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성묘 및 등산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연휴 기간 동안 산불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시·군 산림부서와 협력해 24시간 산불 대응 비상체계를 유지한다. 산림자원과 직원 23명으로 구성된 5개 근무조가 순환 근무에 들어가 산불 예방 계도와 상황 관리에 나선다. 특히 성묘객·입산자 부주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설 연휴 산불 주요 원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공원묘지, 등산로 입구, 산림 인접지역 등 취약지점에 예방활동을 집중하고, 풍등이나 폭죽 사용 등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공조체계를 즉각 가동해 초동 진화와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이며, 농업·환경부서와 협업해 영농부산물 등 산불 위험 요인의 사전 제거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설 명절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성묘나 등산 시 취사, 흡연, 소각 행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 27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으로 낚시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에 따르면 2025년 1~2월 도내 낚시어선 이용객은 약 8,1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은 계절적으로 낚시어선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이에 대비한 사전 안전점검과 현장 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전북자치도와 시군, 해양수산청, 해양경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어선안전조업국이 참여한다. 도내 낚시어선 182척(군산 141, 고창 1, 부안 40) 가운데 선령 20년 이상 노후어선 중 출항 횟수가 많거나 사고 이력이 있는 19척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항목은 ▲구명설비 및 구급약품 비치 상태 ▲통신기기 및 선박자동식별장치 정상 작동 여부 ▲낚시어선 검사 여부와 승객 준수사항 게시 상태 ▲출입항 신고 이행 및 승선자명부 확인 등이다. 아울러 도는 2~3월을 어선사고 취약시기로 지정하고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불시 해상단속도 병행한다. 구명조끼 착용 여부와 승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연휴를 맞아 군산과 부안 지역 연안여객선과 도선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해상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도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찰서, 해양교통안전공단, 해운조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특별교통대책반을 구성해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대책반은 접안시설과 여객터미널의 안전·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해 원활한 수송체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출항 전후 화물 과적 여부와 고박 상태, 여객 편의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항해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선사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과 선내 비상훈련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기간에는 여객선을 증편 운항해 수송 능력을 확대하고, 임시 주차장 확보와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 실시간 운항 정보 제공 시스템(PATIS), ‘내일의 운항예보’ 운영 등 이용자 편의 서비스도 강화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5개 항로에 3개 선사가 여객선을 운항하며, 하루 평균 508명, 총 3천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감염병과 대기오염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설 명절은 가족과 친지가 모이고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식중독과 같은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차량 이동 증가와 기상 여건 등으로 대기오염이 심화될 가능성도 있다. 감염병 분야에서는 식중독과 수인성·접촉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검사와 대응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한다. 대기 분야에서는 도내 측정망을 활용해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고농도 오염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상황 관리에 들어간다. 연구원은 ▲음식은 충분히 익혀 섭취하기 ▲음식 조리 전·후와 식사 전 손 씻기 ▲마스크 착용과 기침 예절 준수 ▲대기질이 나쁠 때 야외활동 자제 ▲실내 환기 적절히 실시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전경식 보건환경연구원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지만, 감염병과 대기오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대기질 정보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도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전북자치도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대책반은 14개 시군 65개 반, 공무원 234명, 복구업체 158명으로 구성돼 연휴 기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설 명절에는 귀성객 방문과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수돗물 사용량이 평일보다 약 4% 증가해 하루 76만 8천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고지대 수압 저하나 수량 부족 등 민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상황실과 긴급지원반을 통해 급수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도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도내 누적 강수량은 40㎜로 평년의 63.3%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주요 상수원의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2월 6일 기준 용담댐·부안댐·섬진댐·동화댐 등 도내 4개 댐의 평균 저수율은 60.7%로, 평년 평균(49.4%)보다 11.3%p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설 연휴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향후 강수 부족이 장기화될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포트홀 제로화’를 목표로 도로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겨울철 기온 변화로 포장면이 약해지면서 1~2월 포트홀 발생이 증가하는 데다,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는 상시 순찰과 신속 복구 체계를 가동하며 도로 안전 확보에 나섰다. 