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수군은 2024년 12월 3일 발생한 불법 비상계엄 당시 청사를 폐쇄하거나 출입을 통제했다는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정면 반박에 나섰다. 앞서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최훈식 장수군수를 포함한 도내 일부 단체장들이 내란 당시 청사 출입을 통제하고 공공기관의 문을 폐쇄했다며 직무 유기 혐의 등으로 고발(2차 종합특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장수군은 “당시 장수군은 정부의 부당한 지침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았으며 당직자 기본 방호 임무에 따라 당직자 중심의 평상시 수준의 청사 방호 체계를 유지했다”고 당시 상황을 명확히 설명했다. 이어 “오히려 긴박한 당시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과 지역의 안정을 지키는 것이 장수군의 최우선 원칙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명백한 사실관계 확인 없이 계속해서 허위 주장을 반복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수군은 앞으로도 각종 위기 상황에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냉정하고 책임 있게 대응하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정적인 행정을 이어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학생의회실에서 박희복 전 숭일고등학교 교장 등 33명을 ‘2026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사안 조사 절차 ▲학생 면담 기법 ▲보고서 작성법 등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경찰 출신으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된 유달상 씨는 “연수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전담조사관 역할과 사안 처리 절차를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학생과 보호자, 학교 모두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도 오는 24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29명을 위촉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n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12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36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하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결과 보고 및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 결과를 공유하며, 법률 전문가의 강의와 사례연습을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례를 접하여 사안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됐다. 2026년에 위촉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36명)은 퇴직교원을 비롯하여 퇴직경찰, 상담전문가, 지역 학부모 등으로 구성됐으며, 26. 3월부터 2년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으로 학교폭력사안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충청북도교육청 변호사인 송슬아 변호사가 강의를 맡았으며, △학교폭력의 정의와 범위 △학교폭력심의 질문방법(열린질문)△사례연습 등 학교폭력의 기본부터 적용까지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다. 김사명 교육장은 “실제 사례 연습을 통해 위원들의 현장감 있는 심의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공정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인지 특성을 세밀하게 분석해 지원하는 ‘핀셋 지원’ 체계를 본격화한다. 단순 ‘진단’에 그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정밀하게 파악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2025년 실시한 ‘초등학교 1학년 경계선 지능 진단검사 및 맞춤형 지원’ 사업 결과를 토대로, 진단 지표별 지도 지침과 워크북을 개발했다. 세부 인지 지표에 따른 구체적 지도 방안을 마련해, 학생의 학습 특성에 맞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도내 22개 시·군 학습종합클리닉센터와 연계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2026년에는 초등학교 16교에 전문성을 갖춘 경계선 학생 지원 교사 20명을 배치한다. 학교와 클리닉센터가 협력하는 구조를 통해 학생 개인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전남교육청은 12~13일 이틀간 국립목포대와 동신대에서 도내 22개 시·군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심리상담사를 대상으로 ‘2026.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열고, 개발된 진단·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김병인)의 제24기 행정전문리더과정 교육생 24명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12일 담양혜림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공공부문 리더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생들은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복지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복지관 운영 프로그램 보조, 시설 내·외부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복지 현장의 운영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공행정의 역할과 방향을 성찰하는 기회도 가졌다. 연수생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행정전문리더과정 연수생으로서 배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인 연수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연수 과정에서 강조하는 공공성, 공동체 의식, 책임 있는 리더십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연수생들이 지역사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를 바탕으로, 중도·중복장애를 가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학교에서 보다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12일 천안 단국대학교병원 암센터에서 2026학년도 특수학교와 병원 연계 학교 내 의료적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나사렛새꿈학교, 천안인애학교, 단국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충남교육청과 단국대학교병원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의료적 지원 사업을 내실화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학교 내에서 안전하게 수업에 참여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전문 인력 지원을 통한 안전한 학교생활 보장, 학교 내 의료적 처치 지원,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안전 체계 구축 등 중도·중복장애학생의 의료적 지원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협의하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지원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기존 병원 연계 의료적 지원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목), 사창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전통시장 상품권을 활용해 제수용품과 제철 농산물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고,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과 더불어 청렴을 바탕으로 한 공직 문화 정착에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12일, 청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운동부지도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운동부지도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동부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하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운동부의 과학적 지도 방안 ▲학교운동부 인권교육 등으로,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도에 필요한 역할과 기준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두고 구성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윤건영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운동부 청렴선포식을 진행해 불공정 관행을 예방하고 지도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연수에 참석한 학교운동부지도자들은 청렴한 지도 원칙을 바탕으로 학생선수의 인권을 보호하고, 공정한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난해 충북 학교체육의 성과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믿고 곁에서 함께 땀 흘려준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학생선수의 안전과 인권을 세심히 살피고, 공정하고 투명한 운
