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3월 9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2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오늘건강’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성분계 등 건강관리 디바이스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 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특히 허약이나 만성질환 위험이 있거나 건강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인의 건강 상태와 위험요인을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자에게는 개인 건강 상태에 맞는 건강관리 기기가 지급되며, 참여자는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과 기기를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의료원 전문인력의 상담과 건강 코칭을 통해 6개월 동안 다양한 건강 미션을 수행하며 건강생활 실천을 이어가게 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해 오는 3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수봉산 숲길 걷기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운동 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수봉공원 어린이 물놀이터에 집결해 미추홀체육회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부상 방지를 위한 준비운동 ▲수봉산 둘레길 함께 걷기 ▲피로 회복을 위한 정리운동 순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수봉산 숲길 걷기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인지기능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어, 매년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건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소 관계자는 “숲길 걷기는 신체 건강은 물론 이웃과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상시 모집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숭의보건지소 건강증진팀으로 전화하거나, 활동 당일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3~12월까지 어린이의 건강한 치아 관리 및 충치 예방을 위한 ‘반짝니 어린이 구강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남동구 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남동구보건소 3층 구강보건실에서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반짝니 어린이 구강 건강 교실에서는 구강검진 및 올바른 칫솔질 방법 실습 등 구강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더불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과 흡연·음주 폐해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한편 남동구보건소 3층 치과실에서는 구강검진,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불소 용액 배부 등 다양한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치과실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이 평생의 치아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에 반짝니 어린이 구강 건강 교실을 통해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칫솔질을 습관화해 어린이들의 구강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서산문화복지센터 특성화활동수련실에서 관내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응급처치 일반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연계해 전문 강사와 공신력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는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연합 교육은 개별 시설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관내 수련시설 간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관내 요양시설 입소자의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기 위해 ‘요양시설 구강관리 리더자 양성 교육’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강기능 저하로 인한 치아상실은 영양 불균형과 전신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매일 입소자 곁에서 가장 가까이 돌보는 요양시설 종사자를 ‘구강관리 전문가’로 키워, 한 명의 역량이 시설 전체 입소자의 구강건강을 바꾸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3~4월)와 하반기(8~9월)로 나누어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관내 14개소 요양시설이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의 구강 특성 이해 △입소자별 맞춤형 구강관리방법 △잇몸 혈액순환을 돕는 잇몸 마사지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법 실습 등이며, 치과공중보건의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구강상태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구강검진’을 병행한다. 또한, 종사자들이 현장에 상시 참고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요양시설 구강관리 실무 가이드북을 배부하여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케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보건소는 만 40세 이상 시민
(포탈뉴스통신) 강진군보건소가 지난 6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읍·면 방역 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위생해충 방제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는 10일 월동모기 일제 방제활동을 기점으로 올해 본격적인 방역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그에 앞서 읍면 방역 담당자들의 방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교육은 보다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방역협회 전남지회장으로 역임 중인 나창윤 강사를 초빙해 ▲시기별 모기의 특성 및 생태 ▲모기의 종합적 방제법 ▲방제지리정보시스템 활용법 ▲방역장비 작동 및 응급처치 실습 등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강진군보건소는 금번 읍·면 방역 담당자에 대한 방제 교육과 더불어 주민배부용 유충구제제를 제작·구입하여 읍·면사무소에 배부했으며, 집중 모기유충 방제 활동 시기인 4월경 이장단을 통해 주민배부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방제 활동에 주민 자율참여를 유도하여 사업의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준호 보건소장은 “금번 읍‧면 방역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현장에서 보다 안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군민의 소통 현장을 건강관리의 장으로 확장하며 적극적인 보건행정을 펼치고 있다. 강진군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군민과의 대화‘ 행사와 연계해 심뇌혈관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자기 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수치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밀착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각 읍‧면 행사장에 마련된 상담부스에서는 ▲혈압.혈당 무료 측정 ▲개인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 수칙 안내 등이 진행된다. 특히, 현장에서 단순 측정에서 그치지 않고 측정 결과 수치가 높은 군민에게는 보건소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와 연계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을 권유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중년층과 어르신들이 대거 참여하여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군민은
