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지난해 12월 29일 태사자태권도로부터 지역 내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4개를 전달받았다. 라면은 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마련됐으며,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도봉1동에 있는 태사자태권도는 관원들과 함께 매년 지역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박준현 태사자태권도 관장은 “관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했다.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솔선수범해 나눔을 베푼 태사자태권도에 감사드린다. 라면은 소중히 잘 전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는 지난 12월 29일 (주)금호건설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 직원 일동으로부터 김치 5kg, 4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근무 중인 금호건설 직원들이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됐다. 이상미 금호건설 현장소장은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금호건설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2026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를 구 누리집에 게시했다. 총 18쪽으로 정리된 책자에는 ▲자치 ▲교육 ▲여가 ▲복지·보건 ▲주민편의 총 5개 분야의 16개 사업이 정리돼 있다. 전자책(e-book) 형태로 발간됐으며, 구 누리집(알림마당→달라지는 제도)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수단이 확대된다. 이제 기존 정부 앱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뱅크 등 민간 앱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진다. 2026년 3월 도봉구 평생학습관(시루봉로 128, 1~2층)이 재개관한다. 노후시설의 에너지 성능과 기능 개선을 거쳐 달라진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는다. 뚝딱뚝딱놀이터도 노후시설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3월부터 계절별 특색을 살린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발바닥공원 산림치유센터(시루봉로6길 33)는 상반기에 개소한다. 센터에서는 구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둘리(쌍문)근린공원 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 놀이공간과 정원형 휴식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 &n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이 서울시 주관 건설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민간 부문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본 평가를 실시했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쳤으며, 공공 부문 8개소, 민간 부서 9개소에서 상을 받았다. ‘창동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은 공정별 영상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요 공정 변화와 안전관리 사항 등을 명확히 남겼다. 이는 곧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크게 높이는데 기여했고 이번에 서울시장 표창을 받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구는 지역 내 건설공사장 내 영상 기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동영상 기록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기록관리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철근 배근 ▲거푸집 동바리 설치 ▲레미콘 타설 등 주요 공정에 대한 촬영 기법과 편집 기술 등을 중점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실무중심의 교육은 교육참여자 만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가 사회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예비 졸업생들을 위해 ‘부동산 기초지식 및 전세사기 예방’ 교육 영상을 제작하고, 지난 12월 한 달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독립을 준비하는 예비 졸업생들이 부동산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전세사기 등 주거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는 사회초년생에게 기본적인 부동산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해하기 쉬운 영상 콘텐츠 방식으로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 영상은 관내 9개 고등학교에 배포돼 학교별 일정에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내 보증금 영끌 말고 영리(Young利)하게!라는 주제로, 부동산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부터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핵심 내용까지 사회초년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확인 방법, 표준임대차계약서 주요 사항, 주택임대차보호법의 핵심 제도 등을 소개하고, 이중계약‧깡통전세‧신탁사기 등 대표적인 전세사기 유형과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제도와 청년 대상 주거지원 정책도 안내했다. 구는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20억 원을 확보해, 구민 숙원사업 해결과 생활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특별한 지역 현안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지자체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구는 이 같은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지난해 여러 차례 소통 간담회를 열어 구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사업계획에 반영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구는 총 53개 사업에서 220억 원의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2024년도와 비교해 사업 수는 7개 증가했고, 확보 금액은 12억 원이 늘었다. 특별교부세는 72억 원을 확보했으며, 주요 사업은 ▲도림천 횡단교량 설치 10억 원 ▲윤중초·윤중중 주변 통학로 개선 10억 원 ▲양평누리체육공원 파크골프장 확장 및 보행로 개선 11억 원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차량 진출입로 개설 공사 6억 원 등이다. 특별조정교부금은 148억 원으로, ▲신길근린공원 노
(포탈뉴스통신) 관악구가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시회인 ‘MWC 2026 바르셀로나(이하 MWC)’ 서울 통합관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MWC(Mobile World Congress)는 모바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3대 기술 박람회다. MWC 2026은 3월 2일부터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개최되고, 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사 등 205개국 2900개 사가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MWC에 처음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 주도로 전시장 7홀에 약 188㎡ 규모로 조성되고, 서울 소재 유망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약 20개 사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구는 관악구 소재 3개 기업을 선발해 전시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악구에 본점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해외 전시회에 출품할 수 있는 ‘정보기술(IT) 서비스, 콘텐츠, 디바이스’ 등을 보유한 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서
(포탈뉴스통신) 관악구는 2026년도 1월부터 시행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의료급여의 부양비 폐지에 발맞춰 취약계층의 의료 보장성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의료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의료 문제를 국가가 지원하는 공공부조 제도다. 기존의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는 부양의무자가 소득의 일부를 수급권자에 지원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이를 수급권자의 소득에 산입해왔다. 이 때문에 실제 부양 여부와 상관없이 부양비가 적용되면서, 정작 의료지원이 절실한 저소득층이 수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각지대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다. 