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는 5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돌봄통합지원 추진을 위한 의료계 협력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통합지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의료계 참여 확대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이재경 의원(국민의힘, 서구3)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하여, 의료와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의사회 임정혁 회장을 비롯한 의료계 관계자와 대전시 복지·의료정책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과제를 공유했다. 주제발표에서는 통합돌봄 체계에서 방문진료 의료기관의 역할과 참여 필요성이 강조됐다. 발표자들은 방문진료가 환자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조기 퇴원과 입원 감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말기 환자의 재가 돌봄을 가능하게 하는 등 의료·돌봄 통합의 핵심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역 1차의료기관이 중심이 되어 재택의료와 지역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협력 모델 구축이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동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민‧관‧학이 힘을 모아 마을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동구 대표 교육 협력 사업으로, 대전시교육청과의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운영협의회에는 최원혁 동구 부구청장, 교육청 관계자, 교원, 학부모, 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추진계획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구는 올해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지금 내 옆에’ ▲대청호를 활용한 생태·환경 교육 ‘대청호, 물길을 잇다’ ▲현직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만화교실’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동구 온마을 캠퍼스’ ▲지역작가와 연계한 예술교육 ‘상상바캉스’ ▲지역대학과 협력한 청소년 AI 심화교육 등 마을·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교원의 정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5일 관내 대규모 공동주택 공사 현장의 시공사와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안전관리 강화와 상생 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가오동2구역 재건축 ▲성남동1구역 재개발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지역 내에서 대규모 공동주택 사업을 추진 중인 롯데건설, 우미건설, 금호건설 등 3개 시공사가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 보수 및 주거환경 개선 지원 ▲담장·옹벽 등 긴급 보수가 필요한 위험 시설물 정비에 대한 지원·협조 ▲태풍·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장비 투입 등 복구 자원 지원 등이 포함됐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형 건설 현장이 보유한 인력과 장비, 기술력을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재난·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대규모 공동주택 시공사와 함께 재난 대응과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구민이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지역 주민 소통 활성화와 청년 활동 지원을 위한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유성구 청년지원센터’를 조성하고 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조성된 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396㎡ 규모로, 1~2층은 마을커뮤니티센터, 3~4층은 청년지원센터로 구성됐다. 1층에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민소통 라운지’가 조성됐으며, 2층에는 각종 모임과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커뮤니티실’이 마련됐다. 주민소통라운지는 주민 누구나 상시 이용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실은 5인 이상 참여하는 프로그램 또는 행사 운영 시 사전 예약을 통해 전체 공간 대관이 가능하다. 청년지원센터는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소통·교류 중심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취·창업 아카데미와 법률·금융 등 청년 독립생활 지원 프로그램, 청년문화 팝업스토어와 문화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센터를 통해 주민과 청년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청년 활동 지원을 위해 노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월 5일, 2026. 3. 1.자 유·초·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수석교사,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352명과 유·초등교사 전보 1,151명, 중등교사 전보 944명 등 총 2,447명이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조성만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원장’에는 윤창호 대전목양초등학교 교장,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에는 안효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지원부장,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지원부장’에는 이중재 대전용전초등학교 교장, ‘대전교육정보원 정보교육부장’에는 김성순 대전하기초등학교 교장,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조진형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대전교육연수원 원장’에는 박광순 대전둔원중학교 교장, ‘대전특수교육원 원장’에는 류재상 대전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장학관,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에는 강의창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에는 김희종 충남고등학교 교장,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에는 김남규
(포탈뉴스통신) 대덕구의회가 지역 장애인지원시설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구의회는 5일 늘픔대덕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에 청소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은 장애인지원시설 환경 개선과 함께 종사자의 근무 여건 향상과 이용자의 생활 만족도 제고를 위한 것이다. 구의회는 “이번 청소기 지원이 지역 장애인지원시설 운영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지원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는 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신야간경제 활성화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중구3)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는 유럽 다수의 국가와 중국 등에서 성공 사례로 이슈화되고 있는 ‘신야간경제’모델을 대전에 도입하는 방안과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신야간경제는 기존 야간경제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야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 활성화, 야간 스포츠, 문화, 관광 등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모델이다. 야간시간 대에 활동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주간경제에 이은 제2의 경제축으로서 신야간경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주호 배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신야간경제를 도입하기 위해 특정구역(대전형 퍼플플래그)을 지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구역 선정을 위한 지표로서 안전과 접근성, 경제·상권, 문화·콘텐츠 영역에 대한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실행력 확보 방안으로 신야간경제에 대한 공신력 있는 개념 정립과 조례 제정을 통한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및 생활안전 편의시설 수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협약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그루터기 봉사단(단장 강칠궁) △명성철물(대표 김정현)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내 경제적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안전 편의시설 수리와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박지현 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희숙 가수원동장은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설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책과 도서관을 매개로 한 성인 독서회 ‘서구 북살롱’을 운영한다고 5일 전했다. 인공지능(AI) 시대의 독서는 방대한 정보와 빠른 답변 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핵심 역량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서구 북살롱은 개인의 문해력 향상은 물론,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 기반 주민 네트워크 형성에 주안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정기적 모임 형식으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각 독서회의 운영을 돕고 활동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청은 오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며, 도서관별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 일정으로 도마1동을 방문했다고 5일 전했다. 우리동네 소통투어는 24개 동의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초 진행하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도마1동 주민자치회 및 통장협의회 신규 임원진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 명과 함께 △골목형 상점가 △노인보호구역 정비사업 현장 △생활문화교실 완공 현장 △도마1경로당 △도마실 디딤터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살피며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5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6 충무훈련 및 을지연습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관찰평가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날 대전시는 군․행정․안보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외부 민간 전문가를 2026 충무훈련·을지연습 평가관으로 위촉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조치를 돕기 위해 의료정보 등을 기재할 수 있는‘안전신분증’을 제작하여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안전취약계층이 기본 인적사항(성명, 주소, 생년월일 등)과 의료정보(병력, 복용중인 약 등)이 기재된 신분증을 평소 소지할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안전대책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을 보완‧지원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해당 신분증은 공적 신분증명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각 동별 65세 이상 노령 인구 현황을 고려해 분기별 500매씩 총 2,000매를 배부하여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활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안전신분증 보급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중구 조성을 위해 다양한 생활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구는 안전신분증 보급을 비롯한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보이는소화기 설치‧관리 등 생활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건강, 경제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했다. 클래식을 통한 감정 이해, 영화를 매개로 한 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무에 유용한 국내외 여행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 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과 신체 피로를 해소하는 스트레칭 실습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도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안전·윤리·시민성·리터러시)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도심의 교통 혼잡을 해소할 핵심 도로망 구축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시는 5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수립하는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에 시에서 건의한 도로건설 사업 5건이 최종 반영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획 반영으로 대전시는 신설 도로 18.6km, 총사업비 8,428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갑천 좌안도로 개설(4.3km), 유성대로~화산교 도로개설(3.17km), 비래동~와동 도로개설(5.7km), 제2 도솔터널 개설(2.5km), 산성동~대사동 도로개설(2.88km) 구간으로 총 5개 노선이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되는 국가 법정계획으로 6대 광역시의 혼잡한 주요 간선도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며, 본 계획에 반영된 후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경우 설계비와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의 경우 반영된 5개 사업을 통해 약 3천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