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지난 11일 임실읍사무소 교육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사업의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이번 회의에는 군 통합돌봄팀, 보건의료원 재택의료팀, 읍면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비스 연계기관 등 관계기관 13명이 참석하여,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개인별지원계획의 적정성과 서비스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법 시행 전 시범사업을 시작해 대상자 발굴과 돌봄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고,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앞으로 월 2회 이상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지속 발굴하고, 지역 기반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임실군은“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임실군민이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측량의 정확도를 높이기위해‘지적도근점’확충에 나선다. 군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도근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측량 성과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운암면 및 신덕면 일원에 지적도근점 83점을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적도근점’이란 지적측량 시 필지 간의 경계를 확인하고 분할하거나 현황을 파악할 때 기준으로 삼는 중요 시설물이다. 이 기준점이 명확해야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측량 소요 시간을 단축하여 군민들에게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협력하여 현지 조사하여 측량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치 사업이 완료되면 산악 지형이나 농경지가 많은 임실군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측량 오차를 최소화하여, 토지 경계와 관련된 이웃 간의 불필요한 분쟁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민 군수는“지적도근점은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지키는 가장 기초적인 시설물”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관리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지난 11일 군의 농기계 임대사업 및 농작업 대행 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한 농업기계 임대사업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업인 단체, 농기계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계획 적절성, 농기계 형식 선정 등 총 네 가지 안건을 심의 선정했다. 군은 올해 관리기 등 23종 44대의 농기계를 확보하여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배치하여 안정적인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2개소 지원을 통해 논콩 단지의 일관기계화 재배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작업 대행료 및 인부임 책정 등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농작업 대행단 운영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 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에 22종 817대의 농기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농기계 임대 농업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천소영 소장은“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도로주행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도로주행 농기계의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함으로써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농업기계(경운기, 트랙터)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트랙터의 도로 주행속도가 느리고 야간에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가능성이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신청은 임실군에 주소를 두고, 해당 주소지 읍면동에서 오는 2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상반기 영농철 이전에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차섭 농업축산과장은 “경운기, 트랙터에 등화장치 부착지원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
(포탈뉴스통신) 가을에 국화꽃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가 열린다면, 올해부터는 봄에도 치즈와 함께하는 임실N장미축제가 열린다. 임실군은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일원에서 봄철 임실 관광을 이끌어 갈 신규축제인‘2026 제1회 임실N장미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축제가 열리면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는 여름에는 아쿠아페스티벌, 가을에는 임실N치즈축제, 겨울 산타축제까지 사계절 내내 축제가 열리는 축제 명소로 전국적인 축제 핫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군은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시설 정비, 콘텐츠 구성, 안전관리 대책 수립등 단계별 준비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실N장미축제는 임실군이 사계절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새롭게 선보이는 봄 시즌 대표축제다. 장미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조성되는 장미원 경관을 중심으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관광콘텐츠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선정으로 확보한
(포탈뉴스통신)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대강당에서 90여명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제 22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농업인대학은 ▲농장파밍랩운영반 ▲여성능력개발반 ▲약용가공반 과정으로 총 95명의 교육생을 구성, 분야별 전문 농업기술 중심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전 농촌진흥청 농촌인적개발센터 최상호 센터장이 초청 특강 강사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최상호 센터장은 미래농업에 따른 창의적 대응 이라는 주제로 특강를 진행하며, 기후변화와 AI기반 스마트농업 확산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이 갖추어야 할 창의적 사고와 혁신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익현학장은 농업은 이제 경험 중심의 1차산업을 넘어, 기술과 데이터 ,창의성이 결합된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부안군도 AI활용 스마트농업과 고부가가치 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향상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적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내연기관 자동차의 배출가스 저감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친환경 차량을 보급하여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6년 전기자동차 141대(승용95대 화물51대)의 민간구매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하반기 2회에 나누어 (상반기 117대, 하반기 29대) 추진한다. 2026년도 상반기 승용 76대, 화물41대에 대해 신청 받으며, 차량 1대당 지원금액은 전기승용 최대 1,210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1,750만원으로 차량 성능 및 모델에 따라 차등지원한다. 또한 올해 신설된 전환지원금은 개인이 3년 이상 운용한 내연기관차를 판매 또는 폐차 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지급되는 추가지원금으로, 차종별 최대 13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접수기간은 2월 23일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이며, 사업 안내 및 보조금 준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의 관심과 함께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
(포탈뉴스통신)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11일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 및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사고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재단원들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예기치 못한 대설, 호우, 강풍 등 풍수해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를 일부 지원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가입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 수칙도 함께 전달했다. 단원들은 화재 발생 시 피난행동요령을 알리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전열기구 안전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금지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
