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지난달 28일 산양읍 연대도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2026년도 1분기 찾아가는 이동병원 ‘온정닥터’의료봉사 및 종합복지서비스 활동을 실시했다. ‘온정닥터’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된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산양읍 연대도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5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영서울병원 송시종 원장을 비롯한 간호사 등 9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무료 진료, 약품 및 영양제 제공, 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통영시노인통합지원센터는 미용·원예·네일케어·마사지 등 생활형 복지서비스와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송호천 노인장애인과장은“도서면 지역 어르신들은 의료·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포탈뉴스통신) 상남한마음병원이 매주 1회 산청군에서 의료 지원에 나선다. 1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군보건의료원과 상남한마음병원 의료취약지 의료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산청군보건의료원 미개설 진료과 등 의료취약 부분에 대한 의료 인력 지원으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인력 교류 및 지원, 공공의료 증진 등 보건의료원의 운영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특히 오는 15일 첫 진료를 시작으로 매주 1회 김다함 재활의학과장이 재활의학 등 분야에 대한 진료를 실시한다. 산청군은 경남지역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춘 상남한마음병원과의 협약이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 필수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군민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우수 집단급식소 지정·관리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집단급식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정읍시에 집단급식소로 설치된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공공기관, 병원 등 약 135개소이며 희망하는 업소는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평가와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중 우수 급식소를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급식소 운영 관리, 위생 교육 실시 여부, 식재료 안전성 확보, 조리·보관 과정 관리, 위생 기록 관리 등 실질적인 위생 환경 전반이다. 우수 집단급식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 현판 부착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물품이 지원된다. 또한 지정 이후에도 3년간 재평가를 진행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실제로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우수 급식소로 지정된 SK넥실리스, 샘고을요양병원, 근로복지공단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을 위한 기억을 지키는 기억팔팔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일정으로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추진되며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주요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 및 향상을 돕는 활동이 제공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지훈련 워크지 및 치매예방 로봇 ‘실벗’ 활용 두뇌 향상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며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지교구를 활용한 수업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센터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기억팔팔교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고 있다”며 “효과적인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모기 물림 예방을 강조했다. 모기 물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또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을 자제하고 캠핑 등 야외 취침 시에는 모기장을 사용해야 한다. 가정에서는 방충망을 점검하고 집 주변의 물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은 제거할 필요가 있다. 일본뇌염 주의보는 해당 연도에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채집될 경우 발령된다. 올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해당 매개 모기가 최초 확인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일본뇌염은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발열,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경련, 마비 등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이 중 일부는 사망하거나 신경계 합병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인 영유아(2013년 이후 출생자)에 대해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춘 일본뇌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4월 3일 면접을 거쳐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6명을 선정한다. 면접은 서류전형을 통과한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8일 결과를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이후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과정을 거친 후 지역사회건강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자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며 “지역 사회 건강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니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올해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병원과 약국이 멀리 떨어진 농촌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진료, 검진, 상담 등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의료 사업이다. 이 사업은 공주시와 농업협동조합이 함께 추진하며,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과 열린의사회, 지역 안경원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충남에서 가장 많은 8개 지역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주시 보건소와 연계해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조기 검진을 함께 실시하는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도 병행한다. 올해 왕진버스는 3월 31일 의당농협을 시작으로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 7개소(사곡농협(5월 7일), 유구농협(5월 12일), 신풍농협(5월 14일), 정안농협(6월 26일), 탄천농협(7월 9일), 반포농협(8월 4일), 이인농협(9월 10일))와 협력해 약 2,400명 이상의 주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서복 농업정책과장은 “교통과 의료 여건이 취약해 병·의원 이용에 불편을 겪던 농촌 주민들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예방주간동안 지역 사회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예방 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군 보건의료원은 전통시장, 노인복지회관, 사회복지관, 청양대학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됐다. 