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지난 2월 26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팝업 건강스토어 운영을 위한 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팝업 건강스토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숭의보건지소 관계자 3명과 인하대병원(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예방관리센터)을 포함한 7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사업 운영 결과 보고 및 성과 공유 ▲2026년 팝업 건강스토어 운영 계획 설명 ▲의료기관 연계·협력 방식 및 참여 방안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의료기관과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의료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6일 지역 내 5개 의료기관과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 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퇴원 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인천사랑병원 ▲현대유비스병원 ▲인천보훈병원 ▲곧바로병원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자 중 통합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구에 의뢰하게 된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즉각 연계해 환자가 퇴원 직후부터 공백 없는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가 아닌 ‘퇴원 전 단계’부터 돌봄 준비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환자의 재입원 위험을 낮추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병원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돌봄이 시작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포탈뉴스통신) 남원시 보건소는 26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감염병 관리지원단과 함께 “2026년 감염병 관리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감염병 주요 추진 과제 및 합동평가 지표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시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 필수예방접종 완료율 제고 △결핵환자 체계적 관리 △매개체 감염병 예방관리 △역학조사 완료기한 준수율 향상 △홍역 감시체계 강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감염병 발생 양상이 다양해지고 상시화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감시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남원시 보건소는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찾아가는 검진을 확대하고 고위험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국가예방접종 사각지대를 줄이고, 매개체 감염병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한용재 보건소장은 ”감염병 대응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포탈뉴스통신) 목포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보건복지부 제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에 따른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및 운영’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2026년도 신규 참여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자살예방 모델이다. 목포시는 2025년 상동, 하당동 등 2개 동을 시작으로, 2026년 5개 동, 2027년 5개 동을 추가 지정해 관내 전체 동의 50%에 해당하는 총 12개 안심마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은 용당2동, 연산동, 용해동, 신흥동, 부주동 등 5개 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동별 9개소씩 총 45개 기관 및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보건의료(보건소, 병·의원, 약국 등) ▲교육(학교, 평생교육기관, 학원 등) ▲복지(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슈퍼마켓, 마트, 종교단체, 운수업체, 비영리단체 등) ▲공공기관(행정복지센터, 지구대, 소방서 등) 등 5개 분야이다. 선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자, 관내 3개 의료기관(새통영병원, 통영서울병원, 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입원 치료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고령자, 만성질환자,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퇴원 전 상담부터 퇴원 후 건강관리 및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재입원 예방과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를 대상으로 사전 평가 실시 및 환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필요도에 따라 지역 보건·복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연계된 환자에게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방문 진료, 가사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를 제공해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새통영병원, 통영서울병원, 통영적십자병원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환자가 병원 문을 나서는 순간 돌봄이 끊기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에서도 안전하게 회복할 수 있는‘든든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새 학기 개학과 함께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익산시는 27일 최근 인플루엔자 발생이 유행 기준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속되고 있어, 개학 이후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전후, 식사 전, 기침이나 코를 푼 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 또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 교실 내 마스크 착용도 적극 권장된다.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은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특성이 있어 밀집도가 높은 공간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울러 교실 등 밀폐된 공간에서는 2시간마다 10분 이상 주기적으로 환기해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등교를 자제하고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해열제 복용 없이 열이 내린 후에도 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3월 13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20세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인터넷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업무 경력자를 비롯해 관내 거주하거나 지역 실정에 밝은 경우 우대한다. 지원 희망자는 금산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내용을 숙지하고 신청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과정을 거친 후 지역사회건강조사 업무를 하게 된다. 금산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자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며 “지역 사회 건강 발전을 위한 첫걸음에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65세 이상 시민의 건강 보호와 질병 예방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전접수는 3월 4일부터 전화 또는 거제시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접종은 3월 17일부터 거제시보건소에서 시작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높고, 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특히 65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높아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 1년 이상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시민 중 과거 접종이력이 없는 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생백신 1회 무료접종, 일반 시민은 사백신(2회 접종)에 대해 10만 원을 지원받아 본인부담금 26만 원으로 접종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초기 접종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접수를 완료한 후 지정된 일정에 맞춰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실 거제시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비용 부담으로 인해 많은 어르신들이 선뜻 나서지 못했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노후를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보건소 덕곡보건진료소는 지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곡리 마을회관과 해안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연이어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과의사가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특히 구강모형을 활용한 칫솔질 시연과 치실·치간칫솔 사용법 교육은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틀니 세척 및 보관 요령, 치주질환 예방관리, 임플란트 관리법, 건강한 식습관 교육까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스케일링 주기, 시린이 원인, 충치와 풍치의 차이, 연령별 칫솔 선택, 혀클리너 사용법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교육 후에는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하고 만족도 설문을 실시해 교육 효과를 점검했다. 