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7월 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두근두근 K-바캉스 꿀잼가득 국내여행’ 캠페인에 참가해 전북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전북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중앙회, KB금융그룹,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9개 시도가 참여, 네이버와 놀유니버스가 후원한 전국 단위 관광 홍보 행사로, 국내 여행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전, 광주, 강원, 충북, 경남, 경북 등 9개 시도가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홍보하고 방문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북자치도는 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전북문화관광재단, 도내 7개 시군이 협업해 전북 통합 홍보관을 구성하고, 지역 특산품과 관광 기념품을 전시하는 한편, 14개 시군의 관광 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관람객들에게 배포하며 전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소개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 팔도마블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7월 8일부터 7월 22일까지 14일간, 관내 23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이‧통장 및 주요 사회단체장들과 함께하는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각 읍면동 회의실에서 소규모로 열리며, 이‧통장을 비롯해 발전협의회장, 노인회장,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장 등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민생 현안과 시정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원시는 간담회를 통해 춘향제를 비롯한 주요 시정 활동에 적극 협력해 준 이·통장 및 사회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주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불편 사항과 각종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 회의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격의 없는 분위기에서 대화를 진행함으로써 그동안 전달되지 못했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간담회는 하루에 두 차례를 기본으로 하되, 읍면동 상황에 따라 세 차례로 유동적으로 운영하며, 개회 인사, 지역 건의사항 청취, 시장의 마무리 인사 및 참석자들과의 소통 등으로 약 75분 내외의 일정으로 구성된다. 남원시는 형식보다는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호생관 최북’과 ‘조선왕조실록 이안행렬’ 관련 브랜드 웹툰 제작을 마무리하고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홍진흥 무주문화원부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웹툰 등 제작물을 시청하고 앞으로의 활용 및 홍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작물은 역사적 고증을 통해 탄생시킨 역사 콘텐츠로, △조선왕조실록 묘향산 사고본의 적상산사고 이안과정과 적상산사고를 지켜낸 백성들의 숨은 이야기, 그리고 △조선시대 산수화의 대가 ‘최북’의 이야기를 6회 분량의 웹툰과 뮤직비디오 1편, 30초~1분 영상에 담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나무로 치면 뿌리”라며 “근간이 흔들리지 않아야 지역이 성장도 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 기대할 수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계층을 포괄하는 공감대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해 웹툰을 제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북과 이안 행렬을 소재로 삼은 이유는 무주군이 지키고 알려야 할 근간 중 하나라고 봤기 때문”이라며 “웹툰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진안군 진안읍 군상지구가 ‘도시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전북자치도는 도시 새뜰마을사업에서 8년 연속 성과를 이어가게 됐으며, 도내 총 24개 지구가 해당 사업에 포함된 바 있다. 이 가운데 13개소는 사업을 완료했고, 나머지 11개소도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도시 새뜰마을사업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국가 주도 사업으로, 도심 내 달동네·재해위험지역 등 취약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주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체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는다. 진안군 군상지구는 급경사지와 미정비된 도로가 혼재해 보행 안전성이 취약하고, 인근 문화자산인 진안향교로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평가돼 공모에 선정됐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진안군과 함께 수개월에 걸쳐 현장조사, 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진행했으며, 실효성 높은 사업계획을 통해 국비 확보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4억 원(국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재난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건설현장 점검에 나섰다. 도 감사위원회는 8일 익산 부송4지구 공공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침수 및 붕괴사고 등 이상기후에 따른 재해 예방 대책과 공사 품질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건설기술진흥법'과 전북도 감사위원회의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기술감사 시행 간격이 길어 감사를 받지 못한 채 공사가 종료되는 사례를 줄이고,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주요 점검 항목은 ▲물막이판 설치 및 관리 상태 ▲지하주차장 배수펌프 용량 및 작동 여부 ▲수방시설 및 대피체계 ▲근로자 보호구 착용 ▲추락·붕괴 방지시설 ▲온열질환 예방조치 등으로, 여름철 안전 취약 요인을 중심으로 현장을 면밀히 확인했다. 또한, 점검 이후에는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북도가 추진 중인 ‘2025년 반부패‧청렴 정책’을 소개하고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청렴 협력을 요청했다. 김진철 감사위원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인명 피해를 막는
(포탈뉴스통신) 전북이 피지컬AI 산업의 실증 거점으로 본격 도약한다. 8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피지컬AI 국가전략사업 예산 확보’ 기자회견에 정동영 의원을 비롯해 국회와 산업계, 학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이번 피지컬AI 추경예산 확보를 환영하며 본격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초 정부 추경안에 빠졌던 피지컬AI 실증 인프라 예산 229억원이 국회 과방위 예산소위 논의를 거쳐 증액 반영되면서 급물살을 탔다. 올해 예산 229억 원에는 민간 및 지방재정 153억 원이 매칭돼 총 382억 원 규모로 집행된다. 정동영 의원은 전체 사업을 향후 5년간 총 1조원 규모로 추진하며, 전북이 대한민국 최초의 피지컬AI 실증 거점으로 지정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된다. ◇ ‘피지컬AI’예산, 총 사업비 197억 과기부 예결소위서 증액 관철→기재부 수용→본회의 통과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PoC)사업’ 예산 229억 원 (총 투자규모 382억, 국비 229억(60%)+ 지방비‧민자 153억원(40%)은 전북지역에 피지컬AI 기반 핵심기술 실증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예산으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8일 석정문학관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출하 농가의 역량강화 및 소비자의 신뢰 확보를 위해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와 기존 정기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의 품질 확보 및 안전성 강화를 강조하며, 직매장 운영 지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수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이 7월 1일 정식 개장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출하 농가 교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600여 농가 등의 참여와 7,600여명의 회원수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부안 로컬푸드 직매장은 우리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군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더욱 철저한 출하 기준으로 안전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농가 역량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이 생산되도록 책임감을 꼭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의 로컬푸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와 관계 공무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다. 세부적으로는 ▲작업환경에 따른 안전 수칙 ▲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요소 관리 등을 중심으로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 관련 내용이 전해졌다. 또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교육에 중점을 두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데 힘썼다. 특히 군산시 감염병관리과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에 함께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확산 방지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종료된 교육은 앞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안전은 모두가 지켜야 할 과제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참여자
