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부터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전원생활’ 및 ‘기초영농기술교육’ 3개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원생활교육, 기초영농기술교육(종합반), 기초영농기술교육(실습반)으로 구성되며,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귀촌 정책과 농업 기초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전원생활교육'은 상반기(3~6월)와 하반기(8~10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민들이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수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친환경농업의 이해를 시작으로 밭작물·특용작물·텃밭채소 재배 이론과 실습, 지방 현장 체험까지 포함된다. 총 5일 과정으로 이론 3일, 실습 2일로 구성된다. 상반기에는 총 5기로 운영해 기수당 40명씩 총 5회 교육이 진행된다. 1~3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월 10일부터, 4~5기 신청은 4월 21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하반기 교육은 8월 시작 예정이며, 교육 안내 및 신청은 7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공지한다. 농업창업 준비자를 위한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업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의 2차 공모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시는 11월 11일 공모 공고 후 약 60일간 공모 과정을 거쳐 총 11개의 개략적인 사업기획안을 제출받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2월 12일 2개 대상지에 대한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 공개된 부지는 서초소방학교 부지(서초구 서초동 393-8외),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 부지(광진구 능동 18)이며 각각 서초소방학교 부지 8개,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 부지 3개 등 총 11개의 사업기획안을 민간이 제출했다. 금번 우수제안자로 선정된 사업자는 (서초소방학교부지) ‘미래에셋증권 외 4개사’,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외 3개사’ 이다. 서초소방학교 부지는 시니어 주거·여가·문화·지역 커뮤니티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제안했고, 어린이대공원 후문 주차장 부지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 인프라 확충과 함께 어린이들의 창의 학습과 놀이가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을 제안했다. 민관동행사업은 서울시가 공공 가용부지를 선(先) 공개하고 이 부지에 대한 창의적 사업계획을 민간으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뇌병변장애인의 전 생애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서대문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가좌로 75)를 개소하고 이용인을 모집한다. 이곳에서는 학령기 이후 상급학교 진학이나 취업이 어려운 중증 뇌병변장애인을 위해 특화된 평생교육과 일상생활 및 신체활동 지원, 건강관리와 돌봄 등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실수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간호사와 특수교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해 중증 뇌병변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18∼65세 뇌병변장애인 15명으로 이용 기간은 최대 5년이며 이용료는 월 23만 원(식비 별도)이다.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이용료 감면. 이용 희망자는 센터로 전화 예약한 뒤 보호자와 당사자가 장애인복지카드 또는 장애인증명서를 갖고 이달 20일까지 방문 신청해야 한다. 대상은 ‘이용인 모집 선정위원회’ 회의 후 공개 추첨을 통해 정해진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 센터가 뇌병변장애인들에게 잠재능력 개발
(포탈뉴스통신) 강남구의회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이 지난 11일 오후 6시 강남구의회 7층 열린회의실에서 '강남구 고립청년 지원 간담회 : 사회적 회복과 안전한 재연결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개최하고 전문가들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사)미래산업정책발전회(이사장 박영주)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강남구의 지역적 특수성 속에서 소외된 고립청년들의 실태를 점검하고, 이들을 사회로 다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끈 이도희 의원은 “고립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가정이 무너지는 우리 사회의 불안요소”라며, “강남구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이기도 하지만, 반면에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지 못하고 은둔을 택하는 청년 문제는 우리 구의 중요 현안”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치안 현장과 복지 행정을 잇는 구체적인 대안들이 제시됐다. 주요 제언으로는 ▲경찰이 보유한 위기 가구 원데이터를 활용한 민·관 협의체 구성 ▲낙인효과를 최소화한 일상 속 접점 설계 ▲동작 치료 등 신체활동을 통한 심리적 회복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현직 경찰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년도 서울시 지방공무원 3,180명에 대한 채용계획을 확정‧공고했다. 이는 정부의 통합돌봄 정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현장 인력을 확충하고, 향후 예상되는 휴직 및 퇴직인원 등 중장기적 인력 변동 요인을 반영하여 산출한 규모다. 올해 신규 공무원은 공개경쟁 2,977명, 경력경쟁 203명이 채용될 예정으로 직급별로는 7급 334명, 8급 240명, 9급 2,585명, 연구사 21명이며,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903명, 기술직군 1,256명, 연구·지도직군 21명이다. 특히 서울시는 심화되는 청년실업난 속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층 청년들의 공직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이를 위해 장애인·저소득층 대상 구분모집 비율을 법정 의무 기준보다 상향해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의 구분 모집별 인원은 장애인 159명(전체 5%), 저소득층 259명(9급 공채 10%)이며 모두 법정의무 채용 비율 이상이다. 제1회 8·9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2,797명) 응시원서는 3월 23일~
