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2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사업 제안·검토·심사·선정 등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 구민위원회 심사, 동 지역회의 및 주민총회, 온라인 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지난해와 동일한 18억 원으로, 구정 참여형 5억 원과 동 단위 계획형 13억 원으로 구성된다. 구정 참여형 사업은 유성구 소관사무이거나 2개 동 이상에 해당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단일 사업비 1억 원 이하의 사업을 총 4억 원 규모로 모집한다. 동 단위 계획형 사업은 13개 동별로 7,500만 원씩 ▲안전·환경 ▲경제·복지 ▲문화예술·체육 ▲교육·평생학습 등 4개 분야에서 제안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유성구민을 비롯한 유성구 내 사업장 종사자, 비영리민간단체 회원, 학생 등으로, 제안서는 유성구 홈페이지·이메일또는 마을자치과·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가 민선 9기가 출범하는 2026년을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비한 주요사업과 조직·예산 등 구정 전반을 재진단하고 정비하는 해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진행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올해 가장 큰 변화로 민선 9기 출범과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꼽으며, 이러한 변화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정 유성구청장은 “행정통합 관련 특별법이 통과되고 통합단체장이 선출되면, 이에 따른 후속 작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자치구 예산과 권한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유성구의 주요사업과 조직·예산 등 전반을 재진단하고 정비하는 데 주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 유성구청장은 “여러 법안 가운데 정부와 사전 논의·조정을 거쳐 마련한 특별법안은 대전·충남 여당 안이 유일하다”라며 “특별법은 결국 모든 지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만큼 일각에서 제기되는 지역 소외·차별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3일 동안 진행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정 유성구청장은 각 실·국별에서 마련한 역점과제,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소방서는 올해 1월 서구 변동에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837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6일 복구 지원활동을 나섰다. 이번 지원활동은 화재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소방서와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옥선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대장․대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고, 화재가 발생한 주택을 찾아 폐기물 제거와 내부 및 주변 환경 정리 등 복구 작업을 진행하며 피해 주민의 생활 정상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옥선 대전서부소방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번 지원활동이 피해 주민에게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감에 있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서부소방서는 앞으로도 재난 피해 주민을 위한 복구 지원과 다양한 봉사․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서부소방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주민과의 공감 및 소통을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가장동과 변동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6일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5일 아침 가장동 삼성래미안아파트 2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후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폈으며, 들말어린이공원에서 자생단체 회원들과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오후에는 변동으로 이동해 동 주민자치문화센터에서 주민들과 설맞이 복주머니를 만들었다. 이어 교통안전공단 대전검사소 일원에서 무단투기 쓰레기를 주우며 자생단체 회원들과 변동 재개발 지역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변정경로당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각각 방문해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올해 연말까지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환경안전 관리 지도․점검을 시행한다고 6일 전했다. 서구 소재 어린이 활동공간은 총 893개소로, 구는 최근 3년간 미점검 시설을 중심으로 올해 어린이 활동공간 100개소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에 대한 부식 및 노후화 여부 △도료․마감재의 중금속 검출 여부 △실외 시설(토양, 모래 등)에 대한 중금속(카드뮴, 수은 등) 및 기생충 검출 여부 △바닥재의 프탈레이트류 검출 여부 등이다. 중금속 항목은 현장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 정확한 분석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해 적합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분석 결과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 개선 또는 환경안전기준 준수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다만, 바닥재 프탈레이트류 및 놀이터의 모래 항목은 검사 방식에 따라 현장검사와 관계없이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올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사업’에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국비 포함 사업비 총 2,250만 원 규모의 장애인 평생교육 특성화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전했다. 서구는 2023년 대전광역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4년 연속 선정을 이어오고 있다. 구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핵심 목표로 △AI 창의 표현 놀이터 △장애인을 위한 VR·AR 콘텐츠 활용 교육 △발달장애인 디자인 아트 스쿨 △자격증 도전! 정보화 디지털 교육 △취업을 위한 카페 매장 실무과정 △희망굴림 우드볼 강좌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대학교와 복지관, 장애인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문 강사 인력 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관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을 계기로, 장애인의 사회적 도약을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한국옥외광고센터 지원금을 포함해 총 3억 원을 투입한 한가람상가 간판 개선 사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행사에는 한가람상가번영회와 지역 상인, 주민,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2025년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그동안 광고물 등 정비 시범 구역 지정 고시, 디자인 개발·실시설계 용역, 간판 제작·설치 등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39개 업소 노후 간판 정비 △창문 이용 광고물 정비 △건물 입면 개선 △불법 광고물 철거 등이 이뤄졌다. 전체적으로 주변 건물과 조화를 이루는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쾌적하고 통일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상권 이미지가 개선되면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민원 행정과 제도개선 등 대민 접점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가~마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서구는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종량제 봉투 구매와 폐건전지 교환이 가능한 인공지능 무인 판매기 ‘싹(SSAK) 마켓’과 ‘쌉(SSAB) 마켓’을 작년 신규 운영했다. 