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올해 제1차 기획전시 '모범전시'展(전)을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3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실 2~4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도 입주작가로 선정된 8인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첫 자리다. 대구아트웨이는 복잡한 도시의 한가운데 자리한 복합 예술공간이다. 범어역과 이어지는 지하도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은 일상의 발걸음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시를 마주한다. 출퇴근길, 약속 장소로 향하는 길 혹은 잠시 머무는 순간에도 예술이 스며든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어르신이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아이들은 예술 체험을 하는, 어느 세대에게나 열려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 플랫폼이다. 아트웨이는 예술이 특별히 차려입고 일부러 찾아와야 만날 수 있는 격식 있는 것이 아니라 ‘지나는 길에 만나는 특별한 경험’임을 설명한다. 이번 전시는 완성된 결과를 제시하는 자리가 아니다. 같은 시점에서 출발선에 선 작가들의 ‘지금’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작업을 예고하는 전시다. 전시 제목인 ‘모범’은 이상적인 기준
(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 작가의 1부 전시를 3월 4일부터 4월 19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윈도우갤러리와 1층 제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DAF 창작 온(ON)실 프로젝트' 청년예술인이 전시를 통해 자신의 작업 세계를 대외에 알리고, 동시대 미술 현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년부터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지역 청년작가 12명을 선정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총 4부에 걸쳐 대구예술발전소의 전시공간인 윈도우갤러리(4명)와 제1전시실(8명)에서 자신의 작품을 개인 전시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 활용되는 두 공간은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윈도우갤러리는 대구예술발전소 입구에 위치한 쇼윈도형갤러리로 운영시간 외에도 24시간 작품 관람이 가능하며, 제1전시실은 장르에 구분 없이 작품 설치가 가능하여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문 공간으로, 보다 확장된 형식의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문을 여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오는 3월 4일 오전 11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대구 소재 종합여행업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대구 인바운드 스타여행사 육성사업’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광본부는 지역 인바운드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타여행사 육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4~2025년 사업 주요 성과 공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스타여행사 선정 기준 및 평가 항목 △제안서 작성 시 중점사항 등 2026년 사업 전반에 대한 세부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사전설명회 참가 신청은 첨부된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참석자별 개별 신청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여행사가 대구 관광상품을 직접 기획·판매·운영하는 구조를 한층 강화한 점이 주목된다. 단순 모객 중심에서 벗어나 상품 기획력과 해외 세일즈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여행사를 집중 육성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해외 현지 마케팅 지원도 체계화한다. 선정 여행사에는 ▲해외 세일즈콜 ▲B2B 상담회
(포탈뉴스통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35일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단이 관리하는 옹벽, 교량 및 터널, 도로사면 등 6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균열, 침하, 배수시설, 토사유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물은 드론, 액션캠 등을 활용해 빈틈없는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 위험요인 발견 시 출입통제 등의 안전조치를 즉각 시행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해빙기는 작은 손상도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기환경사업처는 지난 2월 22일(일) 2026 대구마라톤대회에 분진 흡입차량 16대를 지원해 도로재비산먼지를 제거했다. 대회 당일, 공단은 대회 시작 전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분진흡입차량 16대를 투입해 마라톤 전체 구간의 도로재비산먼지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공단 대기환경사업처에서 추진 중인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은 도로 위의 쓰레기, 인체에 유해한 미세먼지 등을 진공으로 흡입하고 필터장치를 통해 미세먼지를 제거해 시민들에게 보다 더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대회 당일 작업량이 담배꽁초 등의 1차 협잡물은 64kg, 필터로 걸러진 2차 분진은 47kg에 달했다. 또한, 공단은 2026 대구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작업으로 2월 9일부터 대회 당일까지 분진흡입차량에 홍보현수막을 부착하여 대회 개최 및 코스 홍보, 교통통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매년 대구마라톤 대회가 쾌적한 환경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우리 공단이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2월 27일 오후 2시 북삼역(칠곡군 북삼읍)에서 열리는 대경선 북삼역 개통식에 앞서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개최한다. 이번 서명식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 지자체가 공동의 정책 의지를 표명하고, 중앙정부에 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공식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대구 도심과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을 연결하고 대구·경북을 남북으로 잇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다. 대구시와 경북 주요 도시를 환승 없이 연결해 광역생활권을 형성하고 대구·경북 메가시티 기반을 구축할 중추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대경선·중앙선·동해선이 잇따라 개통되면서 대구·경북은 철도 중심 교통체계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기존 철도 노선과의 연계를 통해 남북 교통축을 보완하고, 지역 간 이동성과 연결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사업은 정부의 ‘5극3특’ 초광역권 전략과 국가균형발전 정책 실현을 위한 대경권 대표 교통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5일 창원시학원연합회가 창원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합회에 소속된 400여 개의 학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창원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에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장인주 창원시학원연합회 회장은 “꿈을 키우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원시학원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학원연합회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적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6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UAM(도심항공교통)·스마트모빌리티·방산 등 미래 신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23개국, 310개사가 참여해 1,200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국내외 공공기관 및 혁신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창원만의 우수한 투자 환경과 주력 산업을 소개하고, 맞춤형 행정 지원 및 기업 투자 보조금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여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방산·기계산업 