(포탈뉴스통신) 서울역사박물관은 한양의 회현동 일대에 오랫동안 거주하여 ‘회동정씨(會洞鄭氏)’ 라고도 불린 동래정씨 문익공파 문중(종손 정상훈)으로부터 조선시대 가문의 역사와 생활상을 보여주는 일괄 유물 1,413건 1,863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회동정씨는 조선 전기 문신 정광필(鄭光弼, 중종 대 영의정) 이후 한양의 회현동 일대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거주했다. 조선시대 전 기간에 걸쳐서 12명의 정승과 수많은 고위 관직자를 배출한 가문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경화사족(京華士族, 한양에 거주하며 중앙 관직에 진출한 사대부 가문)이다. 회현동의 회동정씨 집터에는 현재 우리은행 본점이 있다. 12정승이 배출된 곳으로 지금도 유명하며, 옆에는 회동정씨의 자취를 알 수 있는 500살이 넘은 은행나무(서울시 보호수)가 있다. 회현동은 남산 아래에 있다. ‘회현’이란 방명(坊名)을 동명(洞名)으로도 부른다. 문익공 정광필의 옛집이 있는데 지금도 그 후손이 대대로 살고 있다. 집에 은행나무가 있는데, 세상에서 전하기를, “신인(神人)이 ‘12개의 서대(犀帶)를 이 나무에 걸 것이다’라고 했는데, 정씨 중 재상에 오른 사람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서구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음 달 6일까지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는 노후·침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도 비용 부담이 커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가구로, 자가 또는 임차 가구 모두 가능하다. 자가인 경우 해당 주택에 현재 거주해야 한다. 또,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집수리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우선 선정해 지원한다. 통합돌봄서비스는 노인·장애인 등 대상자에게 의료·돌봄·주거 등을 통합해 지원하는 제도다. 단, 중위소득 48% 이하 자가가구(수선유지급여 대상), 비주택과 무허가건물, 최근 3년 이내 ‘희망의 집수리’ 수혜 가구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하는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창호 교체, 천장 보수, 방수, 자동가스차단기 등 총 20종이다. 곰팡이, 환기 불량 등 반지하 주택의 고질적 문제인 공기질 개선을 위해 환풍기도 설치할 수 있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서구 강서문화원(원장 김진호)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민들의 인문학적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삶을 위한 ‘2026 강서 문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로 여는 건강한 삶’을 주제로, 한류, 인공지능(AI), 역사, 건강 등 현대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총 2시간씩 진행되며, 강서아트리움(가로공원로 195)에서 열린다. 3월 첫 강연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강이 진행되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단에 선다. 강의는 ▲한류, 인공지능, 미래(유진룡 전 문화부장관) ▲아름다운 말은 꽃이 핀다(왕종근 전 아나운서) ▲옛 그림으로 보는 사람과 세상(윤진영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실장) ▲한류의 문명 계보학(김기봉 경기대 교수) ▲공간지형의 이해와 건강한 삶(김기덕 건국대 교수) ▲AI와 함께 살아갈 우리들(김영훈 한양대 교수) ▲건강한 삶을 여는 장 건강 비법(정성애 이대서울병원 교수) ▲실크로드와 한류로드(최광식 고려대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 12일 강남개포시장과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 ‘명절 장보기 행사’를 열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하며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보탰다. 한편, 설을 앞두고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제수용품 할인, 민속놀이 체험,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등 다양한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역삼동 골목형 상점가에서도 2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10% 가격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면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온기가 돈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활력을 찾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남구]
(포탈뉴스통신) 김길성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7곳을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을 만나고 민생 현장을 직접 챙겼다. 김 구청장은 10일에 신중앙시장, 백학시장, 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약수시장골목형상점가를, 12일에는 신중부시장, 인현시장, 충무로 골목형상점가를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파악했다. 이와 함께 화재 위험이 큰 시장 내 좁은 골목, 전선 밀집 구간 등을 둘러보고 개별 점포내 차단기, 분전반과 비상소화장치함 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충무로 골목형상점가에서는 중부소방서와 실시한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사용 모의훈련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훈련에 함께 한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시장 주도적인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전국 지자체 중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중구는 지난해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33개를 새로 설치했고 분전함 22개를 추가 설치하며 전통시장 화재 예방에 선제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김 구청창은 직접 장을 보며 명절 성수품 물가도 살폈다. 