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이상고온으로 인한 꽈리고추 생육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꽈리고추 온도저감기술 시범사업’을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면천면 6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에 차열망을 설치해 과도한 직사광선은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광합성에 필요한 빛은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작물 온도를 3~5℃ 낮추는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꽈리고추는 고온기에 수정 불량으로 ‘꽃떨림’현상이 빈번한 작물로,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수정률과 상품과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일수가 늘어나면서 시설채소 농가의 피해 위험도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설명회와 맞춤형 기술지도를 병행하여 온도저감 기술을 확대보급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영농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관광 명소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인증하는 ‘오프라인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인증 관광명소는 ▲삽교호 관광지 ▲왜목마을 관광지 ▲삼선산수목원 ▲면천읍성 ▲신리성지 ▲솔뫼성지 ▲필경사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합덕제 수변공원 ▲영랑사 등 10곳이다. 6곳 이상 스탬프 인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되며, 당진시민도 스탬프 투어 참여는 할 수 있지만 상품권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스탬프 투어북은 당진시 관광안내소와 주요 관광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비롯하여, 단순한 관광객 유치가 아닌 재방문과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과 박미혜 과장은 ‘스탬프 투어를 통해 당진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당진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상반기 토지이동이 완료된 관내 3,144필지에 대해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에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서면·우편·팩스·또는‘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가 접수된 필지는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토지 특성, 인근 지역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검증하고,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결정·고시 후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결정통지문을 원하는 토지소유자는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의견을 제출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삽교호 관광지 바다공원에서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진행한다.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는 중부권 최초의 상설 드론 공연으로, 개막일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드론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서 오후 8시부터 15분간 1,5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와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정기공연은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아울러 9월 6일부터 30일까지 당진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현장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이벤트 누리집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 주차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QR코드 기반 디지털 가이드를 통해 실시간 교통·주차 정보를 제공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2025년 하반기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가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포탈뉴스통신) 당진시가 9월 1일부터 발행하는 당진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2월까지 18%로 상향한다. 이번 할인율 상향은 정부의 지역화폐 발행규모 확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할인율 상향에 따라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구매한도는 기존 5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조정된다. 당진사랑 상품권 구매시 13% 선할인이 적용되며, 당진시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5%의 추가 할인은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선할인 또는 캐시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캐시백 방식이 확정될 경우, 적립금은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 결제 시 지역사랑상품권 ‘chak(착)’앱을 통해 지급된다. 단, 지류 상품권과 정책수당은 캐시백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당진사랑상품권은 음식점·학원 등 관내 6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처는 지역상품권‘chak(착)’ 앱과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할인율 변경이 시민 여러분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는 28일 의회에서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충남도의회와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간 최초의 교류 활동으로,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환담에는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을 비롯해 이철수 운영위원장(당진1·국민의힘), 이상근 교육위원장(홍성1·국민의힘)이 참석했으며, 폴란드 측에서는 타티아나 소코워프스카 비엘코폴스카주 의장, 크시슈토프 그라보프스키 부주지사, 프란치셰크 마르샬레크 군사재산청 포즈난 사무소장 등이 함께했다. 대표단은 본회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사 진행 구조와 환경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남도의회 방문 전 일정으로 방산기업 풍산 FNS, 건양대학교 비전선포식 등에 참석하며 충남 방위산업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홍성현 의장은 “충남은 백제역사를 계승한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풍부한 자연경관을 지닌 지역이며, 환경 보전을 위해 수소산업 육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양 지역이 공통적으로 관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28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천안시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위원회는 ▲장애인 차별 예방 및 권익 보장 대책 ▲차별사례 점검 및 개선 방안 ▲인권침해 예방 제도적 기반 마련 ▲향후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장애인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권익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차별 예방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장애인의 권익 보호는 선택이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장애 차별 없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인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28일 농협은행, 신한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박장순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손기석 신한은행 천안중앙금융센터장,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가 출연한 5억 원에 농협은행 3억 원, 신한은행 2억 원 등 총 10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포함한 올해 총 출연금은 50억 원으로, 보증 규모는 재원의 12배인 600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440억 원보다 160억 원 늘어난 수치다. 