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사업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공유회는 부안군 정신건강 증진과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각 기관의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공유회에는 부안온가족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안지역자활센터, 부안종합사회복지관,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 부안궁항권역센터, 부안군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다수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할을 설명하고 대상자 연계 및 공동 개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이번 사업 공유회를 계기로 취약계층 심리 지원을 강화하고 대상자 조기 발굴과 서비스 공백 최소화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공동 캠페인, 교육,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센터 정은미 팀장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이야말로 정신건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
(포탈뉴스통신)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해남우리종합병원과 최근, 치매 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도군치매안심센터는 진도읍 소재 길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해남우리종합병원, 총 2개 의료기관과 치매 조기검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의료기관의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고위험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치매 조기검진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군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선별검사와 진단검사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며, 감별검사는 협약 의료기관에서 진행해 최종적인 치매 여부를 진단한다.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협약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을 경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대상자에게는 진단검사비(최대 15만 원)와 감별검사비(최대 8만 원)가 지원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치매 조기검진 체계를 강화해 군민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치매 조기검진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군]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하고 감시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감시체계 확대는 기존 표본감시 의료기관 4개소에서 7개소로 추가 지정 했으며, 지역 내 감염병 발생 양상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하여 확산 차단을 위해 추진됐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1월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외래환자 1천 명당 40.9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기준인 9.1명을 크게 초과한 수치로, 지난 2025년 40주(9.28.~10.4.)에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을 초과하여 현재까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시에 따르면 고위험 대상자는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소아 ,임산부 등이 해당하며, ▲ 기침 예절 실천 ▲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주기적 실내 환기 ▲ 마스크 착용 등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은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라며 "면역력이 취약한 고령층과 기저질환자는 더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체험형 질환교육 프로그램인 ‘고당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당이 교실’은 심뇌혈관질환 질환군·경계군·관심군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상태 확인부터 생활 속 실천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매달 넷째 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서산시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다목적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근로자 건강교육과도 연계해 지역 내 건강실천 분위기 조성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서는 혈압·혈당·공복 시 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검사와 건강상담을 제공하며, 심뇌혈관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의 병태생리와 정상수치 이해를 돕는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자가혈압·자가혈당 측정 방법 실습을 진행해 일상 속 자기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산시보건소 의약팀과 연계해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 보건소는 동절기 유충구제 방역으로 여름철 모기 감소에 나선다. 보건소 방역소독반은 1월부터 3월까지 모기 유충 서식이 우려되는 △하수구 △정화조 △대형건물 및 아파트 집수정 △전통시장 및 목욕탕 주변 등 1,490개소를 대상으로 유충구제 집중 방역을 추진한다. 방역은 모기 유충이 서식하는 곳에 유충구제제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필요 시 성충 발생 지역에는 연무소독을 병행할 예정이다. 유충 단계에서의 방제는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 모기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유충 1마리 제거 시 성충 모기 약 500마리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친환경적이면서도 가장 효율적인 방역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본격적으로 기온이 상승하기 전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연결되지 않은 개인 수세식 정화조, 재래식 화장실을 사전 조사해 3월과 5월 두 차례 일제 유충구제제를 투입하여 여름철 모기 발생을 감소시키는 선제적 방역소독에 힘쓰고 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동절기와 해빙기를 활용한 체계적인 유충구제 방역을 통해 하절기 감염병을 예방하고, 군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검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 60세 이상 모든 시민에게 치매 검사비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존 소득기준이 적합한 시민(중위소득 120% 이하) 만 지원 대상이었으나, 현재는 연령 기준(만 60세 이상)만 충족하면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비 지원 사업은 “치매는 조기 발견이 예방의 시작”이라는 인식 아래, 더 많은 어르신이 부담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확대 시행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병원에 바로 방문해 검사를 받을 경우, 검사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한다”며“치매안심센터를 먼저 방문하면 검사비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센터를 통해 접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치매안심센터와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은 ▲김제우석병원, ▲제일신경정신건강의학과, ▲미래병원, ▲희망병원 등 4개소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검사비 부담 없이 정기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검사 지원과 치매 예방 사업
