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4월 16일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자치구·공사·공단의 점검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본청과 자치구, 공사·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과 기관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공공 및 민간시설 604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점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전문장비 활용 의무화를 통한 정밀 점검 체계 구축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등 민생시설 중심 점검 확대 ▲위험도 평가 기반 후속조치 및 재난관리기금 연계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지난 4월 8일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안전전문기관과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 활용을 확대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16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 단체 관계자,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내빈 소개 등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찬진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은 차별 없는 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은 인근 베이커리 카페 3곳과 협업해 야영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야영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은 우수한 시설과 저렴한 이용요금을 바탕으로 지난해 10만여 명이 방문한 지역 대표 관광·휴양 시설이다. 영남알프스의 웅장한 산세를 배경으로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야영객의 소비 패턴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이용객이 거주지 인근에서 장을 보거나 소비를 마치고 야영장을 방문하는 경향이 있어, 야영장 주변 상권으로의 소비 연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공단은 야영객을 인근 카페로 유도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지역경제 전반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협업에 참여한 카페는 이너리트 울산언양본점, 카페 투칸, 작은 정원 등 총 3곳이며,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 이용 야영객 대상 오전 10시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중부청소년수련관이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2026년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청소년 창작뮤지컬 프로그램 '독립의 종'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프로그램의 배경이 되는 울주군 입암마을은 독립운동가 8명을 배출해 영남권 최대의 독립유공자 배출지로 알려져 있다. 이에 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독립 영웅들의 삶을 탐구하고 예술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지역 청소년 15명과 청년 예술가들이 팀을 이뤄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립운동 역사 교육 및 현장 탐방 ▲연기·보컬·안무 트레이닝 ▲협업 리허설 등 제작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을 도입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의 역사적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문화체육센터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환경 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전 10시와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에코 물병 2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했다. 특히 개인 물병을 지참한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적 취지를 더했다. 온산문화체육센터 윤호준 관장은“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운동과 함께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여서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이 같은 활동이“일상속에서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센터 측은 준비된 수량이 한정적이라 모든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못한 점에
(포탈뉴스통신) 전남 구례군이 4월부터 ‘상속 지방세 상담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상속 절차의 복잡성과 상담 수요 증가로 인한 방문 대기 불편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들은 예약제를 통해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미등기 상속재산의 재산세 납세의무자 신청, 체납 및 환급 등 다양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지정된 날짜에 사전 상담 자료를 준비해 재무과를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례군 재무과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담당 직원 교육을 완료했으며, 차질 없는 상담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속 지방세 상담 예약제 도입으로 군민들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행정업무의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납세 상담과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구례군]
(포탈뉴스통신) 전남 구례군이 지리산 자락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 ‘남바람꽃 서식지’를 11일간 개방해 약 500명의 탐방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구례군과 남바람꽃보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2일부터 진행된 이번 개방 기간 적절한 봄비와 서늘한 기온이 이어지며 남바람꽃이 최적의 개화 상태를 보였다. 이에 전국에서 방문한 탐방객과 사진작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개방은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구례군은 2021년 서식지를 매입한 이후 탐방로 데크 설치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며 체계적인 보호에 힘써왔다. 남바람꽃보전위원회 역시 현장에서 상주하며 방문객 안내와 서식지 관리를 맡는 등 보전에 힘을 보탰다. 이 같은 노력으로 2021년 35㎡에 불과하던 군락지는 현재 약 100㎡ 규모로 확대됐다. 특히 사진작가들을 위해 촬영 시 활용할 수 있는 매트를 제공하는 등 세심한 편의 지원도 눈길을 끌었다. 서울에서 방문한 한 사진작가는 “전국을 다니며 꽃을 촬영했지만 매트까지 제공한 곳은 구례가 유일하다”며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린다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16일 초전공원 내 조성된 정원에 봄꽃을 추가로 심어 봄철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고 밝혔다. 이 정원은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때 조성한 12곳(동행 정원 5곳, 코리아 가든 쇼 6곳, 모델 정원 1곳)으로, 기존 정원의 특성을 살리면서 봄철에도 시민들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계절감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식재에는 제5기 시민 정원사 교육생과 진주시민정원사협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시민 정원사들은 직접 식재 작업에 참여하며 정원 곳곳에 봄의 색감을 입히는 데 힘을 보탰다. 