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대학의 혁신 성과를 지역 주민의 의료 복지로 연결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과 ‘노인 건강증진 및 글로컬대학30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순천향대학교의 ‘글로컬대학30’ 지정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노년층의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은 향후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때 비용의 20%를 감면받게 된다. 천안시와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앞으로 구체적인 감면 시행 시기와 세부 절차를 논의해 확정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지자체와 대학, 대학병원 협력으로 노인 보건복지 증진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를 선보이고, 고령층의 질병 조기 발견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는 선순환 복지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성장이 지역 시민의 복지 향상으로 직결되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광명시는 지난 20일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 및 학원가 주변의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와 일반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판매 환경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 계도와 함께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어린이기호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판매 환경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도·점검으로 어린이기호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6일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발생 시 전파력이 빠른 어린이집의 특성을 고려해 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 실시한다. 시는 선제적인 점검으로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및 조리 공정별 위생관리 상태 확인 ▲조리도구 및 조리 종사자 미생물 간이검사를 통한 위생 수준 평가 ▲업소별 맞춤형 교육자료 제공 및 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등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어린이집 내 급식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급식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며 “식중독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오는 2월부터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방식을 개편하고, 65세 이상 시민을 위한 ‘어르신 걷기 챌린지’를 별도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연령대별 신체 활동 특성과 참여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과 활동 수준을 고려해 전용 챌린지를 구성한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개편안에 따라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참여 연령에 따라 채널을 구분해 운영한다. 0세부터 64세까지는 ‘일반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며, 65세 이상은 ‘어르신 걷기 챌린지’에만 참여할 수 있다. 변경된 운영 방식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적용된다. 시는 워크온 앱에 설정된 나이 정보가 실제와 다를 경우 참여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참여 전 본인의 연령 정보를 정확히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어르신 걷기 챌린지 별도 운영은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 증진 정책의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어린이집, 학교, 병원, 감염 취약시설 등 감염병 예방 교육 체험을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용 체험 장비인 ‘뷰박스(View-box)’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뷰박스’는 세균 역할을 하는 형광물질 로션을 손에 바른 후 손을 씻고 자외선(UV)램프에 비추어 손에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육장비이다. 이를 통해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으면 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등 장관감염증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는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유아 때부터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기관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뷰박스’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송탄보건소, 평택보건소, 안중보건지소 감염병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노인시설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올해 대폭 확대해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어르신의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 결핵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노인시설을 방문해 무료로 흉부X선 검사를 진행하고, 실시간 원격 판독을 거쳐 유소견자가 발견되면 추가로 객담검사를 실시한다. 앞서 지난해 울주군은 재가노인복지센터와 노인여가복지시설 이용자 6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올해는 기존 대상 730명에 더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 1천400명을 신규로 포함해 총 2천100여명으로 검진 규모를 확대했다. 아울러 검진과 함께 △결핵 바로알기 △올바른 기침예절 및 손씻기 방법 등 감염병 예방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생활공간에 직접 찾아가는 검진이 효과적인 예방 수단”이라며 “올해는 경로당까지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겠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2026년 초등학생, 어린이집 및 유치원 건강교육 프로그램인 ‘건강틔움’ 운영을 위한 아동 건강서포터즈를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강틔움’은 평생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아동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금연, 음주폐해 예방, 구강건강 등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여 건강관리 역량과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천시 건강증진 교육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자녀교육과 건강교육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학부모 및 교육 경험자로 모집인원은 15명 이내이다. 참여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에 선정된 자원봉사자들은 2월~3월 중 소양 의무교육을 이수한 뒤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금연 및 음주예방교육, 구강건강 활동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건강틔움 아동 건강서포터즈를 통해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천시 남부권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1기 생활운동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운동교실은 주민들이 생활터와 가까운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이용하여 꾸준히 운동하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심신 안정과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요가블리스(Bliss: 행복) 교실과 전신 스트레칭, 근력 강화를 위한 ▲유(柔)력(力)한 운동(스트레칭&근력운동) 두 가지가 있으며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신체활동실에서 운영된다. 1기 생활운동교실은 1월 13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당일에 접수를 마감했으며, 당초 20명 정원을 25명으로 확대하여 받았으나 추가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이 많아 대기자로 받는 등 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많은 운동교실을 운영하기 위해 이천시체육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와의 연계 협력하여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남부건강생활지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보건소는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영유아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을 방문하는 겨울철 건강관리 교육 프로그램 ‘아이 튼튼 한방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겨울철 건강 상식 교육을 비롯해 ▲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교육 및 체험 활동 ▲겨울철 건강관리에 대한 한의학적 이해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건강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어린이집 모집은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지난해 영유아 한의약 교육에 참여하지 않은 어린이집을 우선 선정했다. 