(포탈뉴스통신)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가 주최한 ‘제1회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가 8일 월명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군산 여성농업인들의 소통과 화합, 여성농업인 간 교류의 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군산시 여성농업인 단체 회원 150여 명을 비롯해, 강임준 군산시장,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장, 농협 및 농어촌 공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프로그램은 ▲식전 사물놀이 및 전통의상 뽐내기 패션쇼 ▲개회식 및 시상식 ▲명랑운동회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의 문을 연 전통의상 패션쇼에는 20명의 참가자가 2인 1조로 무대에 올라 개성 있는 의상을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개회식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앞장선 여성농업인 13명에게 시장상, 시의장상, 도의장상, 국회의원상, 도연합회장상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꽃다발이 전달됐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명랑운동회는 운동 실력보다 협동심과 친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회원들 간의 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해, 가정 방문을 통한 맞춤형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군민 중 치과 진료 접근이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순창군보건의료원 소속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구강 상태를 평가하고 개인별 관리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의료진은 구강 위생 상태와 구강건조증 여부 등을 진단한 뒤, 칫솔질과 치실 사용법, 구강 마사지, 혀 운동, 발음 훈련 등 실생활에 유용한 구강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불소도포 등 예방적 처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이번 방문 서비스는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 돌봄 서비스로 구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에 대한 분쟁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사업이다. 앞서 군은 지난달 20일‘2025년 구곡·자양·서호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토지 현황 조사와 측량을 마쳤으며, 바쁜 영농철로 인해 군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을 위해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직원이 상주하며, 고해상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활용해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사용 현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들이 경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원활한 협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군은 고령자나 다문화 이주여성 등 다양한 주민들이 사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순창군 민원 안내 만화’를 제작했으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농촌 고령화 심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과 농업인 경영 안정을 위해 고령 영세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벼 농작업 대행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돈 버는 농업’정책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고령화로 인해 직접 농작업이 어려워진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벼농사의 경우 이앙부터 수확까지 상당한 체력과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고령 농업인들에게는 전문 농작업 대행 서비스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 만 70세 이상으로,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2개월 이상 거주한 농업인이다. 다만 농업 외 연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업경영체 등록이 없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벼 재배 면적 1,000㎡ 이상 5,000㎡ 이하의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당 115원을 지급해 최대 57만 5천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실제 농작업 대행 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금액으로,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
(포탈뉴스통신) 정읍시청에 초등학생들이 직접 찾아 시장과 대화하고 시정을 배우며 행정을 생생히 체험했다. 정읍시는 8일, 서신초등학교 2학년과 4학년 학생 7명을 초청해 시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학생들은 시장실 방문을 비롯해 시청 청사 곳곳을 둘러보며 시정 운영에 대해 배우고, 행정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행정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먼저 이학수 시장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했고, 시장실을 둘러보며 정읍시의 주요 정책과 시장의 일상 업무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학생들의 손 편지에는 “신나게 놀 수 있는 공원이 좋아요”, “음악분수와 캠핑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놀이터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같은 바람이 담겼다. 또 “정읍이 발전한 건 시장님의 의지와 끈기 덕분이에요”, “학교를 널리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처럼 진심 어린 응원도 전해졌다. 시장실 방문 후에는 재난상황실과 민원지적과를 차례로 견학하며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위
(포탈뉴스통신)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8일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현충탑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참배 후에는 국립임실호국원 결연묘역을 방문하고, 현충관 호국안보 전시관을 둘러보며 전쟁 역사와 호국영령의 삶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지역과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을 기리는 일은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사회공헌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3년 국립임실호국원과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체결하고, 결연 묘역에 대한 정기적인 참배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VR콘텐츠 체험지원, 드론교육 등 디지털기술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
(포탈뉴스통신) 제21대 대선 기간 중단됐던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가 지난 4일 완산구 효자5동에서 재개된 이후, 덕진구에서도 진북동을 시작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8일 진북동 주민센터에서 지역구 도·시의원, 자생단체장 등을 비롯한 진북동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진북동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서 우 시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이한 우범기호의 시정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소중한 시민의 뜻을 청취했다. 특히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서 △노인복지관 건립 △건산천 악취 해소 △진북동 청사 시설 개선 등 지역 현안을 둘러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우 시장은 해당 부서에 지역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 시민들께서 말씀하신 소중한 의견들은 전주가 대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전주 발전의 해결책을 찾아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