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의 산악사고 예방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봄철 산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2일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탐방안내센터에서 ‘해빙기 산악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방안전본부와 동부소방서,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119시민산악봉사대,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고, 암석이나 토사가 불안정해 낙석·추락·실족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다. 경사가 급한 산길이나 절개지 주변, 낙엽과 습기로 미끄러워진 등산로에서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해빙기 산행 시 유의해야 할 각종 안전 수칙을 등산객들에게 알리며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체적으로 ▲해빙기 취약구간 중심 안전순찰 ▲낙석 우려지역 및 등산로 주변 위험요인 확인 ▲해빙기 산행 시 낙석·미끄럼·실족사고 예방수칙 홍보 ▲산악사고 예방·산불예방 캠페인 ▲산림정화활동 ▲심폐소생술과 기본 응급처치 방법 안내 등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의식을 높였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농촌 마을에 어르신의 문화생활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형 이동복지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점형 이동복지관은 복지관이 없는 지역에 맞춤형 복지 거점을 구축, 주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진행한 광산구는 올해 하남종합사회복지관과 임곡‧본량동 어르신을 위한 ‘백일홍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지난 12일 입학식을 연 ‘백일홍 마을학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바탕으로, 농촌지역 어르신의 문화‧돌봄 공동체 형성을 뒷받침하는 배움의 장을 마련한다. 어르신들은 ‘늦깎이 학생’이자 ‘마을 선생님’으로서 △인생 회상 글쓰기 △문학‧예술 활동 △마을 기억 소풍 △주민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마을 자서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 수집‧기록한 어르신들 삶, 마을의 기억은 글, 그림 등으로 기록돼 공동체 문화 자산으로 활용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농촌 마을을 중심으로 거점형 이동복지관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문화를 즐기고,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오는 24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이해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광산구는 20일 광주송정역에서 구 주관으로 광주광역시·5개 구 보건소·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결핵 예방의 날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홍보 공간을 마련해 시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뿐만 아니라 결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결핵·잠복 결핵에 대해 안내했다. 광산구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경로당 3개소에 25일까지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수완지구 및 첨단 LC타워 전자게시대, 동 행정복지센터 전광판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 이미지와 결핵 검진 홍보 문구를 송출하는 등 결핵 검진을 독려하고 있다. 보건소는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등 증상이 지속될 경우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광산구보건소는 유증상자 및 65세 이상 노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흉부 엑스레이 검사와 상담을 통해 결핵 조기 발견을 지원하고 있다. 결핵 관련 상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주민참여예산제를 주민 자치 성장의 마중물로 활용하겠다는 정부 기조에 따라 주민의 주체적인 참여,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둔 고도화에 나선다. 광산구는 20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내년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은 총 15억 원 규모로, 마을‧공동체 자치와 밀접한 ‘자치계획형’의 비중을 확대했다. 광산구는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강조한 정부 기조에 발맞춘 선제적 조처로, ‘자치계획형’ 예산을 지난해보다 1억 원 늘어난 1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예산 규모와 확대와 더불어 사업의 질적 변화도 꾀한다. 올해는 단순 소모성‧단발성 사업은 지양하고, 지속가능성, 연속성을 갖춘 사업을 우선해서 발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의제 발굴 과정에서부터 ‘지역토론회’와 ‘주민총회’ 등을 통해 각 동의 특성, 중장기 비전을 담은 ‘테마형 사업(예시 안전 도시, 정원 도시, 스마트도시 등)’ 기획과 시도가 활발해질 수 있게 뒷받침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글로벌 산업구조가 인공지능(AI)·반도체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 북구가 지역의 미래 산업 기반 강화에 나선다. 22일 북구에 따르면 ‘2026년도 4차 산업 육성·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4차 산업 중심도시 도약을 위해 5대 분야 21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예산은 총 31억 원이 투입된다. 추진 과제를 살펴보면 북구는 올 하반기 중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해 AI 산업을 독자적으로 육성 및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 개소 예정인 ‘전남대 혁신파크’가 차질 없이 조성돼 첨단 산업의 산학연 혁신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설 건축비 일부와 진입도로 부지를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특구로 지정받은 석곡동 인근 산지 18.6㎢를 관계 기관 및 기업에게 실증공간으로 제공해 드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한다. 또한 북구 드론공원에서는 연령별 드론 체험 프로그램이 연중 펼쳐지고 전국 단위 드론 축구대회를 개최해 드론 문화 확산에 힘쓴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청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가족 친화적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8기 광주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함께 모여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온라인·오프라인 커뮤니티이다. 특히 초보 아빠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2023년생) 자녀를 둔 아빠로, 10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강의, 체험형 프로그램,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활동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된다. 선발된 아빠단에게는 육아 관련 교육 콘텐츠와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빠는 네이버 카페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 광주 게시판이나 안내문에 포함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소상공인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 상담회’ 참가업체 200곳을 오는 5월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외 대형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와 1대 1 상담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소상공인은 3개 이상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와 각각 30분씩 상담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상품 입점과 유통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광주시는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최신 유통 경향 분석과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 전문가 강연을 함께 운영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상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판로정보 플랫폼 누리집 ‘판판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상담회는 광주시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재)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소담스퀘어 광주(KBC)가 공동 주관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 기회를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15일까지 72일간 펼쳐지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최근 올해 전시 주제인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You must change your life)’를 공개한 데 이어 참여작가 선정, 전시장 조성, 신규 작품 제작 지원 등 전시 준비를 단계별로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주비엔날레는 본전시 외에도 프랑스·이탈리아·브라질·스페인·인도네시아·리투아니아 등 전 세계 