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암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이 24일 영암읍 교동지구에서 군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도서관 안전 시공 기원식’을 열고, 무사고·무재해 공사를 시삽했다. 이날 공사에 들어간 영암도서관은, 월출산국립공원을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생태기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앞으로 지역 환경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교동지구 내 5,10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는 도서관은 총사업비 192억원을 들여 ▲기후변화특화실 ▲계단식 서가 ▲북스테어 ▲평생학습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한다. 특히, 영암읍민을 포함한 영암군민의 평생학습 수요와 정주 여건 개선 요구에 대응하며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할 인프라로 가꿔진다. 아울러 청소년 학습 공간 부족 해소, 주민공동체 프로그램 등을 아우르는 공동체 활동 플랫폼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도서관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른들이 평생학습으로 즐거운 삶을 일구는 공간이다. 안전한 공사를 바탕으로 영암군민 누구나 행복한 생활을 가꾸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올해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 방향과 시행 계획을 심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수급자 보호 강화에 나섰다. 함평군은 “이날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지원 확대와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함평군 생활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생활보장사업 기획‧조사‧실시 ▲수급자 급여 적정성 확인 ▲자활지원 계획 수립 및 의결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해 지난해 추진한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수립 ▲자활사업 지원 계획 수립 ▲가족관계 해체에 따른 수급자의 지속 보호 방안 ▲국민기초생활보장 소위원회 심의·의결 사항 보고 ▲자활사업 추진 실적 보고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올해 상향된 수급자 선정 기준에 따라 신규 대상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촘촘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25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2026년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2기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천시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지역 대학생에게 학비 마련과 공공기관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2026년도 동계 2기에는 대학생 58명이 이달 3일부터 시청과 시 산하기관 등 7개 부서, 34개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근무 과정에서 느낀 소감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년공간 비행지구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과천시 청년정책과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라온숲 다함께돌봄센터’에서 근무한 대학생 A 씨는 “다함께돌봄센터에서 근무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에 기쁨을 느꼈다”라며, “이번 행정체험연수가 현재 전공 중인 초등교육에 대해 더 확신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공공기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행정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도심과 주택가에서 생활하는 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소음 등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신청 방법과 올바른 돌봄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일정 기간 회복 과정을 거쳐 기존 생활 터전으로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번식을 예방해 개체수를 점진적으로 줄여가는 관리 방법이다. 사업 대상은 몸무게 2kg 이상인 중성화되지 않은 길고양이다. 2kg 미만 고양이와 수태 또는 포유 중인 개체는 제외된다. 이미 중성화된 고양이는 왼쪽 귀 끝 일부가 절개돼 표시돼 있으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연중 진행된다. 신청과 문의는 지역경제과 축산동물팀(02-3677-2347)으로 하면 된다. 과천시는 길고양이를 무분별하게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 책임 있는 관리와 공존의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길고양이는 도시 생태계의 일원으로, 개체수 조절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중성화라는 설
(포탈뉴스통신) 과천시 갈현동은 지난 24일 갈현동 통장단 및 사회단체 회원들과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플로깅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이란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일상적인 운동과 환경 정화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갈현동 통장단을 주축으로 통장들을 포함한 새마을부녀회 등이 앞장섰으며,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행사는 2개 조로 나누어 과천갈현초등학교를 출발점으로 하여 S3, S2, S1을 거치는 코스와 S6, S7, S9을 거치는 코스로 운영됐으며, 도로변, 공원 일대에 무단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현노 대표 통장은 “삶의 터전에서 지역 주민이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수행하며 보람을 느꼈다”라며, “살기 좋은 갈현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24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의 실행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분야별 핵심 사업과 재정 운용 방향을 공유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구로서 정책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년 일자리 확대, 주거 부담 완화,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이 뜬다, 남양주가 뛴다! 함께 성장하는 남양주’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참여 5개 분야 5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 청년담당관을 중심으로 18개 부서가 총 40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는 인구정책기금이 반영된 첫 사업으로, 청년주거 안정지원사업 6억 원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시는 청년의 삶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본적인 지원을 토대로 청년의 참여와 성장이 도시의 미래 성장으로 이어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박산다라 옥정2동 예비군 동대장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박산다라 동대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도시락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산다라 동대장은 “지역에서 도시락 지원을 통해 아이들을 돕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따뜻한 한 끼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농업교육관 운영에 앞서 지난 24일 농업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시장, 시․도의원, 농협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업교육관은 총사업비 75억 원이 투입되어 지상 3층, 연면적 1767㎡ 규모로 조성되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계획이다. 1층에는 스튜디오, 회의실, 영상회의실, 정보 자료실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2층과 3층은 소강의실, 중강의실, 분임토의실, 전산 교육장을 활용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농업교육관은 농업인의 교육 장소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최근 농업과 교육환경 변화에 맞출 수 있는 시설로서 장·단기 교육, 품목별 교육, 스마트 인공지능(AI) 교육 등 농업인들의 역량과 경쟁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정장선 시장은 “농업교육관에 다양한 농업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많은 농업인과 시민이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이영태 민간위원장 등 평택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녪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61개 사업의 시행 결과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의 시상도 진행했다. 2025년 우수사업은 실무분과의 1차 평가 후 선정된 사업 중 시민, 실무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3개 사업 ▲독거노인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노인복지과)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및 치료 연계 지원(여성보육과) ▲학교 밖 청소년 교육권 강화 및 사회 진입 지원(교육청소년과)이 선정됐다. 