(포탈뉴스통신)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12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실에서 개인택시 청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택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 군수를 비롯해 완주군 개인택시조합원 및 청년 종사자 15여 명이 참석해 청년 기사 지원 방안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운행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군은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을 검토하며, 청년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업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택시업계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역 경제와 연계된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며 “군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서비스나 지역 행사 등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 택시 종사자들이 생업에 전념하며 장기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올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군은 생애 초기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상자별 영양 위험 요인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대면 교육과 모바일 기반의 비대면 교육을 병행 운영해 참여의 지속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군은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영양 관리가 필요한 가정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각 가정의 생활 환경과 영양 상태를 고려한 실천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알레르기 식품 관리 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식품 알레르기 유발 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유발 가능 식품의 선택과 조리, 보관 방법, 식품 표시 확인 요령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질환 위험군에 대해서는 영양 관리와 질환 예방을 결합한 상담을 실시해 식생활 관리가 질환 악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돕는
(포탈뉴스통신) 익산시는 맥류 생육재생기가 오는 14~16일로 판단됨에 따라 13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맥류가 생육재생기에 접어들면 새끼치기와 뿌리 활력을 높이기 위해, 10일 이내에 웃거름을 시비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웃거름은 10a(아르)당 요소 9~12㎏을 한 번에 주거나, 생육 상태에 따라 10~20일 간격으로 나눠 시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잎이 누렇게 변하는 황화현상 등 습해 증상이 나타나면 요소 2%액(물 20L에 400g)을 2~3회 엽면 살포해 생육 회복을 도와야 한다. 또한 2월 이후 기온 상승으로 광엽잡초와 둑세풀이 빠르게 번질 수 있어, 잡초 종류에 맞는 약제를 선택해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봄철 강우로 포장에 물이 고일 가능성도 있어 배수로 정비를 통해 습해를 예방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겨울 가뭄과 늦은 한파가 작물 환경에 큰 영향을 주고 있어 생육재생기 이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도 현장기술 지원과 세심한 관리를 통해 맥류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장애를 가진 시민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 확대를 돕는다. 익산시는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재활훈련 프로그램 '다 함께 꼼지락'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참여해 △음식을 만들고 먹어보는 '요리 활동' △자연 식물과 함께하는 '원예 활동' △직접 연주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음악 활동'을 진행한다.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소근육 발달과 관절 구축 예방을 돕고, 인지 능력 향상과 우울감 해소, 자존감 회복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자 선호도를 반영해 체험의 깊이를 높였다. 단순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보완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참여자 간 상호 격려와 교류가 이뤄지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재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도 다 함께 꼼지락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의료·요양을 연계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익산시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일상생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행기관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요양과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집 규모는 총 6개소로 △가사지원 △외출동행 서비스 △반찬·영양음식 지원 분야에서 각 2개소를 선정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익산시청 노인복지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 기관에 대해서 3월 중 심사위원회를 열어 수행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전문성과 수행 역량, 서비스 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선정된 기관은 준비 과정을 거쳐 3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중 서비스가 필요한 약 48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가사·식사·이동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돌봄을 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도시민에게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19일부터 3월 6일까지 '주말 가족농장'에 참여할 281가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말 가족농장'은 시민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매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제공되는 농장 면적은 가구당 16.5~33㎡ 내외이며, 연간 임차료는 1~2만 원으로 저렴하게 운영된다. 올해 2월 11일 이후 신규 전입한 세대원이 있는 가구는 인구 유입 활성화 차원에서 연간 임차료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은 무작위 전자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다만 신규 전입 가구, 다자녀·장애인 가구, 유아기관에 한해 '무추첨 특별분양'이 진행된다. 특별분양 신청자가 정해진 가구 수를 초과할 경우 전자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탈락자는 일반분양 대상자에 포함돼 다시 추첨이 진행된다. 시는 주말 가족농장 설명회를 열고, 정기적으로 농작물 재배와 농장 관리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초보 농사 참가자들도 쉽게 농작물을 가꿀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기초생활보장 급여 기준 완화에 맞춰 잠재 수급가구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익산시는 완화된 기초생활보장 급여 기준 적용 시 수급 가능성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가 중지된 가구 중 잠재 수급가구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별 신청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지난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구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며, 순차적으로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올해는 기초생활보장 급여 제도개선으로 기준 중위소득이 전년 대비 6.51% 인상되고,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가 폐지됐다. 또한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대상 연령이 34세 이하로 확대되고, 공제 금액도 60만 원으로 상향됐다. 아울러 승합·화물 차량 기준과 다자녀가구 차량 기준도 완화돼 이전에는 수급이 어려웠던 가구도 새 기준 적용 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시는 제도 변화를 알지 못해 지원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인 대상자 발굴과 안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