도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지방도 1,639km와 위임국도 258km를 대상으로 포트홀 일제 조사를 실시해 약 150건을 확인했으며, 해당 구간에 대한 긴급 복구를 13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순찰 전담팀’을 구성해 지방도 62개 노선의 순찰을 강화하고, 포트홀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군산·김제 등 취약 구간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포트홀 발생 시 즉시 복구가 가능한 대응 체계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3월에는 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된 도로 약 39km 구간에 대해 절삭 덧씌우기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포장 파손을 예방하고 도로 환경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 신형삼 전북자치도 도로관리사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귀성·귀경객 증가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도는 연휴 기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도 11명, 시군 180명 등 총 191명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상황실은 하루 2회(11시, 16시)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경찰, 도로공사, 운송업체 등 유관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교통 수송력도 대폭 확대된다. 철도는 KTX 18회, SRT 4회, 새마을·무궁화·ITX 8회 등 총 50회 증편 운행되며, 고속버스는 전국적으로 130여 대의 임시차량이 추가 투입된다. 시외버스는 전북에서 임시차량 10대를 상시 대기시키고, 군산공항 제주노선도 하루 2회 정상 운항된다. 성묘객 이동 편의도 강화된다. 도내 9개 시군 12개 공원묘지에 임시주차장 21곳, 3,108면을 확보하고 교통안내요원을 배치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도내 공영주차장 419곳, 29,153면을 무료 개방하고, 36개 지정 정비업체가 긴급 차량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는 연휴 전 12일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병오년 ‘말의 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새해의 기운과 전북의 고즈넉한 전통문화,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에서 가족‧친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내 관광지 14선을 추천한다. ▲ 전주 색장정미소는 100여 년 된 정미소를 전시형 카페로 재해석한 문화쉼터로 고가구와 민속품 전시를 감상하며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해 명절 연휴에도 실내 중심으로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관광지다. ※ 설 연휴기간 운영 ▲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 조명이 어우러진 대표 힐링 관광지다. 겨울 설경 속 산책과 야간 조명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 ▲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실내·외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관광지로 보석광장, 보석박물관, 주얼팰리스, 다이노키즈월드, 공룡테마공원(익스트림 슬라이드타워), 어린이놀이터, 가족공원(롤글라이더, 미로공원, 하늘둥둥탐험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놀이·체험·관람을 동시에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올 설 연휴에 도내 문화시설 253곳을 개방한다. 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 관광지, 체육시설이 고루 포함돼 도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명절에도 다양한 문화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개방 시설에서는 전시와 공연이 이어지고, 지역 곳곳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명절 행사가 펼쳐져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 도립미술관·시군 전시관에서 만나는 설 특별전 전북도립미술관 본관에서는 ▲허산옥 특별전 '남쪽 창 아래서' ▲청년작가 기획 '보이지 않는 땅' ▲기증소장품전 '고귀하고 고귀한Ⅲ' 등 6개 기획전이 이어진다. 서울분관과 대아스페이스에서도 대관전과 소장품전이 운영돼 연휴 기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군에서도 설 연휴를 맞아 전시와 공연이 이어져 전주 팔복예술공장 '사라지는 순간, 남겨진 형상'전과 전주대사습청 설 브랜드 공연, 익산 백제왕궁박물관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전, 마한박물관 ‘홀로그램 헤리티지’ 특별전이 관람객을 맞는다. 정읍시립미술관 '버라이어티 베어–WINTER', 남원 김병종미술관 '오상아'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 20여 건의 문화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기간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재난안전, 화재, 산불, 응급의료, 교통, 환경오염, 가축전염병 등 6대 안전 분야에 대한 24시간 특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민주권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취약 분야에 대한 사전 점검과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도민들이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과 안전정보를 집중 홍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도는 연휴 기간 동안 재난상황실(1개반 6명)을 24시간 운영하며, 기상특보와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위기 단계에 따라 상황판단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히 가동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고, 13개 협업부서와 17개 유관기관, 시군 