덕곡보건진료소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음식 섭취와 전신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며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교육을 지속 실시해 어르신들의 구강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덕곡보건진료소는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 프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산불 이후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회복과 지속 관리를 위해, 2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경북대학교병원과 함께 '찾아가는 정신건강의학과 1차 현장진료'를 총 9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5년 산불 발생 직후 심리상담을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과 임시주거시설 입주민 대상으로 6개 면에서 총 20회에 걸쳐 현장진료를 실시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왔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불안·수면장애 등 재난 후 스트레스 증상이 재발할 우려가 있어, 2026년에도 전문진료 지원을 계속 추진한다. 또한 2026년 1월 10일 비봉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리평가를 실시한 결과,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관심군 2명이 발굴됐다. 해당 대상자들은 이번 현장진료와 연계해 전문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심리지원을 통해 일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현장진료는 2월 25일 안평보건지소를 시작으로 총 9회에 걸쳐 산불피해 집중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운영된다. 경북대학교병원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치매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자와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한의(韓醫) 치매예방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의성군한의사회와 협약을 통해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개선하고 증상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 1차년도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2차년도 연속사업으로 추진되며, 지난 24일 한의사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업 대상은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ANSYS)에 등록된 치매고위험군 중 60세 이상 의성군민 40명이다. 1순위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2순위는 인지저하자로 신청 접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자는 거주지 인근 지정 한의원에서 5개월간 한약 처방, 약침 시술, 뜸 등 한의(韓醫)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돌봄 지원이 중요하다”며 “한의 치매관리를 통해 치매고위험군의 발병을 억제하고, 건강하고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사회복지시설과 공공기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 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노인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와 관내 공공기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집단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조리기구 및 조리실 위생 상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 여부, ▲냉장·냉동 온도관리 적정성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조리환경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냉장고 문 손잡이, 칼, 도마 등 조리시설과 기구표면에 ATP(오염도측정기)세균수 측정을 통해 즉시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세척·소독 조치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와 함께 위생교육을 병행했으며,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간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간호학과 학생 대상 현장실습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에는 나사렛대학교, 단국대학교,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상명대학교, 선문대학교, 호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등 9개 대학 간호학과 학생 5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는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실습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보건의료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예비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선도할 예비 간호사의 실무역량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이오성 동남구보건소 관리의사의 ‘지역사회에서의 의료인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변화하는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대학과의 협력은 지역사회 보건의료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토대”라며 “현장 중심의 교육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내달부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모기 및 위생해충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해빙기 월동모기 유충 구제 등 시기별·대상별 맞춤형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민원 발생지역에는 즉시 방역 요원을 투입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차량이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하천 및 등산로에는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방역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공공방역이 어려운 사유지 등 취약지역에는 주민이 직접 해충방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 장비를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방역 관련 신고 및 문의사항은 서북구보건소 감염병대응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체계적인 방역소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의료용 마약류취급자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된 ‘제1차(`25~`29) 마약류 관리 기본계획’ 및 ‘2026년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에 발맞추어 추진되며, 보건소는 관내 마약류취급자의 의료용 마약류 관리실태를 면밀히 점검해 의료용 마약류의 처방 및 유통 과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촉구할 방침이다. 점검대상은 만안구 소재 실물 마약류 재고를 보유한 마약류취급자 174개소 중 사고마약류 발생이력이나 신규 개설 등을 고려해 선정된 의료기관, 약국 및 의약품 도매상 등 27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산 재고 및 실재고 일치 여부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규정 준수 여부 ▲마약류관리자 지정 의무 준수 여부 등으로, 의료용 마약류가 안전하게 보관되고 불법으로 유통되지 않는지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의료용 마약류 취급 보고 시스템인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및 마약류관리법에 대해 숙지가 미흡한 경우 현장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