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20일 국립소방병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협력을 위한 ‘진천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보건의료 서비스와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문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건과 복지 분야 간 분절적인 서비스를 해소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의 재가 생활 유지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소방병원은 지역 주민과 퇴원 예정 환자의 사회·경제적 여건, 신체, 기능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진천군에 연계할 방침이다. 군은 병원으로부터 의뢰받은 대상자에 대해 상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방문 의료 서비스와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철 군 통합돌봄팀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더 강화할 계획”이라며 “국립소방병원과의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 19일부터 관내 11개 읍·면의 65세 이상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결핵 고위험군인 어르신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검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건소 결핵관리사업 담당자와 전담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결핵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결핵·호흡기 감염병 예방 방법 교육 ▲결핵 검진의 중요성 ▲잠복결핵감염 치료의 필요성 교육 ▲국가결핵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홍보물을 활용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결핵 검진에 대한 인식이 낮은 어르신들이 결핵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돕고, 결핵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내 전파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고위험군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이 결핵 검진에 대한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결핵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고흥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백세청춘 운동교실’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백세청춘 운동교실은 총 60개소에서 마을별 10회씩 진행되며,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각 읍·면의 운동 환경과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을을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4일 과역면 석촌마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일에는 두원면 금산마을과 예회마을, 대서면 평촌마을, 동강면 죽림마을 등 4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건강 체조, 요가, 라인댄스 등 신체활동 ▲영양·비만 관리 교육 ▲금연·절주 등 통합 건강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와 보건소 직원이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한,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건강 노쇠 설문지와 혈압·혈당 등 기초검진을 프로그램 전후로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신체활동 제공과 향후 프로그램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백세청춘 운동교실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규칙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지난 1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2026년 암환자 치료비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사회공헌기금 4,000만 원을 옹진군에 전달하며, 군은 이를 통해 취약계층 암투병 환자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옹진군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은 암종 구분 없는 암환자이며, 2026년 1월 고지된 건강보험료가 직장가입자 12만 7,500원 이하, 지역 가입자 6만원 이하인 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한해 암환자 의료비를 1인당 최대 200만원(수급자는 300만원) 한도로 당해 암으로 치료받은 본인부담금에 한해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암환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청 대상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옹진군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옹진군은 2013년부터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협력해 총 4억 1,600여만 원을 382명의 암환자에게 지원해 왔으며, 도서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과 의료 접근성의 한계를 고려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도서지역 어르신의 보건교육 접근성 강화를 위해 스마트 경로당 사업과 연계한‘스마트경로당 건강교실’을 지난 19일 첫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서지역 특성과 기상·교통 여건 등으로 대면 보건교육이 어려웠던 기존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5년 8월에 준공된 관내 73개소 스마트 경로당과 옹진군 보건소 내 관제센터를 실시간 양방향 원격 화상시스템으로 연결해 운영된다. ‘스마트경로당 건강교실’은 보건소 전문인력(운동지도사, 영양사, 금연상담사, 치위생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1시 50분까지 월 4회 운영된다. 교육은 도서지역 어르신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보건·건강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주요내용은 ▲ 신체활동 프로그램(소도구 체조 및 근력 스트레칭 등) ▲ 생활습관 개선 및 만성질환 예방 교육(식품 영양표시 확인법, 음주 및 흡연 예방 교육 등) ▲기억력·마음건강 훈련교실(치매 예방수칙, 기억력 퀴즈, 명상 호흡법 등) ▲ 구강건강 교실(칫솔질, 틀니관리법, 구강건강 체조 등) 건강관리에 꼭 필요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지역 내 경증 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 돌봄 로봇 ‘효돌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도입된 효돌이는 치매 환자의 안전 확보와 정서적 안정,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효돌이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돌봄 로봇으로 치매환자와 쌍방향 대화가 가능하며, 약 복용 알림, 음악 송출 등 기능을 갖췄다. 또한, 24시간 치매환자의 활동을 감지하며, 위급상황 시 등록된 보호자와 관제센터에 상황을 알린다. 시는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1대1 매칭을 통해 효돌이의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돌봄로봇 지원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보건소는 2월부터 영양관리가 필요한 어르신 60명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집중 영양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집중 영양관리사업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영양사, 방문간호사)이 영양관리 상태가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 만성질환의 유무, 신체적 변화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영양상담 및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만성질환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근감소증 및 노쇠 예방, 면역력 강화 등 전반적인 건강 유지를 목표로 한다. 전년도에는 62명을 대상으로 총 620회 영양상담을 실시했으며, 방문간호사와 영양사가 빈혈, 체성분,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등 건강측정을 진행했고, 국·찌개의 염도 측정, 만성질환 관리 교육, 균형 영양식 제공 등 집중 건강·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만족도 조사에서 94%의 매우 만족 응답을 얻은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식생활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보건소가 시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주민건강증진센터를 중심으로 본격 운영한다. 