특히 ‘결핵 ZERO’라는 슬로건 아래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며 기침 예절 실천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관내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결핵예방교육도 병행했다. 교육에서는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를 설명하고, 특히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은 단순 감기가 아닌 결핵의 강력한 신호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신속한 검진을 당부했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만큼,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올바른 기침 예절이 감염 예방의 첫걸음임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김상경 의료원장은 “결핵은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청양고등학교 1학년 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10대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로 나타나는 등 청소년기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 정신건강 위험 신호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사전 예방 및 사후 대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군 보건의료원은 이번 교육 외에도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 관리 ▲고위험군 학생 대상 심리치료 프로그램(음악·미술치료 등) ▲정신의료기관 외래 치료비 지원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위기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자아존중감을 형성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
(포탈뉴스통신) 김해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김해시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과 연계하여 지체 · 뇌병변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을 대상으로 마음치유 재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달 2일부터 23일까지 4주간 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실시되는 마음치유 재활교실은 숲의 인자(촉감, 향기, 소리)를 활용하여 지체 · 뇌병변 장애인의 잔존 감각 기능 활성화 및 자연물과의 교감을 통해 심신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실내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자연물의 질감(솔방울, 매끄러운 나무조각, 차가운 돌 등)을 손끝 감각으로 느끼며 숲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을 시작으로, 숲의 향기(편백, 삼나무 칩, 허브향)를 활용한 복식호흡과 상체 스트레칭 그리고 자연의 공명(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등) ASMR을 감상하며 심상 떠올리기 등을 진행한다. 마음치유 재활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보호자 및 가족도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운동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가축전염병 예방과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축방역 관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겨울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 데 이어, 올해는 차량 소독기 등 방역시설 지원사업에 약 50억 원을 투입해 상반기 내 조기 집행할 방침이다. 또한 봄철 가축 예방접종 사업계획에 따라 4월부터 5월까지 소 설사병과 돼지 일본뇌염 등 총 10종, 7만 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내 공수의 8명을 투입해 소규모·영세 농가를 우선 대상으로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해 지난 3월 한우와 염소 등 우제류 가축에 대한 구제역 백신접종을 완료했으며, 구제역 혈청 예찰도 진행할 계획이다. 혈청 예찰 결과 항체 형성률이 기준에 미달하거나 백신접종이 소홀한 농가에 대해서는 추가접종을 실시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구제역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파주시가 장기간 치매환자 돌봄에 지친 부양자들에게 휴가와 단기 돌봄 비용을 지원하는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장기간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고,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와 연계한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은 장기 간병으로 지친 가족이나 부득이한 외출, 경조사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 단기 돌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치매 환자 가족 맞춤형 지원 정책이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 내 6개 도립노인전문병원 치매전문병동을 통한 단기 입원(10일 이내) 시 1일 3만 원 한도,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간병비를 지원한다. 또한 장기요양가족휴가제도(종일 방문요양 또는 단기보호)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1일 2만 원 한도, 연간 최대 20만 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있다. 특히 치매 진행 정도와 가족 여건에 따라 도립노인전문병원 단기 입원과 장기요양 서비스를 연간 10일 범위 내에서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3월 31일 김천대학교 RISE 사업단과 함께 ‘시민 곁으로 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민 곁으로 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2026년 신규사업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의료취약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소 내 응급처치 강사 자격이 있는 전문인력과 RISE사업단 소속 강사가 읍 ‧ 면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건희 보건소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응급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 향상과 사전 예방을 위해‘2026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업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생 취약업소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평가와 더불어 업소별 환경에 맞는 맞춤형 개선 방안 제시에 중점을 둔다. 모집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등 50인 미만 소규모 급식소로, 총 19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안동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는 단계별 컨설팅을 받게 되며, 1차 현장 진단을 통해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조리․배식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이후 미흡한 사항은 업소별 맞춤형 보완 방안을 제공하며, 1개월 이내 2차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위생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관내 업소의 자율적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보건소는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심야 시간대에 의약품을 제공한다. 현재 원주시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단구동에 위치한 아침약국 1곳이다. 단,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가 원칙이지만 약국 사정에 따라 매월 1∼2회 자율 휴무가 발생할 수 있다. 방문 전에는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이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