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중랑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달성했다. 이로써 구는 6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공약 이행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는 총 5단계(SA, A, B, C, D)로 분류되며, 중랑구는 종합 평점 90점 이상을 기록해 최고등급(SA)을 획득했다. 구는 민선8기 ‘나의 자랑, 우리 중랑’을 비전으로 ▲교육 ▲주거환경 ▲경제 ▲도시개발 ▲문화 ▲복지 ▲협치 등 7개 분야 124개 공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건립과 함께 천문과학관 착공 등 교육 기반 확충을 이어가고 있으며,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마련, 망우역사문화공원 전국 최고의 명소화, 중랑 파크골프장 조성 등 도심 속 힐링 공간 확충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40만 구민이 40만 구민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대치2동복합문화센터에서 ‘과학의 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과학의 날(4월 21일)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의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강남미래교육센터는 이를 기념해 2023년부터 학생들이 과학과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토크콘서트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흥미롭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참여형 토크콘서트 ‘흑백과학자’다. ‘UFO는 과학인가, 착각인가’를 주제로 국내 UFO 전문가인 우석대학교 맹성렬 교수와 생성형 인공지능(AI) ‘다온’이 토론 대결을 펼친다. 단순 강연이 아니라 인간 전문가와 AI가 같은 주제를 놓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논리를 펼치고, 관객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크리에이터 ‘항성’이 맡는다.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를 연다. 5월 2일에는 일원에코파크 및 에코센터에서, 5월 5일에는 강남어린이회관에서 각각 체험형 행사를 열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맞는다. 먼저 5월 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일원에코파크와 에코센터에서는 어린이 축제 ‘놀GO 웃GO 꿈꾸GO’가 열린다. 행사는 실내 테마존과 놀이 공간, 야외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다. 에코센터 내부에 ‘노랑노랑해’, ‘핑크핑크해’, ‘편백나무랑 놀자’, ‘바다야 놀자’, ‘추억의 7080’, ‘글램핑 고고’, ‘공룡이 나타났다’, ‘초록 인 정글파티’ 등 8개 테마존을 꾸며 아이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빅블록, 레일기차, 회전라이더, 에어바운스 등 놀이시설이 마련된 플레이존이 들어서고, 잔디밭 일대에는 포토존과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5월 5일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한 ‘소그룹 노쇠 예방 프로그램’을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노쇠 점수 4~12점에 해당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갈현어버이경로당 등 16개소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모집은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 은평구는 은평구체육회와 연계한 전문 강사와 방문간호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 다양한 전문가를 투입해 단계별 운동과 영양관리, 만성질환·구강건강 교육을 제공하고, 미술 활동 등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해 어르신 간 사회적 교류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로 악력, 보행능력(TUG), 혈압·혈당, 우울 척도 등을 측정해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종료 후에도 건강 습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뷰박스(View Box)’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뒤 손을 씻고 남아 있는 형광 물질을 자외선 조명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위생 교육 장비다. 손 씻기 전후의 오염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효과적이다. 은평구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을 대상으로 뷰박스를 무료로 대여해 체험 중심의 위생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에는 장비와 형광 로션,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한다. 은평구 보건소장은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라며 “체험형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 7일 세무·교통 업무 담당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청장이 직접 민원 접점 부서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세무·교통 분야에서 해결이 어려웠던 민원과 기억에 남는 사례 등 현장의 고충이 공유됐다. 실무적인 대응 방안 논의와 직원 격려도 함께 이뤄졌다. 직원들은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공감과 위로를 나눴다. 구는 구청장과 민원 부서 간 소통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직원과의 지속적인 교감과 제도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민원 최일선의 힘든 상황에서도 민원인을 배려하며 친절하게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 주시는 여러분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하고 자부심 있게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4월부터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보호교실 ‘사랑할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동물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바람직한 반려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이달부터 11월까지 동물보호교육 전문업체 코하이(KOHAI)가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급별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소통 방법 ▲행동언어 이해 ▲강아지 앞에서의 행동요령 및 펫티켓 ▲동물학대 예방과 동물보호의 중요성 등이다. 단어 찾기 게임, 동물지킴이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해도와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생명을 존중하고 책임감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불광천 일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은평봄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행복한 은평’을 슬로건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 누구나 경계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날인 16일에는 불광천 두빛나래교에서 은평춘당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장애인 예술가 미술 전시가 열린다.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불광천 수변무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자립준비청년 단체 ‘모아앙상블’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발달장애인 합창단 ‘예그리나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같은 날 불광천 신흥상가교와 두빛나래교 사이 구간에서는 ‘어울한마당’ 부스가 운영된다. ▲직업재활생산품 홍보·판매 ▲체험 프로그램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부스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한다. 