주민건강증진센터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로 ▲체력단련실 운영 ▲체성분 및 인바디 측정 ▲식습관·운동상담 ▲금연클리닉운영 ▲금연상담 및 등록 ▲맞춤형 방문보건사업 연계 ▲맞춤형 모자보건사업 연계 ▲절주상담실 운영 ▲걷기실천을 위한 워크온 ▲비대면 만성질환관리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등으로 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밀착형 건강증진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분기별로 70명을 대상으로 체력단련실 자율운동을 운영하고, 성인 대상 비만 예방 프로그램인 ‘오늘도 건강해짐(GYM)’ 1기를 활기차게 진행한다. 2026년에는 기존 프로그램인 ‘오늘운동완료(오운완)’을 확대·개편하여 갱년기 여성의 건강관리를 위한 한방 연계 운동 프로그램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바쁜 일상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만 19세부터 64세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 상담과 만성질환 예방 미션, 우수자에게 제공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맞지 않은 시민이다. 폐렴구균은 폐렴·뇌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고령층 발생 시 치명률이 60~80%까지 높아 접종이 중요하다. 접종은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참여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1회 접종으로 치명적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보건소는 2026년 1월부터 의료 취약지역인 읍․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백석읍 성심내과의원과 광적면 장내과의원 등 2곳에서 야간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읍․면 지역 주민들이 퇴근 이후에도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 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야간 진료는 의료기관별로 지정된 요일에 운영된다. 백석읍 성심내과의원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광적면 장내과의원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 각각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격주로 진료한다. 양주시보건소는 일부 진료의 경우 의료기관 여건상 제한이 있을 수 있는 만큼, 만 10세 미만 진료 여부 등은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에 전화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야간 진료 운영을 통해 읍․면 지역의 의료 공백을 완화하고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원장 김상남,)은 연구원 소속 박미희 박사팀이 전호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당뇨병 예방 및 개선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특허는 전호 지상부 및 지하부 추출물의 제2형 당뇨병 조절 기전을 과학적으로 규명한 것으로 △탄수화물 소화 효소인 alpha-글루코시다제(alpha-glucosidase) 및 인크레틴 분해 효소인 DPP-4 (Dipeptidyl Peptidase-4) 활성 저해 △세포내 포도당 흡수능(Glucose uptake) 증진 △췌장 베타(beta) 세포 보호 효과를 동시에 확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전호 지상부 추출물이 지하부 대비 DPP-4 저해 활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전호 지상부의 고부가가치 기능성 바이오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연구원은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통해 전호 추출물을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형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으며, 기존 전통적 식용 소재로 제한됐던 전호의 활용 범위를 고부가가치 기능성 바이오 소
(포탈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월 16일 아랍에미리트(UAE) 의료제품 규제기관(Emirates Drug Establishment, EDE)이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의료제품 분야의 공식 참조기관(Reference Regulatory Authority)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18일 한-UAE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식약처–EDE 간 바이오헬스 협력 양해각서(MOU)와 양자회의의 실질적 이행 성과로, 오유경 식약처장의 요청을 받아 UAE EDE의 기관장(Fatima Al Kaabi 총괄책임자(Director General)) 서한으로 식약처를 참조 규제기관으로 공식 인정한 것이며, 이는 양국 간 규제 협력이 구체화되어 제도적 신뢰 단계로 격상됐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UAE 허가 신청을 하려면 원칙적으로 미국(FDA), 유럽(EMA) 등의 허가가 필요했으나, 이번 참조기관 인정으로 한국(식약처)의 허가만으로도 UAE 허가 신청이 가능해진다. 또한, 허가심사 기간 단축과 심사절차 간소화, 제조시설 실사 면제 등이 적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UAE 시장 진입 기간이 대폭 단축되고 우리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2026년 두터운 생명존중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기존 3개소에서 6개소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내 기관·단체가 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발견하고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지역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사업으로 지역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은 '제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에 따라, 지자체 중심의 생명존중 안전망 강화하고, 생명존중안심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2027년까지 전체 읍·면·동의 50%이상을 조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5개 영역의 기관, 단체가 5개 분야의 생명존중전략을 수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참여가능 영역은 ▲보건(의료) ▲교육(학교) ▲복지 ▲지역사회(유통판매업 포함) ▲공공기관이며, 우리동네 생명존중에 관심있는 기관·단체는 누구라도 신청 가능하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주요 참여 활동은 ▲자살예방교육(생명지킴이 양성)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생명존중 홍보·캠페인 ▲고위험군 맞춤형서비스 지원 ▲자살위해수단차단 등이다. 2025년까지 서귀포시 생명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천주교라방성당(서구 석남동 소재)을 방문하여 평소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이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진료 및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핵 예방 및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추진됐으며 서구보건소는 인천의료사회봉사회 및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협력하여 이주 외국인 141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 및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를 통해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안과,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신경외과 등 7개 진료과목에서 전문적인 진료가 제공됐다. 진료 중 필요에 따라 심전도, 골밀도, 초음파검사 등 정밀검사도 함께 진행됐으며 진단 결과에 따라 약 처방까지 연계해 실질적인 의료 지원이 이뤄졌다.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한 결핵 검진도 이루어져 감염병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번 진료 이후에 추가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인천의료사회봉사회 소속 의료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고 결핵검진 결과 확진될 경우 즉시 치료 및 환자별 맞춤형 통합 관리가 이루
(포탈뉴스통신) 횡성군 보건소는 횡성 소방서와 연계해 지난 15일부터 청일면 유동 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월 30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의 응급 대응 능력 향상과 생명 안전 강화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설치된 관내 11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내에 설치된 AED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소 인력과 소방서 현직 구급 대원이 함께 참여하는 기관 협업 교육으로 추진한다. 교육 내용은 ▲심정지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응급처치(하임리히)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반복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특히 AED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사용에 대한 두려움이나 정보 부족 등 각 경로당에 설치된 장비를 직접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응급 상황 시 즉각적인 대응력을 돕고, 참여가 용이한 농한기를 활용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어르신들의 교육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