김종진 진주시민정원사협회장은 “이번 봄꽃 식재는 기존 정원에 계절의 정취를 더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정원사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살아있는 정원을 함께 가꿔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봄꽃 식재로 초전공원 정원은 기존의 경관에 계절적 다양성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에 조성된 정원을 계절에 맞게 보완·관리해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복지행정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응대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남구 베스트 복지행정 프로젝트인 ‘베프 AI챗봇’을 4월 중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베프 AI챗봇’은 공직자의 업무 활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으로, 별도의 예산 없이 직원 협업을 통해 구축됐다. 공직사회의 업무 장벽을 낮춘다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의 의미도 담고 있다. 이 사업은 별도의 예산 없이 남구청 직원들의 협업을 통해 구축됐다. 이 챗봇은 소스 기반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기초생활보장,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아동·주거 분야 등 복지 업무 전반에 대한 지침과 계획서, 업무매뉴얼 등 총 85종의 자료가 탑재돼 있다. 이를 통해 남구 공무원들은 민원 응대 시 관련 지침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업무 처리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 사항을 반영한 뒤, 5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5일 남구 장기요양기관 관리자와 종사자 106명을 대상으로 남구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의 회계 이해도를 높이고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 회계 강사 신승택 송석교육문화재단 이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재정 및 예산 제도, 수입·지출 관리, 후원금 관리, 결산 제도, 지도점검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남구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포탈뉴스통신) 보령시가 기후위기 시대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는 ‘2세대 빠르미(빠르미2)’의 브랜드화 정착에 나섰다. 시는 지난 14일 청소면 일원에서 청년농업법인 보령우리밀영농조합, 만세보령농협쌀조공법인과 함께 올해 첫 빠르미2 모내기를 시작했으며, 오는 20일까지 모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년 6ha 시범 재배로 첫발을 뗀 지 2년 만에 재배면적을 22ha로 3.7배 확장해 보령을 대한민국 프리미엄 햅쌀 시장의 선두 주자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빠르미2는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2009년부터 국내외 조생종 품종을 교배해 개발한 극조생종 벼로, 모내기 후 80일 안팎이면 수확할 수 있어 가을 햅쌀보다 두 달가량 앞선 7월 말~8월 초 전국 최초 햅쌀 출하가 가능하다. 도열병에 강하고 아밀로스 함량이 11% 수준으로 낮아 밥맛이 찰지고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배 기간이 짧아 농업용수 사용량을 59.6% 줄이고 온실가스인 메탄 발생량을 36.5% 저감할 수 있어 탄소중립과 식량안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품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따뜻한 날씨로 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내 놀이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과 위생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동래구는 올해 처음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점검 대행 용역’을 실시해 전문 인력이 매월 어린이공원 17개소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즉시 보수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16개소의 모든 놀이시설과 바닥을 전문 장비로 스팀 소독을 하는 등 위생 관리도 강화해 보다 깨끗한 이용 환경으로 유지하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환경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SNS는 블로그·유튜브 등 6개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을 신속히 전하고, 지역의 명소 등 흥미유발 콘텐츠 구성으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아울러, 창의적인 시각과 개성이 반영된 콘텐츠 발굴을 위해 SNS 서포터즈와 크리에이터 총 24명을 위촉하여 차별화된 시정 홍보를 하고 있다. 서포터즈의 경우,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각에서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서포터즈 운영은 현장을 발빠르게 담고, 시민 참여를 유도해 소통형 홍보에 의미가 있다. 최근 서포터즈가 제작한 인스타그램 영상이 높은 영상미로 높은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을 통해 구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일부 취재 내용에 있어 특정 업체를 홍보했다는 논란이 있었으나, 이는 서포터즈가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는 과정에서 소개된 내용으로 특정 업체에 대한 편중된 홍보는 아님을 밝혔다. 이에 시는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오해가 추가로 확산되지 않도록 정확한 확인을 당부했다. 아울러, 사천시는 유명 유튜버, 지역 농가, 공무원 등이 출연해 ‘서포비아굴, 사천딸기, 귀농귀
(포탈뉴스통신)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점심 식사 무료 나눔 행사’가 1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남원시 시청동로에 위치한 풍년칼국수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향교동과 동충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14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후원업체로 참여한 풍년칼국수는 장소 제공부터 식사 준비까지 행사 전반을 적극 지원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나눔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남원시]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이 중동 상황 악화로 인한 유가 상승과 불안정한 민생경제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고유가 대응 긴급 생계비’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최근 비상경제 민생복지 점검을 위한 도-시군 영상회의 등에서 강조된‘민생경제 생활 안정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도비 100%를 확보, 총 1억 9,25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계급여, 기초의료급여, 기초주거급여 수급자 총 3,859가구로 가구당 5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된다. 군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5월 11일까지를 집중 지급 기간으로 정했다. 일반계좌 보유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순차적으로 우선 지급 한다. 압류방지계좌 및 계좌 미등록 가구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및 접수를 받아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매주 추진 실적을 점검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방보조금 관리법에 따라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중동 상황 관련 유가 상승에 대응한 한시적 지원으로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