상황실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소방 분야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도 소방본부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전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전통시장, 판매시설, 노후 주거지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의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14일, 설명절을 맞아 시민단체인 김제청년회의소와 함께 김제역에서‘내고향 김제愛 주소갖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김제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인구정책 혜택을 알리고, 지역정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추진 중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주민들의 주거 불안과 양육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전입장려금·전입이사비 지원, ▲청년부부 주거·결혼 지원, ▲출산·육아 혜택 등 생활 밀착형 인구정책을 소개했다. 또한 주소지 이전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고향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지속적인 방문 동기를 부여하고자 ‘지평선생명도시 김제디지털시민증’과 ‘전북사랑도민증’발급 절차 및 할인가맹점 사용처 등을 안내했다. 시는 이번 설맞이 김제 주소갖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인구정책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러한 다각적인 인구정책 홍보 및 인구감소 위기 적극 대응을 통해 외지 거주자의 지역 내 안정적 정착을 돕고, 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향해 8년간 쌓아온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2017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이전을 시작으로 KB금융, 신한금융 등 주요 금융그룹이 잇따라 전북혁신도시에 둥지를 틀면서 자산운용 중심 금융특화도시의 청사진이 초읽기에 들어섰다. 14일 도에 따르면, 전북은 지난달 29일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개발계획을 공식 제출했다. 세계 3대 연기금 중 하나인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자리 잡은 지역적 강점을 살려 ‘자산운용 중심 금융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세 차례에 걸친 대통령 공약에 반영된 핵심 과제이기도 하다. 전북의 금융중심지 도전은 치밀한 준비 과정을 거쳐왔다. 2017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이전 직후부터 금융특화도시 조성을 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2019년 연구용역을 통해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 모델’의 방향을 설정했고, 2022년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공약으로 재확인됐다. 이듬해 2월에는 정치권과 경제계 인사로 구성된 ‘전북 금융도시 추진위원회’가 출범해 범도민적 추진체계를 갖췄다. 같은 해 6월에는 금융중
(포탈뉴스통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3일 간부회의를 열고, 행정통합법 대응,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 2026년 실국 주요업무계획과 중앙부처 업무계획 간 연계·정합성 점검 등 도정 핵심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먼저 김 지사는 행정통합법 추진 동향과 관련해 “통합 논의가 특정 지역 중심으로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기존 특별자치시·도가 상대적 불이익을 받거나 소외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관련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전북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논리를 정교화하라”고 지시했으며, “전북·강원·제주·세종 등 특별자치시·도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동향파악과 특별법 개정안의 동시 처리, 통합 인센티브에 따른 소외 방지, 국가 자원 배분의 형평성 확보 등 공동 대응을 적극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대응도 재차 강조하며, “중소상인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건설 현장 등을 중심으로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연휴 기간 응급 보건의료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트리플데믹 등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13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원·녹지분야(가로화단 15, 가로수 10) 현장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공원·녹지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산림정원과 소속 기간제근로자들에게 위험한 현장 등에 대한 사전 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근로자 보건 관리를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근로자의 이해 및 동참을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가로수, 가로화단 등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 작업과 예취기·전정톱 등 동력장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의 위험 요소가 많은 만큼 근로자의 근무 환경에 대한 이해와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사례별 교육으로 현장 근로자의 이해를 도왔다. 산림정원과 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을 갖고 부안군의 쾌적한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부안군]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명장 수여 대상은 남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부서장 및 기관장 6명을 비롯해 유․초․중등 교(원)장 57명, 교(원)감 44명, 교육전문직원 93명 등 총 200명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새로운 시작을 여는 교(원)장과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전북교육의 미래를 여는 주역”이라며 “올해도 전북교육은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두 가지 정책 방향으로 달려갈 것이며,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