(포탈뉴스통신) 음성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음성읍 전통시장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상권 이용을 장려하는 한편,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군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병권 교육장을 비롯한 음성교육지원청 직원 60여 명은 청렴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을 찾았다. 또한, 직원들은 개인 장바구니를 활용해 신선한 식재료와 명절 선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한 친환경 장보기를 실천하는 등 지역 경제 살리기에도 적극 동참했다. 음성교육지원청 안병권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교육가족의 청렴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신뢰받는 청렴한 음성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음성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독서인문선도교실’을 본격 운영하며, 학교 현장 중심의 독서·인문교육 확산에 나선다. 2024년부터 운영돼 온 ‘독서인문선도교실’은 질문 중심의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을 지속적으로 연구‧운영하며, 교내외 독서인문 수업을 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학교도서관을 비롯한 학교 및 지역의 독서인문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교실 안팎에서 인문적 사유가 이어지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올해도 60명의 운영교사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수업 모델을 확산하고, 우수 사례 공유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인문교육의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10~12일 3일간 나주‧광양에서는 ‘2026 독서인문선도교실’ 중등 운영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됐다. 이번 연수는 AI 기반 미래교육 방향 속에서 독서인문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26학년도 중등 독서인문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 AI시대, 독서교육 방향성 ▲ 학교도서관에서 만나는 독서인문
(포탈뉴스통신)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단양구경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직원 60여명은 충청북도교육청 상징 캐릭터인 별이와 송이 장갑 피켓을 착용하고, 민원서비스 향상과 청렴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진 후 식재료와 차례 용품을 구입, 점심 식사를 하면서 지역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나광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단양 지역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이 넘치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단양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당일 참여한 직원들은 일회용 봉투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하며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 직원들은 친환경 장바구니를 들고 세종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했으며,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점심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이 먼저 지역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운영 중인 ‘전통시장 가는 날’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명절 전후 일시
(포탈뉴스통신) 87세 최고령을 포함한 123명의 만학도들이 감격의 학교 졸업장을 품에 안았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전북여성가족재단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력인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도내 11개 문해교육 기관에서 초등(95명)·중학(28명) 3단계 교육과정을 이수한 성인 학습자 123명이 학력인정서를 받았다. 초등 교육을 받은 87세 할머니 등 어려서부터 배움의 끈을 잡지 못한 늦깎이들이 이번에 꿈에 그리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장을 받은 것이다.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검정고시를 치르지 않아도 졸업 학력을 법적으로 인정받아 중학교와 고등학교 진학 자격을 갖추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타의 모범이 된 학습자 24명과 문해교육 발전에 헌신한 교원 10명에게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영광스러운 결실을 보신 모든 학습자분께 깊은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가 12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장학회 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경상북도교육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경상북도교육장학회 결산과 기본재산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장학회 운영 내실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997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기탁금을 기반으로 꾸준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선행 학생, 경북을 빛낸 학생을 비롯해 6․25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와 독립 유공자 후손 등에게 지급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전례 없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덕분에 장학금 혜택을 받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더 많은 꿈과 희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두 교육지원청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아동센터 4곳을 방문해 현장의 운영 여건을 직접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성기 강북교육장은 12일 호계느티나무 지역아동센터와 이삭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 복지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임채덕 강남교육장도 같은 날 반올림 지역아동센터와 라온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각 기관에 각 3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방문한 기관들은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학습지원, 정서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돕는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성기 교육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채덕 교육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