(포탈뉴스통신) 춘천시보건소가 시민의 걷기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걷기지도자 2급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걷기운동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교육 수료자를 걷기리더로 연계해 시민 주도의 걷기 실천 활동으로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은 총 2기로 운영된다. 1기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평일 과정으로 진행되며 2기는 직장인의 참여를 고려해 2월 7일부터 8일까지 주말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춘천시보건소 별관 지하 1층 강당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참여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로 춘천시보건소 별관 1층 시민건강증진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받는다. 선착순 마감이다. 교육 수료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걷기리더로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매월 워크온 비대면 걷기 챌린지 참여 △본인과 가족·지인 등이 함께 걷는 모습 사진 인증 △9월 건강걷기대회 걷기이끔이 봉사활동 참여 등이다. 활동 실적이 우수한 걷기리더에게는 춘천사랑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 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은 시민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5억 9000만원을 투입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지난 20일 탑가정의학과의원 등 9개 협약기관과 실무 간담회를 갖고, 오는 3월 전국 시행에 앞서 빈틈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발맞춰 시가 개발한 지역특화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탑가정의학과의원 ▲화평한의원 ▲정읍시 물리치료사회 ▲정읍주거복지센터 ▲다솜재가복지센터 ▲정읍시니어클럽 ▲정읍시립요양병원 ▲정읍아산병원 ▲정읍시노인복지관 등 9개 기관·단체의 대표자 또는 실무자가 참석했다. 시는 올해 기존 국가 돌봄 서비스가 채우지 못하는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비 5억 9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4개 분야에서 총 9종의 지역특화서비스를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평생 살던 자택에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20일 부산 플란치과병원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임플란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 동구는 ‘취약계층 임플란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본격적인 지원사업에 나선다. 동구는 지원 대상자 선정과 행정적 연계를 담당하고, 플란치과병원은 숙련된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정밀한 임플란트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료 시술 지원을 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뤄야 했던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민관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 플란치과병원은 부산 범일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정식 대표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평소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자존감 회복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는 결핵 발생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장기 요양 등급 판정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 25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이번 이동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 검진 사업팀과 함께 추진한다. 이동식 흉부 X선 장비를 활용해 검진 대상자가 모이는 곳으로 찾아가 촬영을 시행하며, 촬영 후에는 현장에서 판독을 진행한다. 판독 결과 결핵이 의심되는 소견이 확인되면 즉석에서 가래검사를 함께 시행해 결핵 여부를 진단한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65세 이상 어르신은 면역력이 약해 결핵이 쉽게 생길 수 있다”라며 “기침 등 결핵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무료 검진을 받아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을 통한 감염 차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보건소에 따르면 2025년 홍천군 전염성 결핵환자는 60세 이상에서 86%가 발생했다. 같은 해 집단시설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사단법인 ‘느린 소리’(대표 최수진)는 1월 20일, 홍천군 관내 7세부터 16세까지 아동 청소년의 성장지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느린 소리’는 그동안 느린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 사회참여,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느린 학습 특성을 보이거나 ADHD 등으로 학습과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소년이 성장 과정 전반에서 필요한 지원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정신건강 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와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서비스 확대 등 협력과제를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홍천군 관내 7세부터 16세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 자조 모임을 함께 운영해 보호자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정확한 특성 파악과 맞춤형 개입을 위해 종합 심리검사 비용을 지원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제1회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21일 계룡시 보건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도)시행 결과를 점검하고,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계룡시 부시장인 최재성 위원장 주재로 보건소장, 시의원,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의 내용은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비전 아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이다. 최재성 위원장은 “오늘 심의한 계획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계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겨울철 지속되는 한파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특히 치매환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각별한 보호와 도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전남도가 최근 5년간(2020-2021절기~2024-2025절기)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한랭질환 환자는 총 115명이었다. 이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74명으로 전체의 64%를 차지해 대부분 고령자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성별로는 남성이 72명(63%)으로 여성보다 많았으며, 발생 장소는 실외가 85명(74%)으로 실내보다 현저히 높았다. 특히 야간과 새벽 시간대 발생 비율이 높아 한파 시간대 외출과 장시간 야외 노출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매 환자와 인지기능 저하 어르신의 경우 추위를 인지하거나 위험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한파 시 무단외출이나 장시간 배회에 따른 저체온증 등 중증 한랭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전남도는 한파 특보 발효 시 재난문자 발송과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취약계층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1:1 금연상담 및 교육, 개인별 맞춤 금연보조제·행동요법 제공, 일산화탄소 측정 및 체내 니코틴 검사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3개월․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해 금연 동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사천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연중(09:00~18:00) 운영되며, 동지역 흡연자들을 위하여 매주 화요일 삼천포보건센터(동금동 소재)에서, 읍·면지역 흡연자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 사천읍보건지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학교, 사업장, 아파트 등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금연 상담 및 맞춤형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 밀착형 금연지원에 나선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금연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금연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금연을 희망하
(포탈뉴스통신)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과 재활운동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재활보건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재활보건사업은 장애인 등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신체기능 유지·향상을 지원하고 건강관리부터 재활훈련, 사회참여, 장애 발생 예방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를 통한 만성질환 관리와 영양교육, 한방진료 및 한방 건강교육, 물리치료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민과 장애인을 위한 워킹레일, 전신교차진동운동기, 전자근력운동기구 등을 활용한 재활보건실을 운영하고, 재활운동교실과 작업활동교실을 통해 균형·보행 능력 향상은 물론 상지기능, 인지·시지각 기능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의 사회적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바리스타 체험교실, 신체활동교실, 원예교실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 발생 예방 교육, 통증별·질환별 맞춤형 재활운동교실, 재활 건강 강좌를 통해 주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고 있다. 재활보건실은 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