이날 대표협의체는 지역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전문적인 정책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옥 대표위원장,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 조병석 지사장, 평택대학교 이상무 교수, 평택시가족센터 이은미 센터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정장선 공공위원장은 “지난해 지역의 복지향상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포탈뉴스통신) 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녪년도 평택시 생산레벨업(Level-Up) 지원사업’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설비 또는 비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의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산 현장의 효율화를 통해 제조 원가를 낮춤으로써, 관내 중소기업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 또는 공장이 평택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제조업체다. 올해는 총 4개 사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공정 개선 과제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60% 이내에서 최대 1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 지원 내용은 ▲생산 현장의 공정 개선 및 자동화 시스템 구축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전사적 자원 관리(ERP), POP 등) ▲공정 개선 컨설팅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과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참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4일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관련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계획 ▲2026년 군‧경 관련 사업 추진계획 ▲통합방위협의회 관련 조례 개정 사항 ▲육군 제3075부대 안건 보고 ▲송탄소방서 안건 보고 등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사안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2026년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군·경과의 협업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함으로써 유사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참석 기관들은 지역 내 안보‧재난 대응 공조 체계를 재확인하고, 평시 대비 태세 유지와 위기 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지역 단위의 통합방위 역량 강화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평택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25개 상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평택시는 도비 지원을 통해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평택시 전역에서 위축된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한 대대적인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하게 된다.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기간 구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환급(캐시백) 혜택 등을 통해 상인과 시민 모두가 상생하는 행사이다. 지원 대상에는 서정리·송탄·안중·통복·평택국제중앙 등 5대 전통시장을 비롯해 소사벌·조개터·평택중앙상인회 등 주요 골목상권을 포함한 총 25개 상권(점포 4천여 개)이 포함됐다. 시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누리집(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행사 일주일 전부터 시민들에게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혜택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통큰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식품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 교육’을 지난 23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나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모집 정원 15명 내외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접수가 마감됐다. 특히 관내 농업을 비롯해 농식품 가공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다수 참여해 지역 농산물 가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교육은 지난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6회,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나주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1동 교육장이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창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농산물 가공 창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식품제조가공 인허가 절차, 공유주방운영업 관련 사항,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기준, HACCP 개념과 관련 법규 등을 중심으로 창업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제도적 사항을 다뤘다. 이어지는 교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가 출생기본소득 보호자 주소 요건 완화에 따라 2024년 이후 출생가정 중 그동안 신청하지 못했던 대상 가정을 적극 발굴하며 출생 지원 정책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나주시는 올해부터 출생기본소득 신청 요건이 일부 완화됨에 따라 과거 주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신청하지 못했던 가정을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출생기본소득은 전라남도 내 2024년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1세부터 18세까지 매월 20만 원씩 총 4320만 원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출생 지원 정책이다. 그동안은 출생신고 시점부터 모든 보호자의 주소가 전라남도에 있어야 신청이 가능해 맞벌이, 타 지역 근무 등 현실적인 사정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가정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출생신고 시 보호자 중 1인 이상만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신청이 가능하도록 요건이 완화됐다. 다만 실제 지급 신청 시점에는 출생아와 모든 보호자가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어야 하는 요건은 유지된다. 이에 따라 2024년생 출생가정 중 당시 보호자 1인의 주소만 전남
(포탈뉴스통신)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Season 2025-2026 핸즈온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임직원들과 함께 이웃 사랑을 위한 편백나무 베개를 제작·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기업 내 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동성화인텍, 머크일렉트로닉머티리얼즈㈜, ㈜가누다 임직원 약 40명이 각 사업장에서 참여해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이웃들의 건강한 수면을 돕기 위해 편백나무 큐브를 넣은 베개를 손수 제작했다. 특히 머크와 가누다 임직원들은 제작한 물품을 각각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동성화인텍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7곳의 복지시설에 기증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김동성 센터장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봉사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베개를 만들며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 보람찼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