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천군노인복지관은 25일 오전 10시, 예천군노인복지관 전정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 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대항전뿐만 아니라, 소원지 작성, 부럼 깨기, 네일아트 체험, AI사진 인화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되어 참석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재호 관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올해도 모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환경과 어르신을 공경하고 따뜻하게 보살피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예천군노인복지관을 통해 노인상담, 사회교육 프로그램, 경로식당 운영, 재가노인 식사배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포탈뉴스통신) 전남대학교(여수) 전남RISE사업단은 2월 23일 전남대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통합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RISE사업의 단위 과제별 성과를 공유하고, 이에 기반한 2026년도 사업계획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민 전남대 여수부총장, 배용석 전남RISE센터장, 강지훈 전남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과제 책임교수, 학생, 혁신기업 및 참여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글로벌 전남 K-컬처 인재 양성, 석유화학, 조선, 항만물류 등 주력 산업 혁신 챌린지를 비롯해 이차전지 등 미래 산업, 창업 혁신, 여수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등 지역 경제 및 교육과 직결된 다양한 과제들의 추진 현황이 발표됐다. 김용민 전남대 여수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과 지자체, 그리고 산업계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일 때 비로소 우리는 지역 및 산업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함께 하는 지역이 우리 학생들의 '정주할 수 있는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가 관내 어린이집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지원한다. 사고 예방부터 피해 보상까지, 보육 현장의 안전망을 행정이 직접 책임지겠다는 취지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운영되며 남구가 공제료 전액을 일괄 납부해 단체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어린이집은 별도의 행정 절차나 비용 부담 없이 안전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행정 업무 대신 보육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사업 핵심으로 보장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140개소에 재원 중인 영유아 1만 8,000여 명과 보육 교직원 6,000여 명이다.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돌연사증후군 포함), 제3자 치료비, 보육교직원 상해, 가스사고 배상책임, 화재 및 풍수해(최대 2,000만 원) 등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폭넓게 보장한다. 신규 개원 어린이집은 인가일부터 자동으로 가입돼 보육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 남구는 어린이집이 영유아의 일상이 이루어지는 생활 공간인 만큼, 작은 사고 하나도 가정과 지역사회 전체의 불
(포탈뉴스통신) 완주문화재단은 오는 3월 1일 완주군 둔산공원 일원에서 13개 읍·면이 2026 완주 고고장구·난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한국 고유의 타악기인 고고장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동체형 전통문화 행사로, 완주 13개 읍·면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문화 축제다. 세대 통합형 민속놀이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중심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주체의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완주 관내 삼례읍, 봉동읍, 용진읍, 상관면, 이서면, 소양면, 구이면, 고산면, 화산면, 완주팀으로 구성된 159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고고장구·난타 경연'은 완주군민과 협동조합 만경강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생활문화 화합의 무대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완주군어린이집연합회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전통 체험부스, 다양한 체험 및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공연 ▲고고장구 예선
(포탈뉴스통신)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서울시 마포구 일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수련활동 지원사업 ‘레벨업! e스포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수련 활동 지원사업 일환으로 e스포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현장 체험 중심으로 기획됐다. 특히 국내 프로 e스포츠 구단 DRX 이스포츠 아카데미와 연계해 전문성을 더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DRX 사옥을 방문해 산업 구조와 직무 분야에 대한 진로 특강을 듣고, 현직 코치진의 지도 아래 실전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전략 분석과 모의 경기, 피드백 과정 등을 통해 경기 이해도와 팀워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LCK CL’ 경기 관람을 통해 프로 선수들의 경기 운영과 스포츠 매너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e스포츠가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전문 스포츠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창석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e스포츠 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지회장 황중영)가 지난 23일 오후 6시 아르델 웨딩컨벤션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황중영 지회장을 비롯해 조합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사업 계획과 자동차 정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는 이웃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서산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아울러 투철한 사명감으로 자동차 정비 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표창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황중영 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총회를 빛내주신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산시지회는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안전한 자동차 정비 문화를 선도함과 동시에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
(포탈뉴스통신) 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어르신 치과치료비를 지원하는 '행복한 웃음, 의료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아가 손실됐음에도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틀니 시술 자부담금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며, 지원대상은 운산면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X-RAY, 발치, 잇몸치료 등 틀니 치료에 따른 자부담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총 20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아 건강은 단순한 구강 문제를 넘어 영양 섭취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특히 고령 어르신의 경우 치아 손실은 식사 곤란으로 이어져 영양 불균형과 전반적인 건강 악화를 초래할 수 있어, 이번 사업은 의료비 부담 경감은 물론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윤환 운산면장은 “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 징수과는 직원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청렴 행사인 ‘청렴 오은영, 선생님 도와주세요!’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관련 고민을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이영인 주무관이 ‘1일 청렴 오은영’역할을 맡아 상담가로 참여하여 직원들의 청렴 관련 고민을 상담 형식으로 듣고 청렴한 판단 기준과 업무 처리 방향을 제시했다. 이러한 상담 중심의 진행 방식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청렴을 형식적인 규범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가치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서산시 징수과는 이번 행사를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스스로 실천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인 주무관은 “오늘은 제가 청렴 오은영이 되어 동료들의 고민을 들었지만, 결국 답은 우리 스스로의 양심과 책임감에 있다.”며 “청렴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판단 하나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
