영성과와 추진방향을 투명하고 충실하게 전달하는 등 고객과 투자자를 비롯한 이해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립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실감동화나라’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실감동화나라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바닥을 포함한 5개 면을 직접 터치하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지난해 기준 총 159회 운영됐으며 관내 기관과 개인이 참여했다. 현재 프로그램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 등 5면형 콘텐츠와 ‘사윗감 찾는 두더지’ 등 단면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5면형 콘텐츠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 메뉴의 ‘실감동화나라’에서 가능하며 기관은 화·수·목요일 중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개인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5세부터 10세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21일부터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책을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김제시 금구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10주간 ‘2026 금구도서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디지털 교육부터 감성적인 예술,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주민들의 폭넓은 학습 욕구를 충족할 예정이다. 주요 강좌로는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생활 속 AI활용’과‘귀로 보는 건강관리, ▲우리동네의 풍경을 직접 펜과 물감으로 담아내는‘어반스케치’, ▲미술사 흐름으로 배우는‘명화이야기’, ▲그림책을 통해 인지 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시니어 인지발달 책놀이’, ▲현재 내 마음과 가족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마음을 읽는 스케치북’인문학 특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금구면의 인구 증가와 도시형으로 성장하고 있는 변화와 맞물려 의미를 더한다. 금구도서관은 이러한 지역적 성장에 발맞춰 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금구도서관 아카데미는 지역 주민들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