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4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역량을 학생들에게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후 올해는 경산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참여 학급이 확대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초·중·고등학교 19개 학급을 대상으로 1학기 동안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이론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센터 위촉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4월에는 경산제일고등학교와 경산서부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일상에서 쉽게 폐기되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활용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버려지는 재료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어 신기했다”, “앞으로도 재활용을
(포탈뉴스통신) 사상구는 임신·출산에서부터 노후까지 구민들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인구정책 가이드북, '한눈에 쏙! 들어오는 사상구 인생 로드맵'을 제작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생애 흐름에 따른 지원 정책을 시각적으로 연결한 인생 로드맵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구민들이 자신의 생애 주기에 지원되는 혜택을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해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가이드북은 총 5개 분야(△임신·출산 △아동·양육 △청소년·교육 △청년·일자리 △활기찬 노후), 59개 주요 정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알아두면 더 좋은 다양한 혜택과 우리동네 인구활력소인 12개 시설 현황도 같이 수록해 실용성을 더했다.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구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다중이용 시설에 비치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및 다운로드 가능하다. 사상구 관계자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한눈에 보고 누릴 수 있도록 제작한 사상구 인생 로드맵을 필요한 혜택을 찾아가는 유용한 길잡이로 활용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위반건축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QR코드 기반 홍보와 연계한‘2026년 위반건축물 실태조사’를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상구는 QR코드를 활용한 위반건축물 예방 홍보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QR코드를 스캔하면 사상구 홈페이지 내 위반건축물 안내 코너로 연결되어 법령, 위반 사례, 행정절차, 이행강제금 제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위반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고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있으며 제도에 대한 이해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을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노후 공장 및 창고, 신축 건축물, 무단 증·개축 시설, 무단 가설건축물, 장기 방치 건축물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자진 철거 및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하고, 기한 내 미이행 시에는 이행강제금 부과 및 건축물대장 위반 표기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사상구 관계자는“위반건축물은 정보 부족으로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장애인거주시설 라온누리(엄궁동)가 오는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대에서 제5회 라온누리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작가 특별전 ‘평범한 일상, 다시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22년부터 이어온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5년간 창작 활동을 집약한 자리로, 시화·그림·비즈공예·사진 등 총 6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개막일인 4월 20일에는 발달장애인 작가 5명이 참여하는 버스킹 시 낭송으로 전시의 문을 열며, 정향문화예술 협회의 시화작품 17점도 함께 선보인다. 이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다영 라온누리 시설장은 “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당당한 예술가로서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라며 “작품에 담긴 따뜻한 시선이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적 소통과 사회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거창천적생태과학관에서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어린이와 학생,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색 애완 파충류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게코도마뱀 3종을 비롯해 카멜레온과 육지거북 등 총 5종의 파충류를 선보인다. 과학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활동지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관람객이 직접 그린 그림이 스크린 속 가상현실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판타스케치’와, 모션인식을 통해 천적곤충으로 해충을 방제하는 과정을 체험하는 증강현실 프로그램도 새롭게 마련했다. 거창천적생태과학관은 매주 수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이번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과 체험이 가능하다. 거창군 관계자는 “거창천적생태과학관은 매월 다양한 체험형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곤충과 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생태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는 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사는 따뜻한 충남’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북한이탈주민지원지역협의회, 도·시군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충남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올해 도·시군, 유관기관의 탈북민 지원사업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탈북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협력 방안 및 최근 개관한 충청권 통일+센터 기반 탈북민 지원 사업 강화 방안을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는 현장에서 체감한 성과와 한계를 공유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도는 현재 탈북민이 ‘적응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 밀착형 정착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과정에서는 행정과 민간,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다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도는 이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17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제46회 충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장애인 단체 및 도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모범장애인상 표창 수여 △어울림 대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모범장애인 1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시군별 노래경연대회 등 어울림 대회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태흠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충남은 장애인과 가족이 일상 속에서 언제든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복지 구축에 힘쓰고 있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장애인 친화도시 충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 수한면은 17일 수한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600여 명의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수한면민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수한면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행사,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수한면사무소에서 발산사거리 구간을 잇는 건강 걷기대회와 마을별 투호경기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개회식에서는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 장수상 및 장수부부상 시상이 이어졌다. 