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16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문화행사 및 제5회 버들골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1부에는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김충근 풀피리 연주가, 이나린 가수, 클래식 동아리 드리머 앙상블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2부에는 제5회 버들골 노래자랑이 열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각자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제공되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희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정성호 국회의원도 축사를 전했다. 또한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를 비롯해 거성푸드, 서울우유, 우리들식품, 쌀퐁당, 학쓰리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포탈뉴스통신)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17일 옥천군 명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옥천군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충북농아인협회 옥천군지회의 수어노래와 부모연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표창장 시상, 장학금 전달식, 기념사 및 축사,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에게 충청북도지사, 옥천군수, 국회의원, 옥천군의회의장, 옥천경찰서장, NH농협군지부장 등의 표창이 수여됐으며, 감사패 1점도 함께 전달됐다. 또한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옥천군지회는 청명장학회, 중앙양국양정환장학회, 삼합지체장학회 등의 후원으로 학생 15명에게 총 4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교통약자지원센터에서도 학생 1명에게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한규보 옥천군장애인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17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 평가’ 시(市)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법령 개선 건의와 자치법규 정비 등 2025년 규제개혁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영천시는 지난해 ‘우수’에서 올해 ‘최우수’ 등급으로 상승했다. 영천시는 자체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과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과 기업의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총 28건의 생활밀착형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건의했으며, 이 중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사업장 운영기록부 작성 의무 면제’ 등 2건이 수용됐다. 또한 규제혁신 TF 운영과 민생·그림자 규제 점검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3자녀 이상→2자녀 이상)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요건 완화(창업 후 12개월 이내→24개월 이내, 신용평점 기준 삭제) ▲측도 구간 변속차로 설치 기준 개선(본선 기준 적용→완화된 기준 신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자치법규 13건을 정비했다. 최정애 부시장은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17일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에서 여성복지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갈등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종사자들의 심리학적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강의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상담학과 이재연 교수가 맡아 4. 17과 4. 30. 2회차로 나누어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진행되며 △이상행동은 왜 반복되는가? △주요 정신증/신경증에 따른 상담 △어디까지 개입하여야 하는가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활성화지원사업은 여성폭력 예방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교육과 시민대상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여성폭력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전반의 안전과 인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이상심리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17일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국제 수소거래소 전북도(완주군) 설립 사전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세계 수소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과 배주현 전북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등이 참석해 탄소 중립과 에너지 체계 대전환 시대에 청정 수소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세계적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용역을 수행한 삼일회계법인은 정부가 '수소 및 수소 화합물 사업법' 제정을 통해 수소 거래소 지정 계획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전북 금융 중심지와 연계한 수소 금융 상품 개발 및 정책 금융 체계 구축 등 수소 금융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전북특별법을 기반으로 수소 거래 실증 거점(테스트 베드)을 운영해 거래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 특히 20세기 중반 이후 세계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은 원유가 국제 원유 거래소를 통해 위험 분산(리스크 헤지) 기능을 강화하고 기준 가격을 형성함으로써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해 온 사례에 주목했다. 수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포탈뉴스통신)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남인재육성 장학금’을 4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 받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4.9.)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초·중·고·대학생 등이다. 영광군 선발 대상은 2개 분야 3개 부문으로 기회균등 8명(중 2, 고 2, 대 4), 해양에너지 대학생 3명, 녹색에너지 35명(고 19, 대 16) 등 총 46명을 선발한다. 영광군 선발 분야는 영광군미래교육재단으로 방문ㆍ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영광군미래교육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과 영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금년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단속의 날'로 지정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단속체계(2개팀 4명)를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금번 4월 16일, 영광한전 회천교차로에서 터미널사거리 구간에서 고액·상습 체납차량과 불법운행 차량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지방세 체납 징수율을 높이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영광경찰서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단속대상은 지방세 및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차량으로 군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체납자들의 납세 인식이 개선되는 효과를 거두었고, 대포차 등 불법차량 운행 시 반드시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생계형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고 있고, 경찰에서는 불법운행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4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7∼8월 폭염으로 제외) 토요 감성 힐링 여행‘2026년 영광 쉼 투어’를 매주 토요일 운영 한다고 밝혔다. 