과일, 육류 등 주요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대비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설 연휴 기간, 주민들이 진료 공백으로 인한 불편과 의약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날짜별로 지정해 운영한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안전상비의약품(13개 품목)도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성동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120(다산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콜센터(129), 모바일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관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한양대학교병원을 포함한 종합병원급 의료기관도 24시간 진료로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성동구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의료 공백의 빈틈을 메운다. 연휴 기간 중 주민 불편 사항을 상담 및 안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진료반을 운영하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점검 대상 전 업소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점검 및 수거 검사는 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은 전, 튀김류 등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떡류, 한과, 기름 등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기타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일반판매업소 등 2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여부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청결 여부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중대한 위반사항은 발견되지 않아 전체 업소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거 검사는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형마트와 일반음식점에서 설 다소비 식품 및 성수식품 5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든 수거 식품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 검사 결과는 관련 규정에 따라 성동구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구는 관내 식품판매업소 유통 가공식품에 대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공동주택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내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과 연계된 상생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성동구는 총 24개 단지 및 단체를 선정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20개 단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4개 단체이며, 입주민 네트워킹 강화, 주민 소통 프로그램, 친환경 실천 활동, 교육·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선정된 단지(단체)에는 사업 유형에 따라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6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되며, 참여 연수에 따라 자부담 비율이 차등 적용된다. 특히 올해는 공동체 활동 경험이 없는 신규 참여 단지(단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가 직접 운영하는 ‘찾아가는 공동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한다. 공모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오는 2월 22일 오후 1시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대체육관 1층에서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성동구에 소재한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성동구청이 후원한다. 대회는 바둑 실력과 연령에 따라 15개 부문으로 나눠 전국 초등학생 및 미취학 어린이 총 36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2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신청은 한국기원 누리집(홈페이지)에서 ‘대회 참가 신청’메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행사는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예선과 본선 대국을 진행한 뒤 부문별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각 부문별 1위부터 8위까지 상장을 수여하며, 1ܨ위에게는 트로피를, 공동 3위부터 8위까지는 메달을 추가로 수여한다. 또한 1위부터 공동 3위까지 상금이, 5위부터 8위까지는 상품이 제공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이 지급된다. 부대행사로는 ▲사활 챌린지(바둑 퀴즈) ▲바둑 로봇 체험 ▲바둑 인형탈 포토존 이벤트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바둑을 보
(포탈뉴스통신) 마포구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전통시장과 상권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민과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주차요금이 면제된다. 대상은 지역 내 공영주차장 29개소(총 3,065면)로,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과 지난해 새로 개장한 마포월드컵·아현시장 공영주차장 등을 비롯해 ▲노상주차장 13개소 ▲노외주차장 5개소 ▲시설주차장 11개소다. 특히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은 이번에 서울시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아 3월 3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현재 시범운영 중이다. 총 503면 규모로, 연휴 기간 증가하는 주차 수요를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마포대교 인근 한강 동선과 마포역 일대 용강맛길(마포 음식문화거리)과도 인접해 방문객의 주차 편의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망원·아현·연남·합정·동교·용강·월드컵시장·망원시장 등 주요 생활권과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이 다수 포함돼, 설 명절 장보기와 지역 방문이 보다 편리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