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명절 연휴는 다수의 병의원이 휴무에 들어가고 응급환자가 증가해 응급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사전 대비를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천시보건소는 관내에서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일정을 사전에 조사·정리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점검해 의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포천시보건소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과 응급똑똑 앱을 통해서도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9 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서도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진료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미리 확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
(포탈뉴스통신) 영암군보건소가 9일 영암읍종합복지회관을 시작으로 이달 27일까지 각 읍·면 복지관에서 이어지는 ‘찾아가는 생활터 중심 어르신 건강교실’에 돌입했다. 이는 어르신의 건강교실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생활공간인 11개 읍·면복지회관으로 찾아가는 사업이다.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는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균형 잡힌 식생활 영양교실 ▲한의약 관절튼튼 건강교실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어르신 금연 교육 ▲생활터 구강 건강나이 회복교실 ▲일상 속 걷기 실천 영암 백세 팔팔 걷기 등이다. 건강교실에서는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함께, 참여 어르신에게 헌 칫솔을 받고 새 것을 나눠주는 ‘헌칫솔 안녕! 새칫솔 시작!’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이번 건강교실은 가까운 생활터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포탈뉴스통신) 문경시 보건소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문경제일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원 진료 및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병‧의원 33개소, 약국 38개소가 응급진료체계 구축에 힘을 보태주었다. 또한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의 간단한 비상약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편의점 등) 34개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경시 보건소는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으로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설 연휴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문경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과 ‘응급 의료포털’을 통해서도 조회가 가능하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진료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안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포탈뉴스통신) 영덕군보건소는 2025년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영덕읍과 지품면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음안심 첫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지역의 마을회관이나 임시주거시설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트라우마 반응 예방, 고위험군 발굴 및 심층 상담, 재난 심리 지원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산불 재난 경험으로 인한 주민들의 심리상태를 점검하고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주민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사례 관리 등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포항북구보건소 포항트라우마센터와 협력해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축산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경북산불 재난 심리 지원 모니터링’을 함께 운영한다. 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마음안심 첫걸음 프로그램과 경북산불 재난 심리 지원 모니터링을 통해 산불 피해 주민들께서 서로 공감하고 마음을 회복해 안정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영덕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연휴 기간 구민들이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응급의료기관 2개소, 비상진료기관 333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117개소를 지정·운영한다.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인 한림병원과 세종병원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그 외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일자별로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진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계양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콜센터 ▲미추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가정용 비상 상비약을 미리 준비하시길 권장한다.”라며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신속한 이송이 가능한 119 구급차를 적극 이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포탈뉴스통신)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영희)에서는 10일 남부대학교에서 ‘26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동강사 240여명을 대상으로 운동강습 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생활실천 및 표준화된 강습운영을 위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보수교육과 더불어 윤리경영을 통한 부패 방지와 투명한 강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동강사가 지켜야 할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건강수명 향상 및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 역할을 수행하는 '건강생활실천 매니저' 발대식도 개최했다. 공단의 건강100세운동교실 운동강사들은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 약 600여개의 경로당, 청장년층을 위한 기타시설 등에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지도를 통해 참여자 건강행태 개선과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주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공단은 운동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식품안전, 영양, ▲CPR(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생활습관 개선 등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생활실천매니저'로의 역할도 수행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에서는 건강불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생식용 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검사한 80건 가운데 18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식자재마트, 대형마트, 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생굴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굴은‘생식용’과‘가열조리용’으로 구분되며,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도 장기간 생존하고, 극히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감염 시에는 12~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어패류 바구니, 중량 측정용 저울, 손질용 칼 등 수산물 판매업장의 작업 환경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오염된 조리도구를 통해 다른 수산물이나 식재료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교차오염’ 가능성도 확인됐다. 