교육은 1월 20일부터 2월 26일까지 선정된 어린이집과의 일정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겨울철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감염병이 잦은 시기인 만큼,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한의약을 활용한 맞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1월 27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검진대상은 20세 이상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검진 항목은 골밀도 및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37개 항목(국가암검진 포함), 그리고 안저·안압 검사(백내장, 실명 등 시각질환)까지 포함된다. 이번 검진은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검진일정은 △1월 27~28일 북도면(장봉) △1월29~30일 북도면(신·시·모도) △2월 3~5일 덕적면 △2월 10~11일 자월면 △2월 24~27일 연평면 △3월 18~24일 백령면 △3월 25~27일 대청면 △4월 7일 자월면(소이작) △4월 8일 자월면(대이작) △4월 9일 자월면(승봉) △4월 14~16일 영흥면이다. 군 관계자는 “옹진군 주민건강검진 결과를 통해 선별된 이상소견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옹진군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올해도 꼭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는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을 통해 치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재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지소는 재활치료가 필요한 주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물리치료실과 작업치료 교실을 운영 중이다. 열·전기치료 및 작업치료 등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손상된 신체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이용 건수는 재활물리치료실 11,429건, 작업치료 교실은 1,737건으로 집계돼 지역 주민들의 높은 이용률을 입증했다. 단순 치료를 넘어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는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지소는 영화관 나들이 등 사회참여 활동과 원예·공예·요리 치료 등 총 19회의 참여형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소근육 기능 강화는 물론 재활 의욕을 고취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 발생 예방 프로그램을 총 32회 운영해, 각종 노인성 질환 예방과 신체 활동 증진을 통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재활 보건 프로그램의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근골격계 등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에 대한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2026년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2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한다. 이번 추가 신청은 지난 1월 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1차 신청 기간 동안 134명이 접수된 가운데, 보다 많은 여성농업인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검진 대상자 선정을 원활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 대상자는 광양시에 거주하는 51~80세 여성농업인으로,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에 해당해야 한다. 또한 검진 신청일 기준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종사자여야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1인당 최대 22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며, 광양시는 자부담 10%를 추가로 지원해 검진 대상자는 전액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농약중독감시 ▲근골격계질환 ▲골밀도 검사 등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질환 ▲폐질환 등 총 10개 항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월동하는 위생 해충을 사전에 차단하고 여름철 모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 동절기 모기 유충 구제 사업을 지난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거쳐 관내 16개 읍·면 경로당과 마을회관 공공시설 정화조 및 직관로 등 총 73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오는 1월 22일까지 1차 구제 활동을 완료한 뒤, 3월과 5월, 11월까지 연간 총 4회에 걸쳐 유충 구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기 유충 구제는 일정한 장소에서 산란하는 모기의 생태적 특성을 활용한 방역 방법으로,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단계인 유충 1마리를 구제하면 성충 약 500마리를 구제하는 효과가 있어 높은 방역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연막·연무 소독과 달리 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적이며, 약제 사용량 감소로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돼 효율적인 방역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충 구제와 성충 구제를 병행하고,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모기 등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50~60대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사업을 운영한다. '5060 여성 건강이음서비스’는 보건소를 한 번만 방문하면 신체 계측부터 건강상담 및 교육, 필요 부서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건강이음서비스의 연계사업으로, 여성호르몬 변화기를 겪는 중년 여성의 건강위험요인을 미리 발굴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체성분 검사, 복부둘레 측정, 혈압, 공복혈당, 고지혈증 검사와 함께 자동평형검사(FRA, Fall Risk Assessment) 기기를 이용한 균형 능력 검사 등 기초검진이 진행된다. 또한 건강행태 및 생활 습관 설문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 운동·영양·구강·정신건강 분야의 대면 교육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필요시 관련 사업을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 모집은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송탄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정보톡'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으로 정원 충족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프로그램은 2월 2일부
(포탈뉴스통신) 최근 나주 관내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철저한 예방 관리를 강화한다. 21일 나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수두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발열과 수포성 발진을 동반하는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배출되는 호흡기 분비물 또는 수포 내용물과의 접촉으로 전파되며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초등학생에게서 발생률이 높아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등 집단생활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두의 주요 증상은 얼굴과 몸통에서 시작된 발진이 사지로 퍼지며 가려움과 발열을 동반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모든 병변에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는 발진 발생 후 최소 5일간 전염력이 유지되므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고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등교나 등원을 자제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시 휴지나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발열이나 발진 등 의심 증상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