이는 오프라인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부문 △고충 민원 처리 노력도 등의 주요 지표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밀착한 민원 행정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의 감사취약분야를 사전에 개선하고, 예방 중심의 감사문화 정착을 위해 ‘사립유치원 유치원규칙 자체점검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하반기 종합감사 대상 사립유치원 9개원을 대상으로 유치원규칙 개정 적정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고, 그 결과 일부 유치원에서 휴업일 규정, 유아 모집 및 입학 절차, 교직원 보수 기준, 사학기관 행동강령, 생활지도 및 특수교육대상 유아 인권보호 관련 규정 등이 미흡한 사례가 확인됐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단순한 사후 지적에 그치지 않고, 종합감사 현장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구두 지도를 병행했으며, 유치원규칙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요구 후 조치 결과를 확인하는 등 개선 중심의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향후 종합감사 이전 단계에서 유치원이 자체적으로 규칙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유치원규칙 자체점검표’를 배포해, 감사취약분야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운영지원과 장미영 과장은 “유치원규칙에 대한 자체점검 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청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기존 혁신교육의 성과를 토대로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의 수업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여 년간 대전시교육청은 '창의인재학교'를 중심으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배움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 혁신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수업 혁신을 모든 학교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형 혁신미래학교 모델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6년 11월 대전형 혁신미래학교인 '창의인재미래학교+'를 공모해 지정하며, 선정된 학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해당 모델을 운영한다. 특히 매년 공모와 지정을 통해 '창의인재미래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학교 혁신의 방향과 기준을 현장에 지속적으로 제
(포탈뉴스통신)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협동심 함양을 위해 ‘제1회 레이저건 서바이벌 대회’를 21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방학 중 스마트폰․게임 등 정적인 활동에 치우치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됐다. ‘레이저건 서바이벌게임’은 센서(감지기)를 활용한 전투 시뮬레이션형 게임으로, 실탄이나 페인트볼 없이 진행돼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다. 대회는 총 16개 팀(팀당 6명)이 참여하여 당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 홈페이지공지사항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 건강 상태 확인서를 작성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13일까지로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당일 본인 확인을 위해 학생증과 청소년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1등 15만 원, 2등 12만 원, 3등 10만 원, 4등 6만 원 등 등수별로 문화상품권이 수여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11세~16세 청소년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6개 반으로 응급의료상황실을 편성․운영하며, 연휴 내내 응급진료 관련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또한 응급환자 진료 공백 방지, 의료사고 민원 처리 등 상황 대응 업무도 수행한다. 응급의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관내 9개 응급의료기관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경증 환자의 진료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예방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857곳과 약국 537곳을 지정해 운영하여, 시민들이 연휴 기간 중 집 근처에 지정된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대전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및 ‘응급똑똑’ 앱(Ap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대전시 콜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최동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월 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비상대비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종 비상사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담당자의 보안 의식 및 보안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안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와 비상대비 훈련 체계 등 비상대비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문서·인원·시설 보안 등 국가보안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보안 사고 사례를 공유하여 업무 담당자들의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필요한 확고한 국가관을 정립하고 보안 의식을 한층 더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월 5일 오전 10시,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인원은 보건, 영양, 사서, 전문상담, 특수(중등)를 포함한 26개 교과 총 80명이었으며, 지난해 11월 22일 실시한 제1차 필기시험 합격자 116명을 대상으로 실기·실험 평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 실연, 심층 면접 등을 거쳐 총 75명을 최종 합격자로 선발했다. 전체 합격자 성별 비율은 남자 27명(36%), 여자 48명(64%)이며, 개인별 성적은 2월 1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2월 23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는 ‘2026년 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이수한 후 3월 1일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김선광(중구2, 국민의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5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인 밀알선교단 및 밀알드림센터(중구 안영동)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직업재활시설 이용자들의 근무 환경과 작업 과정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으며, 장애인 직업훈련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로 활동과 직업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강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온정을 나누고 장애인 직업재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이 직업훈련과 일자리 연계 지원을 보다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 고용 확대와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