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천시 산림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적극 추진하며, 자발적인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시 산림과는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협력하여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실시했으며, 총 35명이 참여해 360만 원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김천시 산림과 직원 16명은 상주시에 170만 원을, 상주시 산림녹지과 직원 19명은 김천시에 19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교류 확산과 상호 발전에 함께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추진된 것으로, 산림 부서 간 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 및 각종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시민과 기관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관련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 유도 시책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가 경상북도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 약 1,700만 원 상당의 피해복구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한노인회 의성군지회(지회장 신원호)를 통해 군에 연계되어 추진됐으며, 과거 산불로 시설 및 집기 피해를 입은 ▲단촌면 관덕1리 경로당 ▲단촌면 구계2리 경로당 ▲점곡면 사촌1리 경로당 ▲안평면 삼춘1리(계량골) 경로당 등 총 4개소가 대상이다. 군은 산불로 전소되거나 파손되어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가스레인지, 김치냉장고, 식기소독기, 식탁 세트 등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필수 가전·가구를 엄선해 지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 피해로 상심이 크셨을 어르신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하루빨리 쾌적한 환경에서 활기찬 여가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경로당 기능 회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와 의성군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 동송시장이 단순한 정화 활동을 넘어, 군민들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의 장으로 거듭났다. 철원군 청정환경과와 한국생활개선동송읍회는 지난 14일 동송시장과 뚜루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 활동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분리수거 요령’ 홍보 및 지도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안내문을 전달했다. 특히 재활용품 구분법과 음식물 쓰레기 배출 요령 등 헷갈리기 쉬운 내용을 알기 쉽게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거리 조성뿐만 아니라, 쓰레기 발생량 자체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홍보물을 전달받은 한 상인은 “평소 분리배출이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친절하게 설명해 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시장 청결을 위해 앞으로 더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동송읍회 회장 문민영은“우리 군민들이 많이 찾는 재래시장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포탈뉴스통신) 철원군 동송읍 일원에서 4월 14일 2026년 오대벼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이번 첫 모내기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쌀인 ‘철원오대쌀’ 생산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농업의 한 해 농사를 여는 의미 있는 일정이다. 첫 모내기에 나서는 농업인들은 풍년과 고품질 쌀 생산을 기원하며 논 정비와 농기계 점검, 모판 운반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과 함께 지역 농촌에도 활기가 돌고 있으며, 올해 풍성한 수확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철원군 전체 모내기가 5월 15일경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최근 기온 상승으로 모내기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예상치 못한 저온에 따른 냉해와 이른 출수로 인한 고온기 등숙 장애 등 생육 상 문제가 우려되는 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에 더해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농자재 상승 및 인건비 상승으로 농업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올해 전국 쌀시장의 쌀부족 현상으로 다른해 보다 농가의 모내기가 빨라지고 있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하고
(포탈뉴스통신) (사)합천군관광협의회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2026년 합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다라고(GO!)스테이)’ 사업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합천군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장기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1차 모집기간은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경남지역 외 거주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총 20팀(팀당 1~2명)을 선발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축제 연계 체류형 여행 ▲꽃 명소 감성 여행 ▲반려동물 동반 여행 ▲별·우주 테마 여행 ▲문화유산 탐방 ▲웰니스 치유 ▲워케이션 등 다양한 테마형 콘텐츠로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차별화된 체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5월부터 6월까지 3박 이상 29박 이하 일정으로 합천에 머물며 테마별 자유여행을 진행하고, 관광지 체험 후 SNS 홍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숙박비(팀당 1일 최대 7만원), 체험비(1인당 최대 7만~10만원), 여행자보험료(1인당 최대 2만원)가 실비로 지원되며,
(포탈뉴스통신) 제10회 합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로 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등기우편을 통해 진행된다. 여행과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6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합천 8경’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 지역 축제 및 행사가 포함된다. 특히 합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전경 중심의 작품과 관광객이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사진이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는 11월 초 진행될 예정이며, 결과는 합천군 및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은 금상 1점(상금 300만 원), 은상 2점(각 100만 원), 동상 3점(각 70만 원), 가작 5점(각 50만 원), 입선 약 80점(각 12만 원) 등 총 90여 점 규모로 이루어진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합천의 숨은 매력과 아름다운 풍경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사진 애호가들의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야로면 매촌2구마을 주민들은 2026년 4월 16일 전남 여수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지역 인구증가를 위한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견학은 주민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광지와 지역 우수사례를 둘러보는 한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입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주민들은 견학지 곳곳에서 “이웃이 되어 주세요”, “행복가득 야로면으로 오세요” 등의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타 지역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로면의 정주여건과 각종 지원시책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정애 매촌2구마을 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진 것은 물론, 우리 지역의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활동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인구전입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15일 합천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아동학대예방과 자살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생명존중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생명운동연대,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 생명문화 경남 등이 협력하는 행사로, 법인 설립 80주년을 맞아 경상남도 18개 시·군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 등 전국 30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 날 합천 캠페인에는 합천군청,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 밀양시 가족센터 등이 참여 했으며, 군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서약, 자살예방 홍보활동,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숙희 아동위원협의회장은“이번 캠페인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오는 11월까지 지역에서 유통·소비되는 위생용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나들이 성수제품인 일회용 컵·빨대·숟가락·젓가락·포크를 비롯해 식품접객업소에서 사용되는 세척제, 종이냅킨, 일회용 이쑤시개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위생용품이다. 