중심도시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탄탄한 산업 인프라, 우수한 정주 여건, 뛰어난 연구개발 역량을 부각하여 창원이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입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2월 24일 고성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회장 이회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새롭게 선출된 고성읍, 상리면, 구만면, 회화면, 마암면, 동해면을 포함한 14개 읍면 주민자치회 회장들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동안 추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상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회재 회장은 “지난해 주민자치회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여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활동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2026년에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고성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축이 되어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며 주민들의 역량 또한 크게 향상됐고,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풀뿌리민주주의가 실현되고 있다”며 “공익을 실현하기 위해 올바르게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기존 11개 주민자치회, 3개 주민자치위원회를 2025년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5일, 해양환경교육원과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진로체험활동 바다JobGo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환경교육원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연계 과정으로 오전 교육은 △해양환경 기초지식 △해양생태계의 보존 필요성 △해양직업 탐색 △조파수조 체험 등 해양환경 분야 기능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어 오후 프로그램 과정으로는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수족관·4D 영상관람, 해양도서관 이용 등 흥미롭고 즐거운 견학 활동의 시간이 됐다. 활동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해양생태계를 지킬 수 있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며,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참여 청소년들에게 해양생태계 보존의식을 높이고 나아가 해양환경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진로체험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6년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시행에 따라 출하 전 농산물에 대한 과학적 검증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고성군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단계부터 잔류농약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원천 차단해 농업인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잔류농약 검사를 희망하는 고성군 농업인은 농산물 시료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료는 일반 농산물의 경우 1~3kg, 고가 농산물의 경우 약 500g 정도를 준비하면 되며, 분석 비용은 무료이다. 분석 소요기간은 시료 접수일로부터 7~14일 이내로, 농산물 출하 일정에 맞춰 신속한 검사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기체크로마토그래피 (GC-MSMS: Agilent, Shimadzu), 액체크로마토그래피 (LC-MSMS: Perkin Elmer
(포탈뉴스통신) 경남 고성군은 2026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전 읍·면을 통해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어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을 최대 2배 수준으로 인상해 지원한다. 이번 조정은 행정과 군의회, 농어업인 단체와의 협의 및 건의를 거쳐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농어업인 수당은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식량안보 유지, 환경 및 국토 보전, 농어촌 공동체 유지, 지역경제 선순환 등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의 지원사업이다.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다. 공동경영주는 부부에 한해 인정되며,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1인 농어가 경영주에게 60만원을 지급한다. 부부에 한해 2인 농어가의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는 각각 35만원을 지급한다. 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원씩 지원한다. 군은 14개 읍·면 약 1만1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초고속 산불에 대비한 주민대피체계 점검에 나섰다. 춘천시는 25일 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춘천국유림관리소,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2군단 등 유관기관과 관련부서와 함께 춘천시 산림재난 대응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을 공유했다. 특히 이 자리에선 초고속으로 확산되는 산불 상황에서의 주민대피훈련 체계에 대해 논의가 오갔다. 시는 지난해 3월 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사례를 공유하며 산불이 급격히 확산할 경우 적시 대피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재정립하고 유관기관 간 상황전파 및 현장 통제 협업체계 등을 논의하고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대피체계 개선방안’ 이행에 필요한 실제 훈련 계획과 매뉴얼 보완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육동한 시장은 “산불은 진화 역량 못지않게 초기 대응과 주민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대피 매뉴얼을 지속 보완해나가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차량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 차내 비치를 적극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화재는 주행 중 엔진 과열, 전기적 결함, 연료 누유, 정비 불량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특히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특성상 초기 대응이 지연될 경우 대형 화재로 확대될 위험이 크고,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차량 내부에는 연료와 오일 등 가연물이 많아 화재 발생 시 짧은 시간 안에 급격히 연소가 확대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즉시 안전한 장소에 정차한 뒤 시동을 끄고, 차량용 소화기를 이용해 화점을 향해 신속하게 분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충분히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 뒤 119에 신고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는 대형마트 및 온라인 판매처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자동차 겸용’ 표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차량 규모에 적합한 용량의 소화기를 선택해 운전자가 즉시 사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지하구 통합감시시설 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하구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주요 지하구 시설을 대상으로 통합감시시설 점검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훈련을 병행해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먼저 지하구 통합감시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화재 감지·경보 설비, CCTV, 원격 감시 시스템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이상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도 실시됐다. 지하구 화재 특성과 위험요인, 초기 대응 요령, 상황 전파 체계 등을 교육하며 관계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송태철 서장은 “지하구는 전력·통신 등 국가 기반시설이 집약된 공간으로, 화재 발생 시 사회적 파급력이 크다”며 “통합감시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반복적인 현장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