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25일 오후 2시 화왕산 SPA호텔 세미나실에서 부곡온천관광특구 내 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 서비스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관광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곡온천 내 서비스 품질을 한층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신혜진(SM스피치) CS강사가 맡아‘26년 관광트렌드’와 ‘부곡온천형 특성화 힐링 CS전략’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현장 중심의 사례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환경위생과 위생팀은 식품․공중위생업소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병행했다. 업소별 위생관리 기준을 재점검하고 안전관리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결한 위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전국 최고의 수질과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관광특구는 과거 부곡하와이 폐업 이후 처음으로 연간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온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관광객 증가세를 기반으로 황톳길 및 빛거리 조성, 인공폭포 설치, 부곡온천 온 가족 놀이터(구 르네상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겨울철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2~4월)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전도·낙석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도로, 옹벽·석축, 건설현장, 저수지, 국가유산 등 총 31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 통제선 및 안내표지판 설치 등 선제적 안전조치를 실시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군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옹벽·석축·사면 등 해빙기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점검 후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군위군청 전정에서 2026년 새해 첫 헌혈 운동을 전개하며 생명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 전날부터 내린 하얀 눈이 군청 마당을 가득 덮어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헌혈 현장만큼은 봉사원들과 참여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소복이 쌓인 하얀 눈과 대비를 이루는 헌혈 버스의 붉은 이미지는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며, 차가운 겨울 풍경 속에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매서운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군청을 방문한 군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헌혈 후 휴식을 취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챙기며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아 현장의 온도를 높였다. 김남수 군위군협의회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큰 기적에 동참할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헌혈봉사에 임하시는 봉사원들이 하얀 눈보다 더 눈부시다”며 “덕분에 군위군이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방학 등의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173개소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학교·유치원 급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해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 창원특례시는 창원교육지원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상태 및 조리 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식재료 공급업체 운송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되는 조리식품을 수거·검사하고, 유치원 내 환경 검체 채취 등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도 실시한다. 또한 식중독 예방수칙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요령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봄철은 일교차가 커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라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위생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급식 환경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가 2월 25일 장흥소방서 대강당에서 ‘전남소방악대’ 발대식을 갖고, 음악을 통한 도민 안전 문화 확산과 소통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는 “기반을 다지고 도약하는 전남소방악대”를 슬로건으로, 품격 있는 의전 지원과 더불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친 도민과 소방공무원들에게 위로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식 출범한 전남소방악대는 악대장을 포함해 총 21명의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됐다. 관악기·타악기 등 9종의 악기와 보컬을 포함한 10개 파트로 이루어진 ‘빅밴드’ 형식을 갖췄다. 이들은 향후 공식 행사의 의전 지원은 물론, 도민 곁으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등을 통해 현장에 따뜻한 울림을 전할 계획이다. 단순한 행사 동원을 넘어 음악을 매개로 한 친근한 소방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민철 소방본부장을 비롯해 119특수대응단, 장흥소방서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와 악대기 전달식에 이어, 악대원들이 준비한 작은 음악회로 마무리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5일 (구)충남도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교육청, 경찰청, 시민단체 등 안문협 참여 기관·단체 실무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문화운동은 시민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하고 재난·사고 예방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홍보 등을 통해 안전의식과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범시민 실천 운동이다. 시는 지난해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기존 협의회 중심의 논의 구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무자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도시 종합계획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와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위한 안전문화 분야 사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밀착형 안전홍보 강화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홍보 등이다. 참석자들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25일, 주요 기관, 단체,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은 어모면 다남리, 개령면 신룡리, 대광동 일원 124만㎡(37만 평) 부지에 3,189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김천시가 직접 시행하는 직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분양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조성된 1~3단계 산업단지는 총 101만 평 규모로, 준공 전 100% 분양을 달성하며 김천시의 높은 투자유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4단계 조성사업 역시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4단계 산업단지가 준공되면 신규 기업 유치 확대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포탈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회장 김영희)가 25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열린 경북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후원회원 개발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후원회원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날 시상에서는 영주안정봉사회가 납부액 부문 최우수, 영주안정봉사회 김영희 봉사회원과 영주장수봉사회 이경순 봉사회원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단위봉사회 및 개인도 잇따라 성과를 거뒀다. 김영희 협의회장은 “봉사원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뜻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올해도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제빵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주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3월 18일까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동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기간에 맞춰,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참여예산제도와 관련 사례에 대한 안내를 비롯해 사업 제안서 작성 및 보완, 제안 기법 안내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는 주민자치회 위원·직능단체 회원·마을공동체 활동가 등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예산학교가 주민 제안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예산 반영으로 이어지는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참여예산의 실행력 강화를 중점에 두고 공정성과 참여의 질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은 25일 바리스타 동아리 ‘찰리와 커피공장’이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일환으로, 증평소방서와 증평지구대를 방문해 음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소방대원과 경찰관 등 약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음료를 제조해 전달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봉사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습득한 바리스타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청소년들은 재능 체험을 넘어, 자신의 배움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와 함께 현직 소방관과의 인터뷰 시간을 마련해 공공안전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듣는 기회도 가졌다. 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봉사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증평군]
(포탈뉴스통신) 충남연구원(원장 전희경)과 한국이민정책학회(회장 임동진)가 25일 충남연구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구구조 전환과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학술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정부의 외국인력 수요 확대, 다문화가정 증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력정책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이민정책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에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학술대회 공동 개최 ▲연구 목적 조사활동 협력 ▲연구자료 및 간행물 정보 공유 ▲전문 인력 교류 ▲지역사회 공동 관심 의제 발굴 및 정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전희경 원장은 “이제 이민정책은 지역의 산업·교육·복지 정책과 직결되는 핵심 아젠다”라며 “충남은 제조업과 농어촌이 공존하는 지역 구조를 갖고 있는 만큼, 지역 현실에 대응하는 맞춤형 이민·사회통합 모델 구축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학술적 전문성을 갖춘 한국이민정책학회와의 협력은 충남이 인구전환 시대의 이민정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시민 주도의 여성친화정책 추진 기반을 다지고자 25일 김제시평생학습관 별관에서, 지역 여성리더 2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안전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생활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민참여단과 여성단체 회원 등 지역 여성리더들의 기초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생활 속 대처능력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어,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들이 향후 여성친화 사업과 지역사회 활동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고, 시민의 참여와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리더들이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정책 파트너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추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김제시]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25일 도 농업기술원 강당에서 도·시군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종사자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 도는 도급·용역·위탁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도급·용역·위탁 사업은 발주기관과 작업 주체가 분리되는 구조라서 위험 요인 관리가 소홀해질 우려가 커 안전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쉽고 실제로 시설 관리, 청소, 전기·설비 유지관리 등의 업무 과정에서 끼임, 추락, 감전 등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도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발주기관인 지방자치단체도 ‘안전보건 확보 의무의 주체’로 명확히 규정되면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이번 교육으로 도급·용역·위탁 사업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선 안전보건공단 조동제 강사가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도급·용역·위탁 사업의 법적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지난 2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연제구의 다양한 매력을 주민 시선으로 담아내고 공감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선발된 ‘제4기 뉴미디어 홍보단 연제프렌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3일 서구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기 자녀의 비행 행동 및 성 문제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무단결석, 흡연·음주, 가출 등 청소년 비행 행동의 유형과 조기 위험 신호를 안내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 노출·성 착취 등 성 문제 예방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녀의 변화 신호를 이해하는 방법과 가정 내 건강한 규칙 설정, 성 관련 의사소통 및 올바른 훈육 방법을 함께 다루어 부모의 예방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및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051-714-07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