이어 마을별 윷놀이와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고, 시상식과 폐회식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매년 이어져 온 면민 화합 행사로서 세대 간 교류와 마을 간 유대를 공고히 하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문화의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17일 거창군 실내체육관 및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장애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주간센터 회원들의 장구 공연과 발달장애 아동들의 난타 공연으로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김일수 도의원,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후에는 ‘제30회 거창군 장애인복지증진대회’가 열려 장기 자랑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또한 거창군 삶의 쉼터,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행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거창군 장애인근로사업장에서는 생산품 홍보와 직업 상담 부스를 운영해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했으며,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따뜻한 ‘차’ 나눔 봉사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행사를 주관한 5개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합천 만들기를 위하여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정부·지자체·군민이 함께 고위험시설 및 군민 관심도와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일상 주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위험 요소를 발굴·개선함으로써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시책으로, ▲전통시장, ▲요양시설, ▲숙박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총 79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점검 시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점검의 정밀도를 높일 예정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구조적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신속한 보수·보강으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군민이 일상 주변의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물 점검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주민신청점검제’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안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진 만큼 사전 예방 중심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사업 읍·면장 설명회를 4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통합돌봄사업의 조기 정착과 현장 중심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장과 맞춤형복지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세부 사업내용 ▲협약기관별 역할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공유한다. 합천군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사지원은 합천시니어클럽이 맡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은 자활기업 합천집수리센터가 수행하고 있다. 방문목욕과 가사지원은 합천노인복지센터가 담당하고, 청소와 생활환경 개선은 합천지역자활센터가 지원하고 있다. 또 삼성합천병원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를 맡고 있으며, 합천군약사회는 방문 복약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은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읍·면과 협력하여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7개 읍면장과 맞춤형복지담당 계장,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울산대학교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합천군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컨설팅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 정책을 안내하고, 우수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추진 방향을 제안했으며, 합천군 기본계획 분석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 방향 제시에 중점을 뒀다. 합천군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읍면별 복지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중앙부처와 연구기
(포탈뉴스통신)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관내 공공시설과 안전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시민과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진주 조성을 위해 제4기 시민참여단 50명과 진주경찰서가 함께 참여하여 성인지적 관점에서 도시 환경을 점검하고 사회적 약자가 겪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니터링 활동은 돌봄, 안전, 일자리, 사회활동 등 4개 분과별로 나누어 성북동아동복지센터, 진주실크박물관, 하모콜버스 등 총 9개소에서 10회에 걸쳐 심도있게 진행됐으며, 시민참여단은 현장에서 총 50여 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주요 내용으로 ▲돌봄분과는 성북동아동복지센터 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화장실 편의시설 개선과 비상벨 설치 ▲안전분과는 하대중앙공원 고장난 조명 및 비상벨 수리와 쉼터 시설 정비 ▲일자리분과는 진주빛마루 외부 방범 CCTV 설치와 야외 휴게시설 안전 펜스 보완 ▲사회활동분과는 진주실크박물관 내 고령자를 위한 전시 돋보기 설치와 수유실 안내판 추가 설치 등을 제안했다. 또한, 하모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는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평택시에 거주하는 사회활동이 줄어 사람과의 만남이 거의 없거나 집 밖으로 나오기 힘든 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 촉진을 위해 실시하는 지원사업 '언박싱 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요 참여 프로그램은 ▲전문가 심층 상담 ▲마음 돌봄 ▲관계 맺기▲체험활동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참여 청년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고자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인 베넨든스쿨(Benenden School)이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정지에 분교 설립을 검토한다. 수원특례시와 베넨든스쿨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외국교육기관을 설립하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베넨든스쿨 레이첼 베일리(Rachel Bailey) 교장, 매튜 커맨더(Mathew Commander) 국제전략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베넨든스쿨 분교 설립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으로 지원한다. 베넨든스쿨은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계획 수립, 운영 방안 검토, 교육과정 설계 등 학교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검토하고, 준비하는 데 협력한다. 주요 협력 사항은 ▲수원 경제자유구역 추진 계획과 연계한 외국교육기관 설립 검토 ▲국제적 수준의 교육과정 운영,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 논의 ▲설립 관련 행정‧제도적 지원, 관련 정보 상호 공유 등이다. 레이첼 베일리 교장과 매튜 커맨더 국제전략이사는 16일 탑동이노베이션밸리, 수원 알앤디(R&D) 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