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회관 내 도서관 등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 행사 ‘4월, 다시 독서의 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날(4월12일)과 도서관주간(4월12~19일)을 맞아 시민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한 달간 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프로그램 8개와 온라인 프로그램 2개를 운영한다. 현장 프로그램은 12~18일에는 ▲AI VS 사서 ▲도서관 출석 챌린지 ▲도서관 퀴즈 데이 ▲연체 구제 데이 ▲엄지척! 우리 도서관이 진행된다. 또 ▲나만의 업사이클링 콜라주 수첩 만들기(12·16일) ▲항로1216 무비 데크(12일) ▲키워드 대출 이벤트(23~29일)도 날짜별로 실시된다. 회관 1층 로비에는 한국 문학 수상 도서 10권을 상설 전시한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도·서·관에 진심을 담다(12~18일) ▲한 줄 추천 도서(23~29일) 등이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4월 30일 본원 실내·외 체험영역 및 시청각실 등에서 어린이날 특별 가족체험 ‘세·모·꿈(세상의 모든 꿈을 누리는 오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유아들에게 다채로운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만 3~5세 유아와 가족 등 총 100가정(총 250명 내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우주마을·아이(AI)놀이터 등 10개 실내·외 체험 활동 ▲창의 체험(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고무줄 나비 날리기) ▲특별 공연(버블·매직·레이저 쇼) 등이 운영된다.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돌림판 돌리기 등 가족 단위 부대행사도 열린다. 또 지역 대학과 연계를 통해 ‘예비 유아교사’인 전남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안전한 놀이를 지원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광주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선착순 100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30일부터 오는 4월 4일까지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제78주년 제주4·3 평화·인권 교육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주간은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주간에 323개 초·중·고·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주4·3의 역사적 사실을 담은 현장 교육 영상과 수준별 평화·인권 학습 자료를 보급한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과 연계해 온라인 추모관 참여를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며 평화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교육 활동을 운영한다. 노정현 세계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제주4·3의 역사적 사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길 바란다”며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는 평화·인권 교육이 이뤄지도록 관련 교재와 영상 자료 등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50개 동아리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팀당 100만원의 운영지원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예산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동아리 가입 기준을 ‘1명당 2개 이내’에서 ‘1명당 1개’로 변경했다. 또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 및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동아리가 선정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동아리 지원 기준 개선으로 더욱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소속감과 직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연계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연계 예술체험은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진로·적성을 찾고,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관]은4월 6일부터 11월까지, [2관]은 4월 6일부터 8월까지 광주학생예술누리터에서 진행되며 태봉초, 광주중앙초, 서석중 등 106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3만6천457명이 참여한다. 초‧중학생이 이용 가능한 예술누리터 1관에서는 ▲보이스액팅 ▲미디어아트 ▲싱어송라이터 ▲목공예 등 시각·청각·공연·영상예술을 아우르는 11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중‧고등학생이 이용 가능한 예술누리터 2관은 ▲영상메이킹 ▲리듬·비트 ▲뮤지컬 ▲K-POP 댄스 ▲웹툰 ▲아트랩 ▲창의공예 ▲아트쿠킹 등 청소년들의 트렌드와 진로 고민을 반영한 9개 특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각 학교는 체험 마지막 날에는 공연장과 로비에서 공연, 전시 등 체험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학교 현장에서 접하기 힘든 프로그램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시민의 안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3월30일부터 4월10일까지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119안심콜’은 고령자·장애인·병력질환자 등 위급상황에 취약한 시민이 기저질환, 복용 약물, 주 진료병원 등 자신의 건강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119 신고 접수와 동시에 구급대원이 이를 확인해 맞춤형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또 보호자에게 사고 사실이 문자로 전달돼 빠르게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 등 보호대상자를 대신 등록한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119안심콜에 가입한 뒤 가입완료 화면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물에는 #광주소방, #119안심콜가입인증, #광주전남행정통합 등 해시태그를 포함해야 한다. 이벤트 기간 인증을 완료한 시민 중 10명을 추첨해 119구조견 ‘일구’ 인형을 증정할 예정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이벤트 기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방법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개정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의 적용 대상을 ▲어린이보호구역 내 광고물 ▲반복·난립 분양광고 등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번 확대 시행은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불법광고물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은 불법광고물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경고 전화를 자동·반복 발신하는 시스템이다. 전화를 무력화해 광고효과를 차단하고 불법광고를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기존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은 성매매, 고리대금업 등 불법 대부업 광고, 일부 상업광고 등에만 제한적으로 운영돼 주요 불법광고물 대응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됐었다. 광주시는 지난 2월15일부터 시행된 개정 옥외광고물법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광고물 ▲도로변에 반복・난립하는 분양광고 등을 중심으로 등록 대상을 확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시는 이번 확대 운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광고물이 감소하면서 보행 안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도로변 분양광고 등 반복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지역 내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지(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오는 4월10일까지 모집한다. ‘지(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은 독보적인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규모 확대를 돕는 광주시의 대표적인 창업 성장 지원 정책이다. 올해는 총 5개 기업을 선정해 약 14개월간 집중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총 6억5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기업 역량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성과가 우수한 3개 기업에는 추가 지원 혜택도 준다. 지원 대상은 공고 마감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이며, 신산업 기술분야는 10년 이내까지 가능하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 5억원 이상을 확보하고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기술 기반 창업기업이어야 한다. 