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밀양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구)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남알프스 4봉 산행’ 1박 2일 특별 관광상품을 30일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서울과 밀양을 연결하는 전용 버스를 활용해 대한민국의 대표 명산인 영남알프스 4봉(가지산·운문산·천황산·재약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산마다 독특한 풍경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특히 가을철 단풍과 억새 군락의 장관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숨은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자연의 매력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유명 관광지와 맛집 탐방 등을 풍성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치우 대표이사는 “영남알프스는 사계절마다 다채로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라며 “이번 산행 상품이 수도권 관광객들에게는 밀양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난 28일 화순 고인돌 전통시장에서 '제17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전 국민적 참여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2009년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제정한 날로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서 순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제17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여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한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고인돌 전통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배부를 통한 분리배출 요령 안내 등 홍보와 환경 인식 개선 활동으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되새겼다. 노삼숙 환경과장은 “일상생활에서 분리배출 활성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주거 안정과 출산‧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구입 대출이자의 일부를 전라남도와 화순군이 함께 지원하는 제도이다. 가구당 월 최대 25만 원씩 최장 36개월간 최대 9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 사이에 화순군 내에서 6억 원 이하의 주택을 구매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에서 대출 심사를 통과한 가구이다. 화순군 신규 모집 가구 수는 총 11가구이다. 신혼부부의 경우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며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여야 하며, 결혼 예정자도 포함된다. 다자녀가정은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이고, 그중 1명은 12세 이하여야 한다. 소득 기준은 신혼부부 연소득 8,500만 원 이하, 다자녀가정은 연소득 1억 원 이하로 제한된다. 신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화순군은 2025년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 달간 '어르신 생애 사진'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화순군 시⬝군 역량강화사업 '주민주도 화순가꾸기'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생애사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번 생애 사진은 도곡면, 동면, 이양면, 사평면, 동복면 등 화순군 내 5개 면, 7개 마을 주민 119명의 삶을 담은 사진을 선보인다. 전시는 화순군청 본관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해당 면사무소 민원실에서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어르신 생애 사진 전시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주민 각자의 삶의 여정을 기록하고, 마을 공동체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한 사진들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지역사회 통합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지역 주민의 삶을 돌아보고, 마을의 역사를 함께 나누는 이번 사진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군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전곡선사박물관은 8월 28일, 연천 전곡리 구석기 유적에서 출토된 석기의 전곡선사박물관 입수를 기념하는 '2025 전곡리유물 귀환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곡리유적은 1978년 한탄강변에서 주먹도끼가 발견되면서 처음 알려졌으며, 이듬해인 1979년 국내 연합발굴팀의 첫 조사로 세계 구석기고고학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국가유산이다. 유적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2011년 경기도립박물관으로 문을 연 전곡선사박물관 지금까지 국내 구석기 연구와 전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2021~2022년 전곡리 85-12번지 유적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최신 발굴품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춘천박물관의 협조를 거쳐 전곡선사박물관에 위탁·보관되면서 마련됐다. 더불어 발굴 조사기관인 겨레문화유산연구원도 학술자료를 기증해 지역사회와 학계 모두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례는 전국에 흩어져 있던 전곡리 유물 가운데 최신 연구성과가 담긴 발굴품이 지역 박물관으로 돌아온 첫 사례다. 전곡선사박물관은 이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수집·전시·활용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 무엇보다 이번 성
(포탈뉴스통신)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체 간 협업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공익네트워크 생기발랄 프로젝트’ 참여 3개 네트워크(단체)를 오는 9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체 지원을 넘어, ‘지역문제해결 네트워크’라는 관점에서 설계됐다. 센터는 개별 단체가 감당하기 어려운 의제를 함께 발굴하고, 네트워크 기반 공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촉진한다. 선정된 네트워크에는 최대 180만 원의 사업비와 모임공간이 지원되며, 문제 해결 기획, 성과 측정, 홍보·커뮤니케이션, 참여 촉진, 시민주도형 디자인 등의 전문 멘토링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안양시를 기반으로 2개 이상의 단체가 모여 네트워크(연대)를 형성하려는 그룹이다. 신청은 9월 7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안내는 센터 블로그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체들이 경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실험”이라며, “시민사회가 연대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포탈뉴스통신) 성남산업진흥원과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은 8월 29일 성남산업진흥원 7층 회의실에서 ‘성남시 지식재산 역량 강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가 추진하는 ‘1인 1특허 갖기 운동’과 연계해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정책 개발을 비롯한 다방면의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 교육 활성화 ▲임직원 대상 교육·프로그램 개발 ▲세미나·강연 확대 ▲중소기업 맞춤형 지식재산 정책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남산업진흥원이 추천하는 교육생에 대한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특허·중소기업 경영·법률 지식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성남시는 지식재산을 활용한 기술혁신과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지식재산 특화 도시 성남’ 실현을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KAIST의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역량이 더해져 지역 기업들이 지식재산을 경쟁력 확보의 핵심 자산으로
