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지난 1월부터 2월 24일까지 전민동·노은3동·온천2동·신성동·원신흥동 등 5개 동 주민자치회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공개 모집과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위촉하고,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동별 35~40명, 총 19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 선언문 낭독과 소통·협력을 통한 주민자치 실현 의지를 다짐하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자치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특수교육원은 2월 23일, 24일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치료지원을 위해 관내 사설 치료지원 제공기관 84개 기관 중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약정을 체결하고, 84개 기관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지난 1월 치료지원 기관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신규기관과 2026년 2월로 약정이 만료되는 15개 기존기관 등 총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지정 기간(2026년 3월~2028년 2월) 동안 치료지원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치료기관을 성실하게 운영하며 치료지원을 이행하기로 합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약정서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과 정도에 적합한 치료지원을 위해 치료지원기관 지정·운영 기준과 원칙에 대한 안내, 치료지원비 부정 사용 및 불공정 거래행위 시 지정 취소에 따른 가맹 해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운영 약정 체결 후에는 기관들의 세부 운영 준수 방법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치료지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신체·언어적 발달과 일상생활 기능 회복을 위해 물리·작업·언어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행복동행카드’를 사용하여 월 12만 원의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24일, 하루 동안 대전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정착하기(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교육청 반부패청렴담당사무관 등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일상으로 스며드는 청렴문화’, ‘반부패·청렴 정책의 이해’ 등 전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과목으로 구성했다. 특히 청렴 관련 법령과 일상 속 위반 사례 등을 깊이 있게 익혀 공직자의 청렴 역량을 높이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이번 연수를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의 청렴 역량 향상을 위해 이번 연수 이후에도 청렴문화 정착하기(2기), 2026 반부패 청렴특강(1, 2기) 등 지속적인 청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투명한 대전교육을 위하여 공직자들의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교육연수원]
(포탈뉴스통신)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48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배움터지킴이 88명을 최종 선발하고 학교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배움터지킴이 선발 지원 사업은 최근 사회적으로 우려되는 외부인 출입에 따른 범죄와 학교폭력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초(연 1회) 시행된다. 선발 공고부터 서류·면접 심사 및 학교 배치까지 지원함으로써 새 학기 학교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는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객관적인 심사 기준을 수립하고, 선발 결과에 대해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면접 심사의 경우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또한 최종 선발 및 학교 배치 후에 위촉 전 포기하는 합격자가 발생하는 경우, 차순위자를 대상으로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이는 위촉 포기자 발생에 따라 늘어날 수 있는 행정 업무를 최소화하여 학교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다.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배움터지킴이는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보장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학교 필수 인력이다”라며, “매년 더욱 공정하고 청렴한 선발이 이루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예술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활동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은 예드림(藝-Dream)홀 구축과 예술교실(음악실·미술실) 환경개선을 핵심 과제로 운영한다. 예술교육 전용 공간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개선하여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하여 2025년까지 총 185개 학교를 지원했다. 예드림(藝-Dream)홀은 예술교과 수업은 물론 공연,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는 복합 기능 공간으로 조성한다. 2025년 6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2개 학교에는 설계비, 시설비, 사용자참여설계 운영비, 기자재비 등 총 6억 4,000여만 원의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학교공간혁신사업과 연계하여 사용자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교육과정과 연계된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노후화된 음악실과 미술실 등 예술교실 환경개선 지원도 지속한다. 2026년 2월 공모 절차를 거쳐 초등학교 4교, 중학교 4교, 고등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재난 유형별 도상훈련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훈련은 기관별 자체 훈련의 반복적 답습과 대응기관 간 협업 취약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재난관리 총괄부서와 주관부서의 합동 기획' 체계를 도입해 재난 유형에 따른 유관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여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과 현장 작동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월별 훈련 대상은 대전 지역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산불, 풍수해, 도로 붕괴 등 7개 주요 재난 유형으로, 재난 발생 시기가 도래하기 전 선제적인 도상 훈련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훈련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재난안전 전문가 컨설팅을 도입하여, 훈련 시나리오부터 대응 절차까지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 훈련 중 도출된 미비점은 재난관리 매뉴얼에 즉시 반영하는 환류 체계를 구축해‘살아있는 매뉴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기존의 답습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체계적인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 양성’및‘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사업에 참여할 관내 대학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교-대학-기업이 협력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해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정주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 양성’사업은 ▲6대 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글로벌 분야로 구분하여 교육, 현장 견학, 진로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 운영’ 사업은 ▲지역특화산업 ▲창업·발명·취미 ▲리빙랩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고교-대학-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참여 고교생과 대학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년도 우수 프로그램은 한층 고도화하고, 전략산업 분야의 확대, 단기·원데이 클래스 등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대학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포털‘대전비즈’를 통해 3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인빅터스게임재단 (IGF)실사단이 대전을 방문해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 후보도시 현지 실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사단은 재단 대표인 롭 오웬(Rob Owen OBE*), 부대표 리차드 스미스(Richard Smith CBE),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샘 뉴웰(Sam Newell), 운영책임자 캐롤라인 데이비스(Caroline Davis) 등 총 4명이다. 