이와 함께 수변무대에서 장애인 예술가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밴드, 댄스, 난타, 마술 등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인공지능(AI)이 교육 전반을 혁신하는 전환의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을 한눈에 보여줄 대규모 교육 플랫폼 ‘Y교육박람회 2026’의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AI 빅뱅(AI BigBang): 경계없는 교육, 한계없는 배움’을 주제로 'Y교육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Y교육박람회’는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신규 후원하고 CES 참여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참여해 최신 미래기술을 선보이는 등 전국 최대 규모의 AI 체험형 박람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교육박람회(AI CREATIVE LAB) ▲진로진학박람회(AI CAREER HUB) ▲전국청소년경진대회(AI CHALLENGE) ▲교육포럼 및 강연(AI INSIGHT) ▲평생학습축제(AI LIFE & LEARNING) ▲키즈플레이존(AI KIDSPLAY) 등 6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양천공원, 구청, 체육센터, 미래교육센터 등 7개 공간을 하나의 교육캠퍼스로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13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AI 산업 육성과 교육 발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모은다고 밝혔다. 구와 협약을 맺은 한국교총은 1947년 교원의 지위 향상과 교권 확립·수호를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로, 10만 명 이상의 유‧초‧중‧고 교원과 대학교수가 회원으로 가입한 국내 최대 교원단체다.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한국교총 회관에는 서울 AI 허브가 입주해 있는 등 지역 내 AI 사업의 중요한 거점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구와 한국교총이 AI 산업 육성과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교총회관의 활용도를 높이는 등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산업 육성 협력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한국교총 회관 시설 활용 ▲장학 및 복지사업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먼저 구의 ‘서초 AICT 사업’과 한국교총의 시설‧인프라 연계를 강화한다. 한국교총 회관에 입주하는 AI 관련 기업에 구가 교통, 규제 특례, 투자 유치 등 실질
(포탈뉴스통신)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8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서울 패션봉제분야 의견 청책 간담회'에 참석하여 서울 도심제조업의 핵심인 패션봉제산업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서울시의 전면적인 정책 개혁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패션봉제산업 지원을 담당하는 서울시 경제실과 자치구 담당자, 서울패션허브 등 봉제지원기관, 봉제업체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동자 고령화와 인력난 등 패션봉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훈 의원은 현재 서울경제진흥원, 서울디자인재단, 서울패션허브 등 여러 단위로 흩어져 있는 패션봉제 지원체계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기획에서 제조, 유통에 이르는 가치사슬(Value Chain)을 유기적으로 통합 지원할 컨트롤타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현재와 같이 지원기관에서 서울시 사업을 단순 대행하는 수준을 넘어 산업발전을 위한 종합 비전을 수립하고 일관성 있게 정책을 추진할 전담 지원조직을 구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서울시와 자치구 간의 명확한 역할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국민의힘, 강동구 제4선거구)은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총 1,644억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금은 자치구 요청사업 1,152억원, 시·구 공동사업 492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 전역의 생활밀착형 현안과 공통적인 행정수요를 반영한 재정지원으로, 자치구별 개별 현안 해결은 물론, 서울시와 자치구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공동과제까지 포함하여 시민 안전, 생활편의 등을 보완하고, 시민 불편과 위험을 빠르게 해소하며, 실제 생활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연결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자치구 요청사업은 서울시 전역의 생활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추었다. 제설 취약구간의 도로열선 설치, 통학로 정비, CCTV 성능개선, 교통안전시설 보강, 보행로 정비, 침수취약지역 정비, 빗물받이와 방재시설 정비 등 시민 안전과 재난예방에 직접 연결되는 사업들이 포함됐다. 아울러 불법촬영 탐지장비 구축, 옹벽 보수보강, 노후 구조물 정비 등 생활환경과 도시 안전기반을 보완하는 사업을 다수 반영하고, 도서관과 체육시
(포탈뉴스통신)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 주민 숙원사업인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이하 건폐장) 이전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진 구청장은 건폐장과 지하철 5호선 차량기지를 차례로 방문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폐기물처리업체 9곳 중 가장 규모가 큰 서울NET를 비롯해 업체 관계자를 만나 일일이 건폐장 이전 계획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건폐장과 맞닿아 있는 지하철 5호선 차량기지를 방문해 건폐장으로 인한 불편사항과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추진현황, 차량기지 이전에 따라 확보되는 부지 규모 등을 꼼꼼히 살폈다. 건폐장과 차량기지를 함께 옮기는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강서구의 역점 사업으로, 지난 3월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특히, 구는 지난 1월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건폐장 이전 부지 96,447㎡에 대한 김포시의 수용 의사를 재확인한 바 있다. 구는 향후 이전 부지와 비용 부담 비율을 확정해 ‘건폐장 이전 사업’을 조속히
(포탈뉴스통신) 성동구의회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제29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8건의 조례안, 2건의 의견청취안 등 29개 안건을 심사·의결한다고 밝혔다. 남연희 의장은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성동구의회는 지난 4년간 ‘구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회’를 목표로 안전·복지·청년·지역경제 등 구민 삶 전반에 걸친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구민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이 의원들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됐으며, 제9대 의회의 임기가 끝나도 구민에 대한 책임과 성동 발전을 향한 마음은 계속 이어가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14일 의회운영위원회, 15일 행정재무위원회와 복지건설위원회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안건들을 심사하며,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의원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양옥희 의원)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윤리실천규범 및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현숙 의원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의 만성질환을 24시간 관리하는 든든한 건강파트너로 나선다. 구는 모바일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주민의 혈압·혈당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주는 ‘모바일 만성질환 집중관리’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 환자가 혼자 실천하기 어려운 식단 관리와 운동법을 보건소 전문가(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구체적으로,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워치, 혈압계, 혈당기(5개월치 검사소모품 포함)를 지원받은 참여자가 일상 속에서 자신의 수치를 기록하면 실시간으로 모바일 헬스케어팀(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에 데이터가 전송된다. 이를 분석한 전문가들이 앱을 통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기간(6개월) 동안 성실히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혈압계와 혈당기 스마트 기기를 무상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ICT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참여기관 공모'에서 동대문구가 최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