연구원은 관계 부서와 시군에 해당 업장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으며, 조리도구와 작업대의 철저한 세척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023년부터 시행 중인 60~64세 임플란트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 만족도가 94.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사업 수혜자 161명과 참여 의료기관 66곳,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난 1월 한 달간 진행됐다. 조사 결과 전반적인 사업 운영과 효과에 대해 높은 평가가 나왔다. 수혜자 설문에서는 치료비 부담 경감 효과가 9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신청 절차 만족도는 92.4%, 사후 관리 만족도는 91%로 조사됐다. 경남도는 60대 초반 중장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신청 문턱을 낮춘 행정 서비스, 시술 이후의 관리가 도민의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의료기관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건소와의 소통 원활이 95.2%, 의료기관의 지속 참여 의향은 94.6%, 구강건강 개선 효과는 93.6%로 나타나 의료 현장에서도 정책의 실효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의료기관의 높은 참여 의향과 행정 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 체계는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의 발판이 된
(포탈뉴스통신) 목포시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의사회 및 약사회와 협력해 연휴 기간 중 일반 환자의 병·의원 이용과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지정해 의료기관 231개소, 약국 111개소를 당번제로 운영한다. 또한 관내 5개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설 명절 당일인 2월 17일에는 목포시보건소에서 진료실을 운영(09~18시)하며, 소아과 1개소, 내과 2개소, 치과 1개소, 한방 2개소에서도 진료를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명절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목포시 공공심야약국도 연휴 기간 매일 운영해 의약품 구매 편의를 제공한다. 원도심에는 로뎀온누리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시민들의 의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설 연휴 응급의료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인 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은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김천시 의사회와 약사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의원급 의료기관 86개소와 약국 4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김천시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15개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도 연휴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진료를 실시해 의료 이용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정보는 김천시청 및 김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 경상북도 콜센터(120), 김천시보건소,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최대한 운영하고,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진도군보건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했다.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어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진도군보건소는 농업인을 위한 교육 현장에 직접 찾아가, 농업인들이 바쁜 영농 일정 속에서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찾아가는 레드써클존’의 주요 활동 내용은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심뇌혈관질환과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9대 생활 수칙 교육 등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에 생활 습관의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라며, “규칙적인 운동, 저염식이, 금연, 절주 실천과 함께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꼭 받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진도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응급이송처치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철원군민과 철원군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응급환자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다른 종합병원 등으로 이송될 때 발생하는 이송처치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군은 이를 통해 응급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힘쓰고 있다. 신청은 이송일로부터 12개월 이내 가능하며, 2025.01.01.이후 이송건에 한하여 소급 지급이 가능하다. 철원군보건소 질병관리과장은 “응급상황에서 경제적 이유로 치료가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설 연휴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주군은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서울산보람병원은 24시간 응급의료진료가 가능하며, 달빛어린이병원(햇살아동병원)은 설 당일을 제외한 기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및 성인 대상으로 운영한다. 설 당일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은 아이좋은 소아청소년과의원, 온양센텀 소아청소년과의원, 울산광역시립노인병원 등이다. 응급진료 운영 현황은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120해울이콜센터, 울주군보건소 또는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 일자별·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 제공)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단, 의료기관 방문 전에 반드시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한 뒤 방문해야 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응급의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어르신의 병원 이용 부담을 덜기 위해 ‘독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를 3월부터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70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과 통합돌봄 대상자(노인·장애인 등)를 중심으로, 병원 방문의 출발부터 귀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접수·수납, 진료실 동행, 처방약 수령과 복약 안내 전달까지 돕는 돌봄 기반 이동·동행 지원사업이다. 병원동행서비스는 전용 차량을 활용해 가정에서 의료기관까지 왕복 이동을 지원하고, 병원 안에서는 동행매니저가 진료 과정에서의 의사소통을 돕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한다. 진료가 끝난 뒤에는 약국 동행을 통해 약 수령을 돕고, 복약 방법과 다음 예약일 등 주요 정보를 보호자에게 문자 또는 유선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후 이해까지 지원한다. 운행 지역은 강진군 관내를 기본으로 하되, 필요 시 해남·장흥·영암 등 관외 의료기관 이용도 포함해 운영한다. 이용은 월 2회(왕복 기준) 이내로 운영하며 1일 1회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주차요금은 이용자 부담으로 운영한다. 이용료는 소득·보장 수준에 따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음 달 6일까지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마음이어유’ 6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34세의 청년으로, 선발된 인원들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정기 회의를 통한 정신건강 전문 소양 교육이 병행될 계획이다. 마음이어유는 다양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서포터즈 활동 지원을 위해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하며, 매달 우수 팀을 선정해 소정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최종 우수 6팀을 선발해 총 14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