(포탈뉴스통신) 서산에서 시작된 예술의 물결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깊은 울림을 남겼다. 청소년들의 색과 선으로 채워진 '안견문화제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 선정작 전시'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산문화재단과 강남문화재단이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 추진한 이번 전시는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강남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지역과 수도권을 잇는 문화 협력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교류전은 전시 기간 내내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전시는 2024·2025년도 안견문화제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 우수 선정작 총 55점으로 구성됐다. ▲초등저 부문 15점 ▲초등고 부문 14점 ▲중·고등 부문 26점 등 세대별 작품이 고루 소개되며, 전국 각지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역량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전통 산수의 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부터 대담한 색채와 실험성이 돋보이는 창작 회화까지, 전시장은 청소년 특유의 감성과 상상력으로 채워졌다. 서산이 낳은 조선시대 대표 산수화가 안견의 예술정신을 계승해 온 안견문화제의 성과가
(포탈뉴스통신) 강화군 행복센터가 지난 23일, 센터 6층 다목적 홀에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3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석하며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에는 1,850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자격증 취득, 어학, 미술, 공예, 음악, 건강 등 총 95개 강좌가 개설되며, 오카리나, 매트 필라테스[야간], 힐링 요가[야간] 등의 교육도 신‧증설돼 보다 다채로운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교육 기간도 기존 15주에서 18주로 확대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개강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윤재상 인천시의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강생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박용철 군수는 축사를 통해 ”높은 경쟁률 속에 오늘 개강을 맞으신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배움에 대한 주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행복센터가 배우고 성장하는 열린 평생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격
(포탈뉴스통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전시 콘텐츠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각예술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 도슨트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도슨트 양성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많은 지원자가 참여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교육생이 선발됐다. 교육은 총 3회의 이론 과정과 3회의 실무 과정으로 구성돼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 전시기획의 흐름, 도슨트의 역할과 책임 등 전반적인 이론 교육과 함께 말하기·글쓰기 역량을 강화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연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1기 도슨트 20명은 전문 교육을 이수했으며, 2026년 한 해 동안 재단 전시기획팀이 운영하는 기획전시에 참여해 관람객 대상 전시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은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깊이 있게 전시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시 관람 경험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도슨트 양성과정은 전시 콘텐츠를 매개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
(포탈뉴스통신)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판교 글로벌비즈센터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 유치한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가 개소 1년 만에 대한민국 AI·로봇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광운대 판교캠퍼스는 지난 1년간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산학연 기술 네트워크를 잇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지난 1월에는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로봇 운영체제(ROS) 개발자 컨퍼런스인 ‘ROSConKR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월에는 지자체와 산업계를 연계한 ‘지능형 로봇 인재양성 협의체’를 가동하는 등 첨단 산업의 기틀을 닦아왔다. 지역사회를 위한 미래 인재 양성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이달 21일에는 광운학원 산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운대 AI 로봇 드림업 캠프’를 열어 청소년들이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로봇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광운대는 이번 캠프를 기점으로 지역사회와 경계 없이 연결되는 ‘심리스 KW(Seamless KW)’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을 서울 및 경기 전 지역 초·중
(포탈뉴스통신) 동두천 생연공유누리센터(동두천시 강변로420번길 13)는 지난해 7월 1일 개관 이후 시민과 군 장병을 위한 공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동두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생연공유누리센터는 2022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아 조성됐으며, 동두천시는 원도심 내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공·폐가 밀집 지역을 민(民)·군(軍) 상생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마을카페 ▲다목적 강당 ▲헬스장 ▲군 장병 휴게실 ▲우리동네 공구대여소 등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마을카페가 조성돼 있으며, 오는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층에는 다양한 강의·교육·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과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구를 대여하는 ‘우리동네 공구대여소’, 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3층에는 헬스장이 조성돼 있으며, 현재 이용자 의견 수렴을 위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2026년 사회복지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회복지기금 운용계획과 지원 대상 사업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동두천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접수된 사회복지기금 지원 신청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공익성, 필요성, 실현 가능성,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여부를 결정했다. 심의위원들은 “사회복지기금은 민간단체의 운영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사업에 기금이 활용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사회복지기금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복지의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기금 운용을 통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사회복지기금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사업 진행 과정에 대한 점검과 성과 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2026년도 박물관 무료대관 및 연계전시 공모 결과를 지난 2월 13일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매년 관내 단체와 대학, 개인을 대상으로 기획전시실 등을 무료로 대관해 연계전시를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1월 공고를 통해 모집한 무료대관 공모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7곳 의 관내 단체와 개인이 참여했다. 특히 동양대학교(게임학부,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신한대학교(평생교육원) 등 관내 대학, 한국미술협회 동두천지부 등 예술단체가 참여해 5월부터 12월까지 다채로운 연계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물관은 이번 무료대관 및 연계전시 사업을 통해 박물관과 시민사회가 상생하는 민·관·학 협력 구조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22개국의 활약상을 기리고자 2002년 개관했다. 6·25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전시실과 실감형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동두천시 유일의 시립박물관으로서 관내 개인 및 단체와 문화예술 분야 연계전시 등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