구는 지역 전통시장 판매업소와 온라인 판매업소 등에서 제품을 유상 수거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위생용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항목별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폐기 대상)으로 확인될 경우,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 등에 신속히 통보하고 해당 제품을 즉시 회수 조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전성 검사를 통해 부적합 위생용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소비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오는 21일부터 7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71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현지조사를 통해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감시원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평가 항목은 3개 영역(일반현황, 준수사항(법정 준수사항), 권장사항(서비스 사항)) 30~43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80점~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으로 구분된다. 결과는 오는 7월 부평구청 누리집에 공표되며, 각 업소에는 위생관리 등급표가 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내년부터 녹색등급(최우수) 업소 중 상위 업소를 선발해 우수 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하고, 표지판 배부와 누리집 홍보 등 다양한 지원으로 영업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가 지역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공해 정책 수립과 공익적 활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명정보 처리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에 나섰다. 유성구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데이터 활용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유성구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내부관리계획을 일부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유성구가 보유한 데이터를 비식별화(가명처리)해 민간과 연구기관 등에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가명정보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전 과정을 컨설팅했다. 개정된 내부관리계획에는 가명정보의 적정한 처리를 위한 절차와 안전조치 의무가 구체화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명·추가정보 관리책임자 지정 ▲추가정보 별도 분리 보관 및 접근 권한 최소화 ▲가명정보 처리 기록 3년 보관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특히,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위한 재식별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재식별 위험 발생 시 즉시 처리 중단 및 회수·파기 조치를 시행하도록 대응 매뉴얼을 명문화했다. 또한, 데이터의 외부 제공 또는 자체 활용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각종 지원사업 추진에 대비해 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정비 및 이용 안내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향후 지급될 농어업인수당,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각종 지원사업의 사용처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운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원활한 이용을 돕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사전에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맹점 등록 절차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전통시장, 음식점, 슈퍼마켓,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맹점 신청 대상은 통영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사업자로, 일부 업종은 관련 법령에 따라 등록이 제한된다. 신청은 상품권 유형에 따라 구분되며, 지류 상품권 가맹점은 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은 제로페이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신청서 접수 후 자격요건 확인 후(5일 이내) 승인되며, 신청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가 필요하다. 이와 함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안지사와 개별(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도면 간 토지경계 불일치와 지적도면의 겹침, 이격 등 지적공부 등록정보의 오류를 바로잡아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별(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개년 연차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는 부안읍, 주산면, 동진면, 계화면, 백산면, 위도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척·도곽 간, 행정구역 간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측량성과 결정문제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다양한 공간정보의 활용 기반을 마련해 행정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위성영상, 현황측량 등을 이용한 토지이용현황 조사와 과거 지적자료분석을 병행해 개별지적도면을 정비한 뒤 이를 바탕으로 연속지적도를 정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허진상 민원과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지적공부의 정확성을 높이고 토지경계 불일치로 인한 군민 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마늘·양파 냉해 피해를 줄이고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마늘·양파 냉해피해 방지용 부직포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저온으로부터 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부직포 피복을 지원하여 냉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군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자재 비용이 크게 증가한 현실을 반영해 농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지원 단가를 기존 1ha당 120만원에서 1ha당 133만원으로 인상해 농가의 체감 혜택을 높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및 연접 시·군 농지에서 마늘·양파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및 법인이며 전년도(2025년)에 신청한 지번을 제외한 신규 지번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는 농가 입장에서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이며 특히 최근에는 자재비 상승까지 더해져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농가의 걱정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지난 16일 수도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기업인 및 전문가 모임인 재경부안군향우회 우금회(회장 박희원)가 고향 부안의 발전을 염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우금회 회원들이 오랜만에 고향 부안을 찾아 주요 명소를 직접 둘러보며, 부안의 숨결을 느끼고 고향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여정 중에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회원들은 변함없는 고향 산천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으며 고향을 잊지 않는 애틋한 마음과 부안의 빛나는 미래를 향한 응원의 뜻을 가득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부안에 도착한 우금회 회원들은 먼저 새만금 홍보관을 찾아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부안의 역동적인 발전상을 직접 확인했고 이어 변산의 채석강과 상서면의 개암사 등 부안의 대표적인 명소를 둘러보며 고향의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하고 향우 간의 화합과 애향심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원 우금회 회장은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마음속 깊은 곳에는 늘 고향 부안이라는 든든한 뿌리가 있었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이번 기부금이 부안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