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5~8개월 아기와 엄마를 대상으로 상호작용 증진과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은 아기 마사지와 음악 놀이를 통해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발달을 돕고 애착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엄마를 위한 마음챙김 명상과 두뇌 훈련 체조를 통한 감정코칭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엄마와 아기는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육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기와 엄마 모두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보건소는 재활치료실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재활치료 연계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음에 따라 운영 기간을 연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물리치료 중심의 재활서비스에 한의약적 접근을 더해 통증 완화와 신체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보건소 재활치료실에 등록된 장애인 중 희망자로, 물리치료 전·후 시간에 맞춰 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실에서 침·뜸·부항 등 한의약 건강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당초 사업은 겨울·여름 방학 기간(1~2월, 7~8월)에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사업 초기부터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참여 의지가 높게 나타나고 재활치료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면서 운영 기간이 올해 연말까지 연중 운영으로 확대됐다. 다만 다른 건강증진사업과의 일정 조정을 위해 연장 운영 기간에는 주 1회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사업 연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제25회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정신건강 OX퀴즈’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퀴즈 형식으로 진행한다. 시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둔다. 또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이벤트 기간 중 매일 50명을 추첨하고, 전날 참여자 가운데 12명을 추가로 선정해 총 262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3월 24일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이벤트’에서 매일 새롭게 제시되는 정신건강 주제의 OX퀴즈에 참여하면 된다. 정답을 댓글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참여 처리되며, 문제와 함께 정신건강 관련 설명도 확인할 수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이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포탈뉴스통신) 의왕시 보건소가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관리 및 재활 의지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2026년 상반기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희망발걸음'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발걸음은 3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주 1회 매주 화요일마다 1시간씩 총 13회로 운영되며, 운동 전문가와 함께하는 ‘맨몸 체조’, ‘소도구 활용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 등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위축된 신체적 기능을 자극하는 건강한 체육활동을 통해 체력과 건강을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 모집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면서 보행과 체육활동이 가능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으로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의왕시보건소 1층 재활물리치료실에서 상시 받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지속적인 운동과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포탈뉴스통신) 의왕시 보건소는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 “건강한 나를 위한 비만 극복 프로젝트 '비만 탈출 주부 운동 교실'”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한 주부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운동 기회를 제공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운동 교실은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주2회, 매주 화‧목), 보건소(오봉로 34) 4층 건강마루에서 전문 운동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근력운동 ▲스트레칭 ▲에어로빅 등 유산소·근력 복합 운동으로 구성돼 체지방 감소와 기초체력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보건소는 참여자들이 운동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 등 건강 측정을 병행실시 해 개인별 건강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하(1961년생까지)의 ▶체질량 지수(BMI) 25% 이상 ▶체지방률 28% 이상인 자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신규자, 체지방률이 높은 순으로 우선 선정된다. 신청은 보건소 2층 운동처방실로 방문 하면 되고, 기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예손한의원과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 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주관 ‘제4차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서 예손한의원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마련했다. 이로써 군은 지난 2024년부터 이어온 장기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의 범위를 한층 더 넓히고 지역 내 의료 안전망을 공고히 다지는 발판을 마련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가 요양시설이나 병원에 입원하는 대신 평소 살던 집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예손한의원은 한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며 의료 서비스와 지역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는 예손한의원으로 직접 신청하면 재택의료팀의 방문 상담부터 진료까지 통합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르신들이 완주를 떠나지 않고도 가정에서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으며 편안한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혈압·혈당 수치 인지율 향상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09:30~11:30) 시청 민원실에서 운영되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일대일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9월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첫째 주 월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총 705명이 참여했으며, 고혈압·당뇨병 건강 위험군(의심자, 전 단계) 105명을 조기에 발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에게는 전문 진료 상담을 권유하고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상담을 제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선행질환으로, 정기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중 심장질환은 2위, 뇌혈관질환은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 번 발병하면 중증 후유장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본인과 가족에게 경제적·정신적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주기적으로 혈압과 혈당 수치를 측정·확인하는 것이 중요하