약 30개 국가 및 기관이 참여하는 파빌리온 프로젝트를 광주 전역의 공공시설과 사적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예술로 변화의 가능성 탐구 이번 광주비엔날레의 화두인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You must change your life)’는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고대 아폴로의 토르소’ 마지막 구절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는 단순히 개인적 차원의 변화를 넘어, 기후 위기와 사회적 불평등 등 현대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담론 속에서 예술이 어떻게 실천적 동력으로 작용할 수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20일 본원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중등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중등영재교육원은 창의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 사회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분야의 전문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중학생 2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학생들은 3~4명 단위의 모둠조를 구성해 ▲연구활동(R&E) ▲자율 연구 발표회 ▲영재캠프 ▲생태 탐사 등 전문 교육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수학·과학 중심의 심화 과정인 ‘주중반’과 융합 및 사사 과정 중심의 ‘주말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또 GIST·KAIST·광주과학고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진로 멘토링도 진행한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학생들이 도전과 성장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탐구와 배려를 바탕으로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는 20일 본사 사옥 앞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부터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5년째 이어온 공사의 정기 헌혈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는 2012년 첫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15년째 헌혈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 누적 참여 인원 1,100명을 돌파하는 등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생명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김승남 사장은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헌혈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소중한 생명나눔의 발자취를 남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의 생명을 살리는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이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소통과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20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사회 보호계층 입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음식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공사 임직원과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입주민 등 총 3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대표 먹거리인 떡갈비를 직접 반죽하고 빚으며 자연스럽게 정을 나눴다. 아울러 사전에 준비한 열무김치, 궁채장아찌, 견과류멸치볶음 등 밑반찬 세트를 입주민들에게 전달하며 공동체의 온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의 주된 업무인 거주지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웃 간 상호 교류를 촉진해 이주민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광주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방침으로, 사회 보호계층을 위한 참여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이주민이 새로운 환경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남 사장은 “함께 정성을 쏟아 만든 음식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제11기 청년위원회가 지난 1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하는 등 첫걸음을 내디뎠다. 제1차 전체회의는 신규 위원 등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청년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겸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재영 광주시 시민참여예산위원회 부위원장이 정책 제안 특강을 통해 ▲정책 제안 과정에서 필요한 문제 인식 방법 ▲정책화 전략 등 정책 참여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어 의장단을 선출했다. 투표 결과 위원장으로 김경한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박준호 위원과 박상희 위원을 각각 선출, 의장단을 구성했다. 의장단은 위원회 운영을 총괄하며 청년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활동을 체계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제11기 광주청년위원회는 이날 첫 전체회의 이후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중심으로 정책 제안, 청년정책 교류, 정책 참여 등을 지속하며 지역 청년정책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김경한 신임 청년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청년들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담아 사회에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0일 광주환경공단 대회의실에서 5개 자치구, 광주환경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물의 가치를 인식하고 소중하게 보존·관리하기 위해 매년 3월22일로 지정·선포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95년부터 기념식과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UN이 정한 주제는 ‘Water and Gender(물과 양성평등)’이며, 국내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다. 낮은 곳으로 흘러 만물을 이롭게 적시는 물의 겸손한 마음을 담아, 국민 모두의 평등한 물 복지를 실현하고 물의 가치를 발전시키자는 의미다. 이를 통해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물 위기에 대응하고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이용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개식 선언, 물관리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순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기념행사 후 광주환경공단 제1하수처리장을 견학하며 물이 재생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제1하수처리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을 주제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고, 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소방 관계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의용소방대원 38명이 표창을 받았다.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성대장 서방석 대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3명, 소방청장 표창 3명, 광주광역시장 표창 20명, 전국·광주 의용소방대연합회장 표창 11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광주시 소방홍보대사 트로트가수 미스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2021년 법 개정을 통해 매년 3월19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해 활동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호남권 중심 광역 오픈대회인 ‘2026 순천오픈 테니스대회’ 현장을 찾아 광주 연고 선수단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약 260여 명의 동호인 및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며, 남녀 단식과 동호인부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호남권을 비롯한 10여 개 시·군에서 참가해 지역 간 스포츠 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광주 대표로 참가하는 한국도로공사 테니스팀은 2019년에 창단과 함께 광주광역시와 연고 협약을 맺고 7년간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김남훈 감독과 위휘원 선수 등 선수단 6명은 꾸준한 성과를 내며 한국 실업 테니스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과 김광희 광주테니스협회장은 주요 경기장을 둘러보며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 지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회 운영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진행을 부탁했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광주를 대표하여 지역 연고의 가치를 지켜주는 한국도로공사 테니스 선수단이 지역과 동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