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 9일 보건소 방역반과 동 방역담당자, 민간위탁 방역업체 40여 명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매개 모기 등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맞춤형 방역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교육은 하절기 방역소독을 추진하는 방역반을 대상으로 서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방역소독의 전문성 향상 및 안전사고에 사전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말라리아 바로알기 ▲모기, 해충 등 감염병매개체 방제 방법 ▲방역소독 시 주의해야 할 안전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서구보건소 방역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통해 말라리아 모기, 해충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위생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한편, 서구보건소는 점차 높아지는 기온으로 위생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보건소 방역반, 24개 동 방역반 및 민간위탁 방역반을 편성해 모기, 해충 발생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4월 20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서구는 말라리아 고위험 지역이며 신도시, 구도심,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아동의 신체활동 부족과 식생활 불균형 개선을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시작으로 1학기가 마치는 시점까지 총 12회 운영계획으로 방과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완초등학교를 교육 대상 학교로 선정해 1~2학년(27명) 아동기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1회차당 영양교육 40분과 신체활동 40분을 운영한다. 특히 놀이형 활동과 참여 중심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비만 예방 및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 ▲놀이형 운동 및 팀 활동 ▲건강생활 실천 미션 등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전·후 기초 건강 측정을 통해 아동의 건강행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률 증가 시기인 ‘스프링피크(Spring Peak)’를 대비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프링피크’는 계절 변화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봄철에 자살률이 증가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특히 우울감, 고립감,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시기로 지역사회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철원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 ▲자살 예방 상담 안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 ▲유관기관 협력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병·의원 및 약국, 경찰서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거리 캠페인, 홍보물 배포, 온라인 홍보 등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백승민은 “봄철은 심리적 변화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올해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하는 스마트 인지훈련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두뇌튼튼 교실 및 기억팔팔 교실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치매안심센터와 커뮤니티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과 첨단 재활 장비를 도입해 어르신들이 흥미를 느끼며 체계적으로 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뇌튼튼 교실은 로봇을 활용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학습지, 교구 활동 및 보드게임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기억팔팔 교실은 상·하지 훈련기, 체간 안정화 훈련기 등 전문 재활 장비를 활용해 신체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로봇 기반의 두뇌 향상 콘텐츠를 통해 인지 능력을 복합적으로 훈련한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최신 기술이 접목된 인공지능 로봇과 전문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두뇌 활동에 참여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의약품 등의 올바른 표시 및 광고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의약품 등 표시·광고 집중감시에 나선다. 이번 집중감시는 의약품, 한약(생약)제제, 바이오의약품, 의약외품 등을 대상으로 표시기재 적정 여부와 현장 및 온라인 광고의 위법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비만치료제, 탈모·여드름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과 치매·건망 등 관련 표현으로 소비자 오인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한약제제, 마스크·치약 등 생활 밀착형 의약외품을 중심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품 용기·포장의 표시사항 적정 기재 여부 △허위·과대광고 및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 여부 △전문의약품 대중광고 금지 위반 여부 △온라인 매체를 통한 불법 광고 게시물 등이다. 병·의원 및 약국 내 포스터, 리플릿 등 현장 광고와 함께 홈페이지, 블로그, 에스엔에스(SNS) 등 온라인 매체에 대한 점검도 병행해 의약품 광고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될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6년 4월 9일 제1차 홍천군 치매 사업 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는 2026년 맞춤형 사례 관리 사업의 추진 현황과 관리 상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사례 관리 신규 대상자 116명의 선정심의 및 치매 관리 사업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원 방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치매 사업 관리위원회 위원은 부센터장, 협력 의사 및 외부 전문가, 사업 담당자로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천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사업 관리위원회는 치매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치매 관리 통합서비스 제공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보건소는 감염병 매개체인 위생해충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민간 방역소독 용역업체와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는 4월 13일부터 10월 말까지 합동으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펼친다. 다중이용시설 정화조, 숙박업소, 대중목욕탕, 집수정, 하수구 등 해충 서식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유충 구제 활동과 방제 작업을 집중 추진한다. 특히 4월부터 6월까지는 기존 주 2회였던 방역 주기를 주 3회로 확대하고 연막소독 비중은 줄이는 대신 연무소독 비중을 높여 운영할 예정이다. 연막소독은 연기가 발생해 시각적 효과는 크지만 화재 위험과 대기오염 우려가 있는 반면 연무소독은 대기오염이 적고 미세입자가 공기 중에 오래 머물러 살충 효과가 뛰어나다. 보건소는 이번 조치로 방역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동시에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효율적인 방역을 위해 선정 업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삼척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인 ‘워크온’을 설치한 뒤,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챌린지 목표는 5일 동안 총 3만 보를 걷는 것이며, 무리한 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걸음 수는 최대 6,000보로 제한된다.