(포탈뉴스통신) 남원시 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내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는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주로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서는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감시와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남원시 보건소는 기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인 ‘남원내과의원’에 이어 ‘김진수소아청소년과의원’을 추가 지정했다. 표본감시는 주 1회 질병관리청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연령대별 총 진료환자 수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를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이번 표본감시기관 확대 운영을 통해 인플루엔자 감시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 동향을 면밀히 파악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유행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등 신속한 감염병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용재 남원시 보건소장은 “표본감시 의료기관 확대로 감염병 발생 동향을 보다 정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시민들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 취약계층 맞춤형 마음치유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운영 결과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 효과가 입증되고, 만족도도 매우 높게 나타남에 따라 올해는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시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올해 특화사업은 △스트레스로 인한 번아웃 경험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취업준비청년 △관계 회복이 절실한 위기부부 및 가족 △감정노동자 등 마음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가에 의한 심층 개인 심리상담(8회기)과 대상자별 특성을 반영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주 1회, 총 4회)이 제공된다. 보건소는 이달부터 번아웃 경험자와 취업준비청년, 위기부부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지난해 사업을 통해 마음치유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효과를 충분히 확인한 만큼, 올해는 더욱 내실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마음건강 사각
(포탈뉴스통신) 서귀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향상을 위해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자 200명을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성인을 대상으로 6개월간 맞춤형 건강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건강검진 결과를 기반으로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 인력의 통합 상담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개인별 건강목표에 따른 식생활 및 운동 코칭을 제공함으로써, 바쁜 직장인 등 시간적 제약이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으로,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약물치료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서귀포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하단의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해 3월 10일부터 10월 29일까지 ‘기억해봄(春)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는 낮 시간 돌봄과 건강·정서 지원을 기반으로 인지훈련, 운동치료, 작업치료, 전산화 인지재활(CoTras-G), 플로깅, 원예치료 등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화·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주 2회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제주광역치매센터의 치매인식 전환 사업인 ‘우리마을 히어로즈’와 원예치료복지협회의 치매예방 특화 프로그램 ‘기억의 정원’을 연계 운영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한층 강화한다. ‘우리마을 히어로즈’는 플로깅, 업사이클링 체험·마켓 등을 통해 치매 환자의 지역사회 참여를 돕고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며, ‘기억의 정원’은 12회기 원예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과 인지자극을 유도하는 치유 프로그램이다. 한편,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총 361명을 대상으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 강화와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에 기여한
(포탈뉴스통신) 제주보건소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이용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전문 상담기관에서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정신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근로자건강센터 등에서 사전심리검사 후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우울·불안 등으로 인해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재난피해자 등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19세 이상 시민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신청일로부터 14일 이내 문자·우편으로 통지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등록된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일정 기간 1:1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 부담금은 건강보험료 기준에 따라 0~50%로 차등 적용된다. 김철영 건강증진
(포탈뉴스통신) 제주보건소는 7일 원도심 경제와 시민 건강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한 ‘제주시 원도심 올레길 건강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지역주민을 포함해 6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탑동광장을 출발해 졸락코지 골목형상점가–성안올레길–사라봉을 잇는 왕복 5.2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의 계기를 마련했다. 식전 행사에서는 ‘제주시 꼬닥꼬닥 걷다보민 걷기 챌린지’ 참여 홍보를 비롯해 금연·절주 캠페인이 진행됐다. 또한 제주시 고혈압·당뇨등록교육센터가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을 실시하며,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걷기 문화 조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제주보건소는 졸락코지 골목형상점가 홍보를 진행하고, 행사 이후 참여자들의 원도심 골목상권 이용을 유도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원도심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포탈뉴스통신) 익산시보건소는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14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국가예방접종 사업은 국가 필수 보건사업으로, 영유아와 고령층 등에게 적기에 안전한 예방 접종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위탁의료기관과 협력해 예방접종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자율점검과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접종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 백신별 보관장소 구분 및 백신 냉장고 온도 유지 상태 △예방접종 실시 기준 준수 여부 △예진표 등 서류 보존 관리 △오접종 방지를 위한 대상자 확인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거나 개선을 권고하고, 중대한 사항은 관련 지침에 따라 후속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예방접종 업무의 표준화와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국가예방접종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보건 사업"이라며 "위탁의료기관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한의약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 보건소는 이달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주간보호센터를 대상으로 '기운채움 한의약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의약을 활용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통해 질병 발생과 진행을 억제하고 신체 기능 저하를 최소화해 삶의 질 향상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침 치료 및 건강 상담을 통한 개인별 건강관리 △사상체질 분류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 지도 △한의약 양생법과 식이요법을 접목한 생활 실천 교육 △관절염 이해와 관절 통증 완화를 위한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이다. 참여 신청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보건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꾸준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의약적 접근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익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