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민의 식품 안전 확보와 식중독 등 위생사고 예방을 위해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관내 즉석판매제조 및 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업소 64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반원 18명이 참여해 식품 안전 및 위생 관리 전반을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 행위 여부 △부패·변질 또는 무표시 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및 판매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 보관 △기계․기구·식기 등 업소의 청결 상태 △영업자 및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자가품질검사(대상 유형만 해당) 시행 여부 등이다. 서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위생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업소 위생 수준 향상과 판매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한 식품이 생산돼 구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서구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8월과 9월 두 차례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야외무대에서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구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회차 음악회는 8월 28일 오후 7시 관저동 마치광장에서 열린다. 대중가요, 팝송, 트로트 무대가 준비돼 온 가족이 함께 여름밤의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2회차는 9월 19일 오후 7시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중앙광장에서 진행된다. 클래식, 발라드, 오케스트라 연주 등 한층 품격 있는 무대가 마련돼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음악회가 세대와 장르의 벽을 넘어 구민 모두가 어울리는 문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이 함께 자리해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국제 우호 도시인 몽골 헙스걸에서 현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한국어 배우고, 전통문화를 만들고! 즐겁게 체험하자’라는 구호 아래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구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문화 교실을 지도해온 전문 강사진이 ‘문화 전도사’로 참여했다. 강사진은 헙스걸 청소년들의 수준과 현지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준비,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였다. 한국어 교육은 3일간 매일 3시간씩 초급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본적인 일상 회화를 익히며 실질적인 학습 성과를 거뒀다. 손수건 천연염색, 달항아리 열쇠고리 만들기, 달고나 체험, ‘꿈돌이 라면’ 시식 등 체험 활동도 함께 마련돼 한국 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하기도 했다. 일정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한국어를 배울 수 있어 즐거웠고 모든 순간이 흥미로웠다”며 “앞으로도 한국어 공부를 이어가 꼭 한국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헙스걸 청소년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한 달여 만에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소비쿠폰 지급은 지난 7월 21일 시작됐다. 접수 첫 주부터 주민들의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접수와 찾아가는 서비스 등을 통해 고령자·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도 쉽게 신청할 수 있었다. 소비쿠폰은 8월 20일 기준 서구민의 98%인 44만 6,288명에게 약 861억 원이 지급됐다. 구는 전담 기획팀(TF)과 동별 현장 대응팀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업무를 추진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이다.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도 소비쿠폰 사용이 활발하다. 서철모 청장은 “소비쿠폰이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취약계층까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오는 9월 12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이 종료됨에 따라 미신청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2박 3일)까지 교육가족 휴(休) 캠프 1기, 8월 21일부터 22일(1박 2일)까지 휴(休) 캠프 2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쉼과 힐링을 테마로 바다와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참가한 교육가족에게는 해양 활동 지원과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특히, 휴(休) 캠프 1기 참가자는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머드 축제 기간으로 전 세계인의 축제를 함께 만끽할 수 있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교육가족 휴(休) 캠프’가 단순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대전 교육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시설 개선으로 대전 교육가족에게 만족도 높은 교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한밭교육박물관은 9월 9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9월'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은 한밭교육박물관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각급학교의 문화·예술 및 놀이통합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조상들의 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배운 내용을 친구들과 함께 체험해보는 또래 공감 놀이 교육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가위를 맞아 강강술래와 고누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총 4회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4개교로 학급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K-에듀파인에서 자료집계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학교는 공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하여, 선정 결과는 9월 2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한가위를 맞아 대표 전통놀이를 재미있게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과정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되기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8월 22일 업무협약 기관인 대전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에 참여한 일본 쓰쿠바시 중학생 16명과 대전 지역 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예절과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예절 체험으로 한복 입기, 한국의 인사법과 절하는 방법 등을 배우면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과 품격을 몸소 익혔다. 또한, 전통놀이 시간에는 비석치기, 투호례, 팽이치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전래 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우정을 나누었다. 행사에 사용된 모든 전통놀이 도구는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제공하여 일본 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이번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청소년들이 예절과 놀이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깊이 나누는 소중한 경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학습관은 8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행복한 함께학교 미담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학부모재능나눔단이 학부모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함께학교 미담사례 공모전'은 교육부에서 디지털 소통 플랫폼 '함께학교'를 통한 학교 현장 미담사례를 발굴하고 상호 존중의 캠페인을 확산하기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원, 학교를 대상으로 개최한 시상식이다. 