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의 미래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AI 미래 주민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초구와 숭실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세대가 AI가 가져올 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30일 진행된 특강에는 주민을 비롯해 250명 이상의 참석자가 강당을 가득 채우며, 일상 속으로 성큼 다가온 AI 기술과 미래 사회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강의에서는 ‘AI 시대, 달라지는 세상과 우리의 준비’를 주제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AI와의 미래를 주민들의 눈높이와 실생활에 맞춰 심도 있게 다뤘다. 먼저 ‘Part 1. 인간과 AI가 공진화 하는 세상’에서는 AI와 인류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새로운 세대의 모습을 조망했다. 이어 ‘Part 2. AI가 바꾸는 미래, 일자리와 생활방식의 변화’에서는 AI로 인해 급변할 직업군 등 다가올 일자리의 지각변동을 전망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지역 내 도시제조업체의 작업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5개 도시제조업종을 대상으로, 작업장 내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근로환경과 작업능률을 동시에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지원 항목은 ▲ 위해요소 제거 ▲ 근로환경 개선 ▲ 작업능률 향상 3개 분야 34개 품목이다.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등 안전설비를 비롯해 냉난방기, 작업대 등 다양한 설비가 포함되며,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사업장별로 필요한 항목을 최종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화재·누전 등 안전사고 대응을 넘어,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발암물질 관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환기시설 설치를 비롯해 안전 컨설팅과 필요 시 특수건강검진까지 연계해 체계적인 작업환경 개선을 진행한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720만 원이며, 총 사업비의 90%는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10%는 자부담이다. 선정된 업체는 설비 도입 이후 3년간 사후관리와 운영 점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지난 10일 구청 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윤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확산에 발맞춰 공직자가 갖춰야 할 올바른 AI 활용 원칙을 확립하고 윤리적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이 맡았으며, 이날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에는 간부 공무원을 포함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윤리의 중요성과 딥페이크 등 AI 기술의 악용·오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공공행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윤리적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 윤리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공공행정에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AI 기술이 행정 전반에 빠르게 활용되는 만큼 윤리적 기준과 책임 있는 사용 원칙을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관악구가 산업환경 변화와 영세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시형 소공인을 도와 소규모 도시제조업의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2019년부터 서울시 주관으로 실시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의류 봉제 ▲수제화 ▲인쇄 ▲기계 금속 ▲주얼리 등 도시제조업 5대 업종의 영세하고 노후화한 작업장 내 위해 요인을 제거하고 설비 개선을 돕는다. 올해 구는 지난해 대비 지원 규모를 20% 이상 확대하고, 업체별 최대 72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는 총비용의 10%만 자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업체 중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업체다. 지난해의 경우 심사 평가 시 ‘사업장 업력’을 우대했으나 올해부터 해당 기준을 폐지해 신생 제조업체까지 수혜 범위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도시제조업 업무 특성상 분진, 환기 불량 등 유해 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환경 위험도 개선을 위해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배선함을 우선 지원한다. 또한 대기 중으로 쉽게 증발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 검출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226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분석해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공약관리 체계 및 구정 운영의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구는 ▲공약이행 종합평가 최고 등급 ▲2025년 목표달성도 96.8% 등 각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분기별 공약 추진 실적을 주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배심원제를 통해 이행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주민소통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남구는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시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보행·교통환경 개선 등 안전한 생활 인프라 확충 ▲아이돌봄·교육·어르신 돌봄 등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선제적 디지털·스마
(포탈뉴스통신) 양천구는 11일 오전 안양천 일대에서 열린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40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진행요원 등 약 8,700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참가자들은 선선한 날씨 속에서 하프, 10km, 5km, 5km 가족런 등 4개 코스로 나누어 안양천 수변과 한강을 향해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홍보대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배우 권화운, 러닝 유튜버 러너임바 등 특별 게스트들이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도 5km 가족런에 참여해 참가자들과 호흡을 맞췄으며, 출발에 앞서 “안양천의 봄 풍경을 즐기며 부상 없이 완주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치열한 레이스 끝에 각 종목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한 우승자들이 탄생했다. 구는 코스별 시상식을 통해 하프, 10km, 5km 남‧여 개인 부문과 5km 가족런 참가팀 등 총 25팀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22개의 체험 부스에서는 가족과 응원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포탈뉴스통신)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0일 광명~서울 고속도로와 방화터널 연결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는 경기도 광명시에서 서울 강서구 방화동을 잇는 총 20.2km 길이의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이중 4.9km 구간이 강서구를 관통하는 만큼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이다. 진 구청장은 고속도로 종점부에서 방화터널을 지나 방화대교까지 이어지는 도로 곳곳을 돌아보며 고속도로 개통 이후에 교통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공사 계획도와 현장을 재차 비교하며, 방화터널을 지나 올림픽대로와 방화대교로 갈라지는 구간의 차로 변경 방안, 방화터널 차량 진출입로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고속도로 종점부 상부에 조성되는 문화시설의 건축 설계와 주차장 규모 등 조성 계획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해당 시설은 지상 1, 2층 연면적 798.72 ㎡ 규모로 들어서며,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방화터널 전면 통제로 인한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방화터널 주변의 원활한 교통 흐름은 물론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는 중국 베이징시 순의구 대표단이 지난 7일 성북구를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1996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교류 30주년을 맞아 추진된 것으로, 양 도시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의구 대표단은 구장 추이 샤오하오를 비롯한 6명으로 구성됐으며 성북구청을 방문해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대표단은 성북구 스마트통합관제센터를 찾아 스마트 기술 기반 통합관제 운영 현황과 범죄·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정책을 살펴봤다. 성북구 관계자는 “순의구는 베이징 동북부의 주요 발전 거점으로 항공·물류 및 첨단산업 등이 발달된 곳”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사업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의구는 인구 약 130만 명, 면적 약 1,021㎢ 규모로 산업과 주거가 함께 발전하고 있는 베이징의 주요 성장 지역 중 하나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인 순의구