천년의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광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주요 관광지 구석구석을 누비는‘영광 쉼 투어’는 2023년 처음 선보인 이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금년에는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더욱 다채로워진 3개의 코스로 광주 유스퀘어, 송정역에서 출발할 예정이며 A코스는 ▲테마식물원▲ 숲쟁이 꽃동산▲백제불교 최초도래지▲백수해안도로, B코스는 ▲백제불교최초도래지▲숲쟁이꽃동산▲백수해안도로▲불갑사·테마공원·물멍쉼터, C코스는 ▲불갑사▲물무산 행복숲 황톳길▲대마 서로마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C코스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식사 메뉴 선택을 통해 지역의 맛을 경험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고, 1인 이용 요금은 버스 탑승료, 중식, 간식비 포함 30,000원이며 만 5세 미만 영유아는 무료이다. 영광군 관계자는“영광 쉼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나라고속에 전화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는 삼천포 신항 해경 전용부두에 경비함정의 연료보급 지원 역할을 담당할 600톤급 유류바지를 신규 배치하고 4월17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형 유류바지는 전북 군산시 소재 조선소에서 4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9개월간 건조된 최신 바지선으로 총톤수 600톤, 길이 36m, 폭 14m의 규모로 유류 65만 리터 청수 5만 리터가 적재 가능하며, 선체는 이중구조 강철로 안정성을 더했다. 특히 최첨단 자동유류 공급시스템이 설치되어 원격으로 시간당 4만 5천리터의 유류공급이 가능하며, 126마력의 발전기가 장착되어 입항 대기 중인 경비함정에 24시간 80kw의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장현두 장비관리운영팀장은 “사천해양경찰서는 22년 개서 후 유류바지가 없었지만 이번 신조 유류 바지 11호를 전용부두에 배치함에 따라 경비 임무를 마치고 입항한 경비함정에 유류와 청수·전기 등을 공급하는 임무를 수행한다”라며 “지원함정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용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해양경찰서]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김해장애인복지기관네트워크 합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지역 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동정이 아닌, 동등한 권리’을 진행했다. 김해장애인복지기관네트워크는 장애인복지관 및 단체 8곳이 함께 활동하며 지역 내 장애인의 복지 및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장애인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매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 가야대학교 3개 대학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메세지를 통한 장애인권향상 활동, 그림 속 불편한 진실찾기, 3ON, 단어퀴즈 맞추기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은 “다양한 복지기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캠페인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잊지않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리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야겠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6일 장유사 "좋은인연"(회장 손해진)과 함께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행복한 한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의 날 맞이 나눔급식 행사는 사회봉사단체인 좋은인연에서 식재료비 200만원을 전액 후원받아 흑미밥, 얼갈이된장국, 한우버섯불고기, 김치전, 토마토카프레제, 백설기, 배추김치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지역장애인 300여명에게 제공했다. 또한 “좋은인연” 회원들이 배식에 동참하여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엠아이치과병원에서 칫솔세트 150개를 후원하고 예원E·C에서 라면을 후원하여 지역 장애인들에게 함께 전달함으로써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장유사 "좋은인연" 손해진 회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서부지역 장애인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선물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맛있는 밥상을 위해 노력하여주신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이하 직원분들게 감사하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부장애인종합복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오는 6월 14일 오후 5시 하늬홀에서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한국 데뷔 10주년 리사이틀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대니 구가 2016년 앙상블 디토 멤버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 이후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다. 그는 클래식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로서의 활동은 물론, 재즈와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나 혼자 산다', 'TV 예술무대' 등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은 클래식 음악을 보다 많은 관객과 나누고자 하는 대니 구의 음악적 비전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비발디의 ‘사계’를 현대적으로 재작곡한 막스 리히터의 작품을 비롯해 재즈 피아노 트리오,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편성의 프로그램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한국 데뷔 10주년을 맞은 대니 구의 의미 있는 무대를 김해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다양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웰컴레지던시는 2026년 제9기 입주작가 7인의 소개 전시 ‘우루룩 두두둥’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웰컴레지던시 갤러리 무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9기 입주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지역 사회와 문화 관계자에게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입주작가와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와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소개전은 레지던시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앞서 진행되는 전시로, 작가들이 김해에서 펼쳐갈 작업 방향과 창작 맥락을 미리 선보이는 자리이자 레지던시의 출발점을 의미한다. 올해 선정된 제9기 입주작가는 시각예술 분야의 김민경, 김진휘, 문수민, 이지연, 전지홍, 한혜림, 그리고 문학 분야의 한성규 등 총 7명이다. 이들은 향후 약 8개월간 김해를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이번 소개전을 통해 각자의 작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대표 작업 및 창작 방향을 선보인다. 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 ‘우루룩 두두둥’ 소개전은 입주작가들의 다양한 작업 세계를 지역과 문화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공식적인 자리”라며, “이번 전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역작가 F·B 연계 프로모션'에 참여할 공예가 모집을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오는 5월 5일(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작가 F·B 연계 프로모션'은 지역공예가와 김해시 소재 식음(Food · Beverage) 업장을 연계해 지역공예가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센터는 지역공예가에게 1인 최대 375만원의 식기 제작비를 제공하고, 지역공예가는 지역 식음 업장에 맞춤형 식기를 제작 납품한다. 최종적으로 지역 식음 업장은 지역공예가 작품을 직접 활용함으로써 홍보․프로모션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공예가에게는 새로운 판로 개척과 진출의 기회를, 그리고 지역 업장에는 공예품을 통한 브랜딩 강화와 고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동반 성장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2026년 올해 사업에서는 김해시 소재의 F·B 업장 2곳과 협업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모던 한식 파인다이닝 ‘가야미학’과 동양적 감성을 담은 카페 ‘쿼크커피바’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