(포탈뉴스통신)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3~5월)을 맞아, 자살 고위험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집중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봄철은 겨울철에 비해 자살률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일교차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졸업과 취업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춘곤증’과 유사한 우울감이 겹치는, 이른바 ‘스프링 피크(Spring Peak)’ 현상 때문이다. 이에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 캠페인, 고위험군 밀착 관리, 생활 밀작형 홍보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집중 홍보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SNS 캠페인을 통해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메시지를 전파한다. 고위험군 밀착 관리는 센터에 등록된 사례관리 대상자 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및 방문 상담 횟수를 늘려 정서적 지지체계를 강화한다. 생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신규주택 확충에 따라 임대료 기준을 정비하고 운영 체계를 보완하기 위한 금산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치유마을 내 신규주택 13동의 준공을 앞두고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오는 12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주민 의견을 최종 수렴한다. 의견이 있는 군민이나 단체는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에 서면, 전화, 팩스 등을 방법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이후 금산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조례안을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개정 내용은 신규 주택(80㎡~85㎡) 보증금 500만 원, 월 임대료 35만 원 기준을 신설하고 실거주 의무 강화 및 임대차 계약 해지 조건 구체화 등이 포함됐다. 또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정의를 신설하고 입주 자녀가 반드시 관내 안심학교(유치원·초·중교)에 재학하거나 전학 예정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명문화했다. 이는 아토피 치유와 교육을 결합한 금산군만의 특화된 정주 모델을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모자 건강 증진을 위한 임산부·다문화가정 영양톡톡 건강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양 요구량이 증가하는 임신·출산기 여성 및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열리며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한국 음식 조리 실습을 제공해 건강한 가족 식생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추진 일정은 통합가족지원센터 조리실에서 4월부터 8월까지 월 1회씩 총 5회 예정됐으며 화전(꽃전), 김밥, 만두, 강정, 오미자 음료 등 한국 전통·생활음식 조리를 실습하고 영양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영양톡톡 건강지원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의 영양관리 역량을 높이고 한국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적응과 가족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함안군보건소는 2026년 3월부터 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받는 함안군민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C형간염 항체검사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25년도 함안군의 C형간염 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4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 질병의 조기 발견과 만성 간질환, 간암 등 중증 질환으로의 진행을 막기 위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함안군보건소는 기존 건강검진 항목과 함께 C형간염 항체검사를 선택적으로 제공해 보다 많은 군민이 쉽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될 경우, 확진을 위한 검사를 안내해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간 질환으로,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감염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만성간염, 간경변, 간암 등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경구용 항바이러스 치료제의 발전으로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알려져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C형간염은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최근 B형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3월 새 학기를 맞아 집단생활로 인한 인플루엔자 감염병 확산이 우려된다며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9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의원급 외래환자 1000명당 22.3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9.1명)보다 높은 수준이다. 2026년 9주차 연령별 분석 결과 7~12세 56.1명, 13~18세 41.1명 순으로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층에서 발생률이 높게 나타났다. 현재 유행 중인 B형 독감은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하며, 기존 A형 독감에 감염됐던 경우에도 B형 독감에 다시 감염될 수 있다. 함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는 감염될 경우 고열과 호흡기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학교와 학원 등 집단시설에서 전파될 가능성도 높다”며 “각 가정에서는 자녀의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도하고, 가능 한 빠른 시일 안에 자녀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보건소는 최근 영유아와 아동을 중심으로 성홍열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새학기를 맞아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성홍열은 A군 베타용혈성 연쇄구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감염병으로, 감염 시 갑작스러운 고열과 인후통,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 뒤‘딸기혀’와 전신 발진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5~15세 사이의 소아에게 많이 발생하며, 특히 6세 전후의 영유아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성홍열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비말 또는 호흡기 분비물과의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예방 백신이 없어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평소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실천해야 한다. 감염이 의심될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치료 시작 후 24시간이 지나기 전까지는 학교나 보육시설 등원·등교를 중지해야 한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류마티스열, 중이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위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담당할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 및 '지역보건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동두천 시민의 건강 상태와 건강 문제의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보건의료계획과 통합건강증진사업계획 수립 등을 위한 통계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원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지원 자격은 만 20세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 인터넷, 개인 인증서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 조사원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구체적인 모집 자격요건과 우대조건, 제출 서류는 동두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보건소는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DO한끼’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영양 불균형 개선을 돕기 위한 것으로, 보건소 영양사의 영양교육과 조리 기능장이 함께하는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이며,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4월 8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청년층의 직장 및 학업 일정을 고려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2기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청년 1인 가구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