(포탈뉴스통신) 용산구의회는 4월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8일 집행부와의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회부된 안건들을 면밀히 심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안건 처리 후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2명의 의원이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을 펼쳤다. ▲이미재 의원은 중동발 위기 극복을 위한 '용산형 긴급 에너지 지원금' 편성 등 실생활 밀착 행정을 주문했다. ▲윤정회 의원은 구민의 녹색 복지 실현을 위한 '생활권 녹지 네트워크 구축'과 용산공원을 연계한 글로벌 도시 브랜딩 전략을 제안했다. 김성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7일과 9일 이틀간 종합민원실에서 민원담당 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민원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7일에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구청장과 민원담당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소통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 직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보다 원활한 민원 응대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합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업무 조정 어려움, 민원 응대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 근무환경 관련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오갔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이필형 구청장은 직원들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제도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 9일에는 종합민원실을 찾아 야간 연장근무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 느낀 점과 건의사항을 추가로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야간 민원실을 이용하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치과 방문이 어려운 의료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치과 의료진이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는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구강 건강은 치매나 뇌졸중 등 각종 전신질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지만, 의료취약계층은 경제적 부담이나 이동의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구는 광진형 통합돌봄의 일환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실시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 안에서 지속가능한 구강보건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구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4월 10일, 광진구 치과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진지사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방문 구강건강관리 민관 3자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식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원욱재 광진구 치과의사회 회장, 서윤희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진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사업 추진에 따라 선정된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이나 사회복지시설에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방문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등급(총점 90점 이상)을 받았다. 서대문구는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민선8기 공약이행 완성도가 최상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서대문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경제상생 ▲교육문화 ▲인생케어복지 ▲도시개발 ▲교통환경의 5대 분야, 총 67개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한 후 분기별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배심원을 운영하는 등 공약사업을 세심하게 추진해 왔다. 이 과정에서 단 한 개의 공약도 폐기하지 않고 추진력 있게 구민과의 약속을 지켜오고 있다.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성실히 공약을 추진해 온 결과, ▲글로벌 명소 홍제폭포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장 사업시행자 지정 ▲북아현 과선교 개통 ▲ 금화터널 T자형 도로 개통 ▲안산ㆍ천연동 황톳길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품애(愛)가득’ 개소 등 구민 행복을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뚜렷하게 내고 있다. 민선8기 서대문구는 추진력 있게 지역 숙원들
(포탈뉴스통신) 광진구는 4월 9일 광진미래기술체험관(아차산로 402, NC 이스트폴 B1)에서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K2H, Korea Heart to Heart)’ 사전교육 과정으로 마련됐다. 이날은 중국, 일본, 필리핀, 독일, 몽골, 인도네시아, 대만, 짐바브웨 등 8개국 공무원과 관계자 약 40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23일 문을 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은 총면적 1,585㎡(약 480평)로 서울시 자치구 4차산업 교육시설 중 최대규모이다. 체험관 내에는 디지털 기반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시체험공간, 로봇·코딩, 자율주행 등을 학습가능한 교육체험공간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체활동 공간인 에이아이(AI) 플레이그라운드, 드론존 등 최신 미래 기술 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광진구의 미래기술 기반 교육 환경과 행정 운영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체험관을 방문했으며, 전시체험존과 아카데미존, 드론존, 로봇팩토리 등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첨단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9일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대표 이남숙)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김치 2㎏ 375박스(94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동대문구청 5층 구청장 접견실에서 열렸으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이남숙 대표, 남궁문선 상임이사, 강재원 부회장, 강기선 조직위원장이 참석했다. 김치는 관내 15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가구 37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남숙 대표는 “이번에 기탁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김치 후원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2019년부터 생필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3억 6,220만 원 상당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