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목표 달성 후 앱 내의 ‘받기’ 버튼을 반드시 클릭해야 참여가 완료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4월 9일 치매 어르신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서적 환기와 심리적 회복을 돕는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과정에서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 간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장미 화분 만들기’ 활동을 통해 흙을 고르고 장미를 심어 자신만의 화분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로의 돌봄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위로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들의 마음 건강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서적 부담을 덜고 서로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식중독 예방과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은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 위생관리 상태와 오염 가능성 등을 진단하고, 현장 실정을 고려한 실질적인 보완책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관련 업종으로 총 15개소를 모집하며, 특히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대량조리 업소와 집단급식소에 운반음식을 공급하는 업소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식품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영업주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영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맞춤형 컨설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식중독 예방관리에 힘쓰겠다”며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11월까지 매월 3일간 관내 노인주간보호시설 8개소 대상으로 통영세자트라숲, 통영생태숲, 도남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3개소에서 노인 우울증 극복 프로젝트 ‘해! 바라기 day’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했으며, 센터 등록된 소규모 노인 시설인 다솜재가노인복지센터, 통영해송노인복지센터 등 이용자 총 120명 대상으로 프리저버드 만들기 활동과 풍선옮기기, 건강체조 등 신체활동 위주로 구성해 진행한다. 노인 우울증은 노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기분저하, 불안, 의욕상실, 수면장애 등을 나타내며, 특히 체내 비타민D 결핍이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센터에서 벗어난 외출과 신체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의 움츠렸던 마음이 활짝 열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박신영 센터장은 “야외 활동이 가능한 봄부터 가을까지 매월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어르신들이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지치지 않고 계속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사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보건소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동통신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과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을 활용해 보건소 전담 인력인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24주 동안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기존 비만 등 만성질환 위험군 중심으로 운영하던 이동통신 기반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해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공주시청과 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예비 대상자로 선정된다. 모집 대상은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진단을 받은 20세부터 64세까지의 관내 거주자 또는 직장인 32명이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활동량 측정기, 혈압계, 혈당계를 지급하고, 이를 이동통신 기반 건강관리 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해 개인의 건강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출생아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생후 6개월 이내에 질병 등의 사유로 입원 치료를 받은 관내 출생아다. 요건을 충족하는 가정에는 입원 치료에 따른 의료비 중 1인당 최대 50만원이 지급된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2024년에는 27명에게 총 1052만 9000원을, 2025년에는 24명에게 총 810만 7000원을 지원했다. 최근 2년간 총 51명의 출생아가 1인당 평균 약 37만원의 의료비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 신청 및 서류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생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의료비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복지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정읍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오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우리동네 달빛건강운동’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낮 시간대 운동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우리동네 달빛건강운동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6만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쌍용공원 등 14개소에서 주 3회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전문강사가 나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장소는 서북구 △쌍용공원 △삼은저수지 생활체육공원 △천안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 분수대 앞 △천안축구센터 소운동장 △성성호수공원 버스킹 광장 △대하식자재 마트 △성거읍 천흥리 족구장이다. 동남구는 △삼거리공원 선큰광장 △청수호수공원 원형무대 △원성천 여중교 △천호지 청춘광장 △유수지건강공원 △일봉초등학교 △신계초등학교다. 천안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장소별 운영일자는 홍보문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서북구보건소, 동남구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내달 27일까지 정신재활시설 이용자를 위한 ‘힘찬 발걸음-로보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서북구보건소는 정신재활시설 이용자의 신체활동과 정신사회적 회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웨어러블 로봇 보행 보조 기술을 도입했다. 참여 대상은 의학적 금기사항이 없고, 자발적 참여 의사와 서면 동의서를 제출한 여성 입소자로, 매주 1회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해 보행 보조 및 하지 근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을 위해 매 회기 혈압과 맥박 등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장비 착용법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훈련 중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중단하며, 참여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 참여 및 중단 의사는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참여자의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웨어러블 로봇이라는 첨단 기술을 통해 보행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