(포탈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특허탐구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성남시 청소년의 발명 아이디어가 실제 특허 등록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18년부터 청소년들의 아이디어 1~3호 등록에 이은 네 번째 성과로, 청소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식재산권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다. ‘청소년특허탐구생활’은 청소년이 생활 속 불편한 점이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인사이드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윤중곤)가 사회공헌활동으로 특허 등록 과정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특허청에 새롭게 등록된 아이디어는 ‘발표와 책상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발표용 책상’으로, 2022년 성일정보고에 재학 중이던 신동하·박찬영 학생이 제안했다. 간단한 조작을 통해 책상의 구조를 변형해 수업과 다방향 소통에 최적화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소년특허탐구생활’은 2018년부터 매년 지역 내 고등학생 동아리를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올해는 참여 대상을 중학교 2학년까지 확대했다. 지난 7월에는 중·고등학생 청소년
(포탈뉴스통신)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8월 28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송탄 로타리클럽, 송탄미소 로타리클럽으로부터 지역사회 내 재가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350만원 상당의 생리대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여성 장애 당사자분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전 지역대표 어인숙 회장, 송탄로타리클럽 이상윤 전 회장, 송탄미소로타리클럽 이경순 전 회장, 송탄미소로타리클럽 정미영 전 회장을 비롯한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했다. 전달받은 후원품은 지역사회 내 여성 장애 당사자들에게 전달되어, 일상생활의 위생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분될 예정이다. 송탄로타리클럽과 송탄미소로타리클럽은 “이번 후원이 장애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는 송탄 로타리클럽, 송탄미소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덕장중학교에서 ‘또래상담 찾아가는 등굣길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의왕시 청소년이 힘들고 지칠 때 1388’이라는 슬로건 아래, 덕장중학교 또래상담자를 비롯해 이혜경 교장, 지도교사,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팻말을 게시하고, 캐릭터 반창고 등의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상담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교내에서 또래상담자로 활동 중인 이○○(덕장중) 학생은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등굣길 친구들에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고, 학교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뿌듯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래상담 찾아가는 등굣길 아웃리치’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매년 또래상담자를 운영 중인 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지난 4월 모락중학교, 5월 의왕부곡중학교에서 각각 진행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8월 28일 송산1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감물면사무소를 방문해 도농교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송산1동과 감물면은 지난 2012년 8월 16일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히 교류하고 있다. 상호 우호를 다지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양 기관 위원장 및 위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병진 회장은 “이번 만남은 도농 상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주민자치회가 교류의 중심 역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13년 동안 쌓아온 소중한 인연이 양 지역의 공동 발전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8월 27일 관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매주 운영 중인 내부 사례회의에서는 개별 아동의 양육환경과 발달 영역, 발달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장‧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수립한다. 또한 아동의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전인적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아동돌봄과장, 드림스타트팀장, 전담 공무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례 아동의 욕구와 문제를 분석하고, 최근 잇따른 화재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 프로그램 및 소방 안전교육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특히 생활 안전 분야의 예방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8월 27일 시청 이음채(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고난도 위기가구의 복합적 욕구와 문제 해결을 위한 ‘2025년 제1차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솔루션 회의’는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위기사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다양한 기관 및 전문가로 구성된 맞춤형 자문기구 ‘솔루션 위원회’를 활용한 슈퍼비전 제공 회의다. 이번 회의에는 내부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를 비롯해 의료, 노인, 장애인 복지 각 분야의 솔루션 위원회 위촉 위원 등 지역 전문가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의뢰된 장기입원 사례의 퇴원 및 돌봄 문제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개입 방안들을 논의했다. 박재범 복지정책과장은 “솔루션 위원회의 전문성 활용 및 민관 협력으로 취약가구의 위기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있어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은 2025년 상반기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206필지로, 의정부시‧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지가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이후 개별공시지가는 10월 30일 결정‧공시한다. 또한, 시는 토지소유자 등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시청 누리집(열린민원'부동산민원'개별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에서 기간에 상관없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365 의견제출 접수 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는 반드시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감을 돕기 위해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송산사지근린공원에서 ‘송산사지 별을 품은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서 부족하기 쉬운 신체활동을 보완하도록 기획했다. 요가 동작을 통해 근력과 유연성을 강화하고,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의 안정과 정신적 치유를 돕는다. 특히 가을밤 별빛 아래 열리는 야외 요가는 요가매트를 지참하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경험으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야외 요가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