대전평생학습관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재능나눔단을 공개모집하여 하브루타 전문가 교육을 하고 매주 연구모임 활동을 통하여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학교로 찾아가 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보드게임을 활용한 놀이체험’ 수업을 진행하여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재능나눔단 최시정 학부모는 “올해로 3년째 활동을 하면서 자녀와의 소통 능력이 향상됐고, 학교에서 직접 수업을 진행하면서 선생님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학교와의 협력이 중요함을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관장은 “학부모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 교육에 참여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성장과 나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8월 23일 대전중학교에서 영재교육원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젝트 산출물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고, 또래 간 협력적 소통을 통해 학문적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확장하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개별 또는 2~3인 팀을 꾸려 지도교사의 멘토링을 받으며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주제를 선정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직접 설계·실험·분석하며 과학적 탐구 방법을 체득했고, 보고서 작성과 발표 준비 등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 24팀, 중등 19팀 등 총 43팀이 참가했다. 주요 주제는 로켓 모형의 날개 형태에 따른 비행 거리 분석, 샤프심이 쉽게 부러지지 않으려면 샤프의 어느 위치를 잡아야 할까? 등 과학·수학 중심으로, 실제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시도한 연구 중심으로 발표됐다. 발표 방식은 단순 결과 나열이 아닌 시연,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기르는 기회를 가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저녁 9시부터 5분간 청사조명 소등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우리나라 전력 소비 역대 최고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잊지 않고 에너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22일 진행하는 행사로, 2024년에는 전국 14개 지역 170만여 명이 소등 행사에 참여하여 총 540,000kWh의 전력을 절감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전시교육청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직장내외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내-일을 위한 탄소 다이어트 10계명'을 제작‧배포하여, 교직원들이 일상에서 책임감 있는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에너지의 날 참여는 지구를 살리는 청신호로 그 의미가 크며, 앞으로 전 교직원과 함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8월 22일 본관 별관 302호에서 ‘드림&Dream멘토링’ 대학(원)생 멘토단 수퍼비전(1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마음을 기꺼이 내어주는(드림) 대학(원)생 멘토와 이를 통해 자신의 꿈(Dream)을 향해 나아가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으로, 멘티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멘토단 수퍼비전은 멘토들이 그 동안의 개별 멘토링 경험을 공유하는 사례 발표와 함께, 자문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어 멘티와의 만남 속에서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앞으로의 멘토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수퍼바이저의 전문적인 피드백을 통해 멘토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멘티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동반자로 다가갈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멘토단 수퍼비전은 이번 1차에 이어, 오는 10월에 2차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이를 통해 멘토들은 자신의 활동을 성찰하고 다양한 사례 공유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멘토링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히며,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진행한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요리체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8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북부주민건강센터에서 진행됐다. 체험은 요리와 놀이가 결합된 형식으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채소와 친숙해지고 편식 개선 효과를 얻도록 기획됐다. 특히 △불고기 부리토 △월남쌈 △토핑 유부초밥 △혼합 과일청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채소 메모리 게임, 채소 비행기 날리기 등의 놀이형 영양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실제 참여 학부모들은 “놀이와 요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채소와 친해졌다”며 “편식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과 밀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
(포탈뉴스통신)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이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해 개최한 ‘찾아가는 동순회 간담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8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유성구 관내 13개 동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153건의 다양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이는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유성구의회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접수된 의견은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을 반영한 농업 활성화 정책부터 출퇴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및 대중교통 개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한 환경·하천 관리, 그리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복지·문화시설 확충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했다. 또한, 노후된 도로와 보도 정비, 방범 시설 확충, 어린이·노약자를 위한 안전시설 보강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생활 인프라 정비에 대한 건의도 다수 접수됐다. 김동수 의장은 “접수된 153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실현 가능한 과제부터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단지 의견을 듣
(포탈뉴스통신)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리튬이온 배터리 관련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배터리 화재 예방수칙 집중 홍보’에 나선다. 앞서 수도권 아파트 화재가 전동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폭발로 추정되면서, 일상 속 배터리 안전 관리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자담배, 노트북,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 쓰이며 생활과 밀접하지만, 충전 중 과열이나 물리적 손상, 불량 충전기 사용 등 부주의 시 폭발·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본부는 시민들에게 ▶KC 인증 정품 배터리 및 충전기 사용(불법 개조·불량 제품 사용 금지) ▶제품 설명서에 따른 충전 방법·시간 준수 ▶손상된 배터리 사용 금지 ▶고온·충격·습기 노출 주의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서 충전 ▶충전 완료 후 전원 차단 ▶고용량 배터리는 멀티탭이 아닌 벽면 콘센트에 직접 연결 등과 같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번 홍보는 노후 아파트 소방안전 전수조사와 병행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후관리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한밭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독서왕 선정, 인문학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 순서는 9월 2일 오후 2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김민식 작가와의 만남이다. 전 MBC PD이자 세명대 특임교수인 김 작가는 ‘도서관,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을 주제로, 독서 경험이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어 9월 5일 오후 2시에는 이기호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인 그는 ‘소설로 보는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주제로 소설 읽기를 통해 공감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강연한다. 연계 행사로는 ▲9월 24일 오전 10시 이동희 경인교대 교수의 ‘우리 음악, 국악을 듣다: 오늘의 국악 이야기’ ▲9월 25일 오전 10시 김서영 광운대 교수의 ‘프로이트와 함께 내 안의 슬픔, 우울, 불안 극복’ 강연이 준비돼 있다. 또 지난 1년간 도서 대출 실적을 기준으로 최다 대출자를 선정하는 ‘독서왕’ 시상도 진행한다. 선정자는 장애인·어린이·청소년·성인 각 1명씩 총 4명이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