특례보증은 소상공인 1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1.5%의 이자 지원 혜택도 함께 제공돼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준다. 보증서는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발급 가능하며, 특례보증 대출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서북구 041-559-3900, 동남구 041-559-39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는 이번 보증 확대가 고금리·고물가, 경기 침체,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28일 오전 11시 기준 천수만 해역이 ‘고수온 경보 단계’로 격상됐다고 밝혔다. 고수온 경보는 3일 이상 바닷물 온도가 28℃를 유지할 경우, 고수온 특보 발령 기준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이 내리게 된다. 현재 천수만 일부 해역에서는 29℃에 육박하는 수온이 관측되며 양식 생물의 스트레스 및 집단 폐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가두리 양식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대응반을 중심으로 △액화산소 24시간 공급 △차광막 설치 △조류 소통 등 총력 대응 중이다. 양식어가 피해 발생 시에는 합동 피해 조사와 어업인 지원 계획 수립 등 복구 지원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전상욱 도 해양수산국장은 “양식어가에서는 수온을 수시로 확인하고,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한 밀도 조절 및 산소 공급 장치 가동 등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도에서도 선제적인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는 28일, 시민 이용이 많은 대형 판매시설인 롯데마트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지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장일 서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상태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체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의 간담을 갖고, 화재 초기 대응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당부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롯데마트와 같은 대형 유통시설은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관리는 곧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다”며 “서산소방서는 지속적인 현장 확인과 실효성 있는 예방 활동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산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28일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건양대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글로컬대학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대학의 위기가 심해지는 상황에 대응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대학을 선정, 집중 지원·육성하는 사업이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8월 건양대가 처음으로 글로컬대학에 지정됐다. 전 부지사를 비롯한 지자체·정부 관계자,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군 관계자, 해외 초청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기념 공연, 개회사 및 축사, 건양대 글로컬대학 사업 소개, 비전 선포, 기조 강연, 발표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건양대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케이(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국방산업 중심의 지역발전 선도대학 △학생 중심의 국방 융합 인재 양성대학 △세계와 지역을 잇는 글로컬대학이라는 3대 목표를 공식화했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28일 대회의실에서 성기동 교육장의 이임식을 개최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오는 8월 31일 자로 1년 6개월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성기동 교육장은 재임 기간 동안 ‘다함께 성장하는 어울림 서산교육’을 기치로 내걸고, 학생·교직원·학부모 모두가 공감하는 교육 혁신을 이끌어냈다. 그는 서산AI교육센터 개관을 통해 전 학생 대상 인공지능 교육 체제를 본격화했으며, 학생 주도성 중심의 미래교육을 정착시키는 데 주력했다. 또한 서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맞춤형 공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 기반 학력 향상 시스템인 ‘온(On)시스템’을 적극 활용, 학습 부진 원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했다. 아울러 교사 학습공동체와 행복지원장학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과 학생들의 주도적 배움을 뒷받침했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교육도 눈에 띈다. 서산AI체험센터,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을 연계한 창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진로박람회 등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
(포탈뉴스통신) (재)천안시복지재단은 28일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부천사 션과 함께하는 마음나눔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시민과 후원자, 유관기관 등 70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천안시립합창단의 혼성 4중창을 시작으로 이운형 (재)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의 인사말과 가수 션의 특별 나눔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시민과 후원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내 문화적 교류와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8일 도시농업위원회를 개최했다. 도시농업위원회는 천안시 도시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주요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도시농업위원회에는 최종윤 소장을 비롯해 천안시의원, 농과대학 교수, 도시농업 분야별 현장 활동가 등이 참석해 올해 도시농업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도시농업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센터 관계자는 “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업과 농촌문화 확산, 반려식물 돌봄 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도시농업 사업을 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충남도내에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6일과 23일 이틀 동안 총 4회에 걸쳐 ‘어울림 공연-버블쇼’를 실시했다. 45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이번 공연은 공연 시작 전부터 공연장에서는 아이들의 설렘 가득한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음악 속에 펼쳐지는 버블 아티스트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특히 사람 몸집보다 큰 대형 비눗방울이 등장하고, 비눗방울 속에 직접 들어가는 체험 시간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신기해하며 즐거워했다. 하늘에서 눈처럼 쏟아져 내리는 비눗방울은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모두의 눈을 사로잡으며 잊지 못할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인성학습원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공연이 모두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도농복합도시에 문화생활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