이번 실사는 국제 스포츠 행사 유치 절차의 일환으로 상처를 극복한 용기(Invictus)의 정신이 도시 전반에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그리고 대전이 ‘보훈과 회복을 우선 가치로 삼는 도시’로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사 첫날인 24일은 유득원 행정부시장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며 일정을 시작한다. 국립대전현충원은 대회의 사이클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기억에서 출발해 회복으로 이어지는 여정에 모두가 동행한다’라는 대한민국의 대회 비전을 보여주는 것이다. 실사단은 참배 후 대전시청을 방문해 대전광역시의회, 유득원 행정부시장과 차례로 면담하고, 대회 주 경기장인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보훈부·대전시·상이군경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23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보고서를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추진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이행 성과를 점검하고, 복지·보건·고용·안전·교육·문화·환경 등 8대 분야‧44개 세부 사업의 추진 실적과 성과지표 달성 여부를 면밀히 심의했다. 점검 결과, 전체 지표의 95% 이상이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 ‘진심복지’를 기조로 한 동구형 복지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천사의 손길’ 운영 활성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취약지역 CCTV 증설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등 3개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심의 과정에서 위원들은 민관 협업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과 통합 지원 체계 구축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에는 성과관리 체계를 더욱 정교화해 정책의 지속 가능성과 구민 체감도를 높여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심의는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23일 중회의실에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 및 지정 추진 상점가 대표 등 17명이 참여한 상권 활성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초 목양마을, 대흥낭만거리 등 6곳이 신규 지정되어 관내 골목형상점가가 총 12곳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 상인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정 이후의 상권 변화와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상점가 운영의 애로사항뿐 아니라 개별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느낀 점, 운영 노하우 등을 함께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갈 골목의 기분좋은 변화의 방향을 모색했고, 구에서는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점가별 맞춤형 활성화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소외됐던 골목 상권이 제도권 내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서 대안을 찾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골목상권의 역량과 변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지난해 10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밀집기준을 점포 30개에서 15개로 완화하며 지정확대를
(포탈뉴스통신) 대전특수교육원은 2월 23일, 특수교육 순회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학생 순회교육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가정, 병원 및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중증장애학생을 위한 순회교육을 내실 있게 지원하고,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을 받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중증장애학생 이동 및 보조기기 활용 방법, 순회교육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연수 시간을 마련하여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더욱 촘촘한 지원을 위해 11개 순회학급 등 50명의 교사가 가정, 병원, 복지시설에 있는 중증장애학생 67명을 대상으로 방문교육 형태의 순회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통합학급 교육활동 지원과 일반학급 배치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개별 맞춤형 교육을 위한 학습지원 등 맞춤형 순회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신학기 준비 기간에 순회교사가 대상학생 보호자에게 운영 일정을 안내하고,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기초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한 명의 아이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월 23일, 에듀힐링센터(교육활동보호센터)에서 ‘2026년 에듀-카운슬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에듀힐링센터가 교육활동보호센터로서의 기능을 강화함에 따라, 교육현장의 예방·치유·성장을 통합 지원할 외부 상담전문가 인력풀인 에듀-카운슬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에듀힐링센터는 내부 전문상담사 3명과 더불어, 이번에 위촉된 전문 상담 인력인 에듀-카운슬러를 통해 관내 교원 및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359명의 교원 및 학부모에게 3,136회의 개인상담을 지원했으며, 93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394회의 집단상담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에듀힐링센터의 상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로부터 평균 99%라는 매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위촉된 에듀-카운슬러 26명은 에듀-카운슬러 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상담전문가들이다. 이들은 국가공인 자격 및 상담 전문자격을 소지함은 물론, 다년간 성인상담 임상경험을 쌓은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더욱 수준 높은 맞춤형 상담을 제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23일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은 신인동에 거주하는 고(故) 김상옥 애국지사의 유족을 직접 찾아가 고인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유족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현재 동구에는 고 김상옥 애국지사 유족을 비롯해 30여 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거주지 동장과 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유족 가정을 방문해 예우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독립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독립유공자 유족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 강화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소속 사업장 근로자의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구)충남도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각 사업장에서 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관리감독자 32명이 참석한다. 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추락·감전·끼임 등 주요사고 예방대책, ▲ 밀폐공간 작업시 안전조치 요령, ▲중대재해 사례 및 응급조치 방법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위험성 평가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중대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실질적인 역할과 현장 조치 방법에 대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신동헌 시민안전실장은 “관리감독자는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2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제11기 서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상반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은 관내 사회보장기관 대표자와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발맞춰 보건 및 의료 분야 전문가를 추가 위촉함으로써, 통합지원협의체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는 분석이다.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와 통합돌봄 지원 등 지역 복지 전반에 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안)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군 구성 및 후보자 추천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한편, 구는 지난 20일 장태산실에서 사회보장기관 실무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정기 회의를 진행했다. 실무협의체는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민관협력 사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제시하는 등, 대표협의체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실무협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