정부는 그간 부양비 부과 비율은 단계적으로 완화해 왔으며, 현재는 10%의 부양비를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2026년부터 부양비 제도가 전면 폐지(현행 10%⟶0%)됨에 따라, 수급권자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부양비 폐지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구민들의 복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기초생활보장제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는 지난해 3월부터 연립·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빌라관리사무소 무료 법률상담실’을 올해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북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빌라관리사무소’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현장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의 관리·환경 개선 중심 지원을 넘어 공동주택 주거 갈등을 사전에 상담·조정할 수 있는 법률 지원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상담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코스타타워(도봉로 358) 10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회당 총 4명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약 30분간 변호사와 1:1 대면상담이 이루어진다. 상담 대상은 연립·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강북구민을 우선으로 하며, 아파트 거주자는 잔여 인원이 발생할 경우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상담 내용은 층간소음, 임대차 분쟁 등 공동주택 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거 문제로 한정되며, 일반 민사·형사·가사 사건이나 채권·채무 관련 상담은 제외된다. 신청은 전화, 방문 또는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한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출산가정의 건강한 모유수유 환경 조성을 위해 전문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정방문 모유수유 지원사업’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유는 아기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와 면역 성분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산모의 난소암·자궁경부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등 건강 증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은 출산 직후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를 대상으로, 개별 상황에 맞춘 1대1 방문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집합교육의 한계를 보완해 실제 가정 환경에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모유수유 실천율을 높이고 산모의 신체적·정신적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상 금천구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출산 후 8주 이내 산모다. 서비스는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영유아 방문간호사가 1차 방문을 통해 기본 교육과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2차로 모유수유 전문 교육을 이수한 간호사·조산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 올바른 모유수유 자세 지도 ▲ 유방 울혈·통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비상 상황 발생 시 구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민방위 대피시설 안내지도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지도에는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의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하고, 비상 상황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국민행동요령을 함께 수록했다. 대피 장소 안내에 그치지 않고, 상황별 행동요령까지 함께 제공해 위기 상황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구는 평소 대피시설 위치와 행동요령, 대피시설 내 비상 물자 현황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정비했다.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안내지도는 동주민센터와 마을버스 정류장, 다중이용시설 등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비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민 누구나 생활권 내에서 필요한 대피 정보와 행동요령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방위 대피시설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시설 내부에 비상용품함을 설치하고, 비상 음용수로 아리수를 비치했다. 비상용품함에는 응급 상황에 필요한 기본 물품을 구비해 장시간 대피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활 안전을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민생과 경제를 안정화하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질주를 시작한다. 전성수 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에서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를 주요 비전으로 언급하며, ‘서초 경제 전성시대’를 위해 힘차게 도약할 것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구는 새해 시작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2,347억원을 풀어 주민이 북적이고, 소상공인이 미소 짓는 ‘서초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를 발빠르게 추진한다. 먼저, 양재천길, 말죽거리, 방배카페골목 등 12개 골목상권에 489억원을 투입해 상권별 브랜딩, 명소화, 이벤트, 저금리 자금 지원 등 다방면에서 활력을 더한다. 서울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더블로 운영 중인 로컬브랜드 상권 중 케미스트릿 강남역 상권은 ‘K-맛과 멋’으로, 양재천길 상권은 ‘살롱 in 양재천’을 기반으로 상권의 브랜드를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 잠원하길(잠원동상권), 청계로와(청계산입구상권) 등 골목상권에서는 각각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맥주축제, 트레킹 페스티벌과 같은 이벤트를 확대 추진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 지난
(포탈뉴스통신) 종로구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종로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기반의 원스톱 돌봄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한 번의 신청으로 복합적인 서비스를 받고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뒷받침하는 게 핵심이다. 구는 2026년 1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보건의료(방문 진료, 퇴원환자 지원) ▲건강(신체, 마음 돌봄) ▲요양(장기요양보험) ▲돌봄(긴급돌봄,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주택 지원) 등이다. 대상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이다. 병원 방문이 어렵거나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에는 필요한 서비스를 방문 제공한다. 신청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본인이나 가족 후견인 등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구는 종로구보건소를 중심으로 하는 건강이랑 서비스에 통합돌봄사업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신규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구로구 청년 지원 기본 조례 제8조에 따라 구성됐으며, 청년이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공식 창구로 운영된다. 위원으로 위촉되면 2년간 정기회의, 분과회의, 임시회의에 참여해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타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변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있는 청년, 관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졸업생, 구로구 소재 기업·단체에서 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연임 위원을 제외한 16명을 새롭게 선발한다. 지원 희망자는 구로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지원서와 증빙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는 대표성, 내용 적합성, 적극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하며, 필요시 대면 심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2026년 2월 중 개별 통보되며, 위촉된 위원은 202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오는 7일부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사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잠복결핵감염률이 높고 활동성 결핵으로 진행될 위험이 큰 고령층의 결핵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1961년 이전 출생자)이다. 결핵 또는 잠복결핵감염 치료를 이미 완료했거나 과거 잠복결핵감염 검진자 및 양성 판정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구로구보건소 결핵실에서 진행되며, 사전 문진과 동의서 작성 후 혈액 검사를 통해 잠복결핵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된 어르신에게는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고령층 잠복결핵감염은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구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