선발은 ▲서류평가 ▲심층평가 ▲발표평가 등 3단계를 거쳐 진행하며, 기업의 성장성·기술력·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선정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투자자 교류행사 및 기업투자설명회(IR) 프로그램 ▲대·중견기업과 개방형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의회는 30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6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제9대 의회의 공식 회기 일정을 마쳤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남구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 조례안 ▲남구 헌혈 권장 및 지원 조례안(이상 김경묵 의원) ▲남구 육아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안(김광수 의원) ▲남구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노소영 의원) ▲남구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박상길 의원) ▲남구 음식관광 활성화 조례안(박용화 의원) ▲남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신종혁 의원) ▲남구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 조례안(정창수 의원) 8건을 포함한 조례안 12건과 일반안건 4건을 원안가결했다. 또한, 오영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하다 죽지 않을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한편, 의사일정에 앞서 김광수 의원이 ‘산후우울증 대책 방안 마련을 위한 제언’, 신종혁 의원이 ‘행정의 연속성과 중단 없는 남구 발전’, 노소영 의원이 ‘효천1지구 기반시설의 적정한 이관’ 관련하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의회 김광수 의원은 30일 제319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산후우울증의 심각성을 알리고 남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한국의 출산율은 0.8명으로 OECD 평균보다 낮고, 광주는 0.72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출산율 제고 정책은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지만, 산후우울증이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산후우울증은 단순한 감정 문제가 아니라 자녀의 정서 발달 저해, 부부 갈등 및 가족 해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추가 출산을 기피하게 만들어 출산율 하락을 유발하는 사회적 문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인용해 “출산 후 12개월 기준 산후우울증 유병률은 2015년 1.38%에서 2022년 3.20%로 약 2.3배 증가했다”며, “2023년 조사에서는 산모의 68.5%가 우울감을 경험했고 평균 지속 기간도 187.5일에 달해 실제 체감 고통은 더욱 크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산후우울증 대응 방안으로, “산후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조기 발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포탈뉴스통신) 노소영 남구의회 의원은 30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효천1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기반시설의 남구 이관에 신중한 검토와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 의원은 “효천1지구는 2005년 구역 지정과 2009년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2023년 3월까지 추진된 도시개발사업지구로, 현재 기반시설 이관 단계”에 있다고 설명하고, “도시개발사업은 주민이 이용하는 기반시설이 적정하게 설치된 상태에서 이관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로, 공공하수도, 공공공지 등 여러 시설에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남아 있고, 포장 불량이나 침하, 단차, 맨홀 및 빗물받이 정비 미흡 등 주민 안전과 생활편의에 직결된 문제들도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관 단계에서 꼼꼼한 점검과 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암동 957번지 일원 보행자전용도로 지구단위계획 변경’ 관련하여 “계획 취지와 실제 이용 간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 이동 편의와 상가 이용 현실을 반영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광주시가 남구 주민들의 목소리와 현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의회는 30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영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하다 죽지 않을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오 의원은 “우리 경제의 근간인 산업현장에서 반복되는 산업재해로 인해 노동자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이 지속적으로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를 언급하며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안전관리 부실에서 비롯된 사회적 재난”임을 강조했다. 이어 “많은 현장에서 비용 절감과 효율 등을 이유로 기본적인 안전 수칙이 무시되고 있으며, 관리·감독의 사각지대에서 노동자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노동자가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정부와 국회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산업현장 안전관리 책임과 감독체계 강화’를 강조하며, 사업주의 안전관리 책임을 명확히 하고 정기 안전 점검과 위험 요인 사전 제거를 의무화하고, 중대재해 발생 시 엄정한 책임 부과와 재발 방지 대책 이행을 주문했다. 또한, 재정‧기술 여건이 열악한 중소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의회 인공지능 실증도시 특별위원회가 30일 제5차 회의를 끝으로 5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AI 특위는 이날 열린 제5차 회의에서 그간의 위원회 활동을 종합한 '인공지능 실증도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 채택된 결과보고서는 오는 4월 6일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AI 특위는 짧은 활동 기간 속에서도 광주 AI 산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소통에 집중해 왔다. AI 특위는 지역 AI 기업들과 총 6회에 걸친 조찬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정책적 조율을 시도했고, AI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꾸려 특위 활동의 전문성을 보완하고자 노력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국가적 차원의 AI 산업 육성 흐름에 맞춰 중앙정부에 광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AI 메가샌드박스 시범도시 지정 및 국가 NPU 컴퓨팅센터 광주 유치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본회의에서 채택하는 등 선제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강수훈 AI특위 위원장은
(포탈뉴스통신) 기후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전남지역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746개소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는 기업의 자발적인 배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의 생산활동 과정에서 취급(제조·사용)되는 화학물질이 환경(대기, 수계, 토양)으로 배출되거나, 폐기물 또는 폐수에 섞여 나가는 화학물질량을 파악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이다. 조사 대상은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등 40개 업종이며, 대기·폐수 배출시설을 설치하고, 415종의 화학물질을 연간 일정량 이상 취급하는 경우 해당한다. 해당 사업장은 화학물질 취급량, 폐기물과 폐수에 포함되어 사업장 외부로 이동된 양 등 2025년 한해 화학물질 배출량을 2026년 4월 30일까지 화관법민원24에 작성·제출해야 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사업장의 조사표 작성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신규 사업자를 중심으로 교육 수요 조사를 실시 하여, 4월 3일 영산강청 1층 대강당에서 집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득이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예술인이 만드는 마데인(Made in) 광산, 문화예술활동 육성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히 지역의 공간·자원·이야기를 활용한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광산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공모 분야는 △공연예술활동 △시각예술활동 2개 부문이며, 약 29개 내외의 역량 있는 문화예술 단체를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2026년 3월 26일 기준) 광산구에 소재하거나 활동하며, 지역 내에서 행사를 개최하는 문화예술단체 또는 동호회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 심사, 3차 광산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최종 결과는 5월 중 발표된다. 접수는 4월 10일까지며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누리집 고시/공고/입법에서 확인하거나 광산구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광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