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은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 지휘와 작전 상황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존 작전상황판을 디지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정보의 실시간 공유와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져 재난 대응의 정확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콘 신호기를 활용해 현장에 투입된 소방대원의 위치와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재난 현장에서의 대원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지휘관은 이를 바탕으로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작전 운용을 할 수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기 위해 19일 오후 2시, 대덕구 석봉동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에서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 시연회를 열고,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지휘․작전 운용 과정을 선보였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 구축은 급변하는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9일 오전, 제1970부대에 ‘25년 비상대비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국군 장병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가안보 헌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제1970부대는 대전시와 함께 정부훈련에 속하는 을지훈련과 화랑훈련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9일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m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산림청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65억 원 등 총예산 130억 원이 투입됐다. 옛 보운대는 1965년 건립됐고, 이후 1995년 2층으로 재조성 됐으나 노후화되며 재건립에 대한 요구가 계속됐다. 이에 대전시는 전망대 위치를 옛 보운대로 지정하고, 새로운 도심의 랜드마크 조성이 속도를 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망대 완공을 축하하며, 보문산이 대전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행사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함께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전망대에 올라 대전 도심을 한눈에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탁 트인 시야와 아름다운 경관은 많은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곡선과 직선으로 이어진 독창적인 디자인은 나무 형상의 구조물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시도된 목조건축물 가운데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는 평가다. 옥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9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한다. 행정구역과 인구수 등을 감안해 지방자치단체를 4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시설부문, 서비스부문, 행정 및 정책지원 부문, 이용자 부문 등 4개 평가부문, 9개 평가항목, 16개 평가지표 및 39개 평가내용을 다룬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2년 동안의 대중교통 전반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룹별 평가단에 의해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간 서면 심사와 현지 실사 및 주민만족도 조사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전평가보다 4위→1위로 3단계 상승했으며, 계량 및 비계량 평가 모두 1위를 차지, 만 70세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 신교통수단(3단 굴절차량) 도입 노력 우수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대중교통 운영자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대전시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한일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지역 내 평생학습 유관기관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일 ‘2025년도 평생학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평생학습 참여 인구 확대에 따른 프로그램 수요 변화와 함께,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 확충 등 중장기 과제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져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 위원들은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로 평생학습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데 공감했으며, 평생학습관이 지역 내 다양한 교육기관을 연결하고 조율하는 중심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대덕구 평생학습관은 앞으로 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협력 체계를 주도하며, 지역 평생학습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관이 지역사회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학습자 중심의 맞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는 19일 제290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 총액은 7,832억 1,113만 원으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7,740억 5,362만 원, 특별회계 91억 5,751만 원으로 구성되며, 이는 전년도 예산 대비 8.33%인 602억 92만 원 증가한 금액이다. 또한, 동구의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으며, 강정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은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6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민간위탁 업체 관리・감독 개선, 북카페 이용 활성화 방안 마련,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총 78건의 조치 요구사항을 도출했다”고 보고했다. 오관영 의장은 “올 한 해 동안 구민의 안전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구민의 삶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폐회를 선언했다. [뉴스출처 : 대전 동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 이지현 의원은 19일 제29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공공건축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 확립을 촉구했다. 이지현 의원은 최근 발생한 광주 대표도서관 공공건축 현장 사고를 언급하며, “공공건축물 공사 과정에서 안전 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어떤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사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구 내 통합가족센터와 인동국민체육센터에서 발생한 누수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시설 하자나 일시적인 불편이 아닌 공공건축물 안전관리 전반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분명한 경고”라고 강조했다. 더욱이 신흥동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산내평화역사공원 조성사업 등 향후 규모가 큰 공공건축물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는 만큼, “공공건축물의 안전은 기본에 대한 철저한 관리에서 출발하며, 설계와 기준이 현장에서 이행되는지를 확인하는 감리를 포함한 전반적인 점검과 관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지현 의원은 “공공건축물 안전은 사고로 이어질
(포탈뉴스통신)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박철용 의원은 제290회 정례회에서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박철용 의원은 “지방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대의기관이지만, 자치분권 확대에도 불구하고 의정활동 여건은 여전히 30여 년 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1년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을 통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일부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조직 구성권과 예산편성권이 부여되지 않아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철용 의원은 “현재 지방의회는 중간관리자가 없는 불균형적인 조직 구조에도 불구하고 정원 조정과 직제 개편이 불가능하며, 자체 예산편성 역시 단체장이 제출한 범위 내에서만 이루어져 지역민들의 정책적 수요를 능동적으로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철용 의원은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효과적으로 견제·감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방의회의 독립성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 김영희 의원은 19일 제29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정부의 민생회복지원금 및 소비쿠폰 등 민생·경기 대응 정책과 관련하여 지자체 재정 부담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김영희 의원은 “최근 정부가 시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투입된 약 14조 원의 예산 가운데 2조 원이 지방비로 분담됐고, 대전 동구 역시 구비만으로 약 34억 원을 마련했다”며, 특히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의 경우 무리한 지방채 발행이나 기존 복지·행정사업 예산 전용 등을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재정 부담은 ▲지자체 필수 행정·복지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 ▲민생 및 경기 대응 정책 취지와의 상충 ▲지방정부 행정서비스의 질과 지속성 약화를 초래한다고 강조했다. 김영희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민생회복지원금 등 국가적 지원 정책은 전액 국비 지원을 원칙으로 제도화할 것과 지자체 재정 여건에 따른 지원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 주도의 통일된 지원 기준 마련”을 정부에 제안하면 발언을 마쳤다. [뉴스출처 : 대전 동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 김영희 의원(국민의 힘, 비례대표)은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영희 의원은 19일 열린 제29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5년간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는 275건에 달하고, 이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313명이 부상을 입는 등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용 증가 속도에 비해 안전의식과 제도 개선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김영희 의원은 “상권과 학원가 등 보행자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혼재된 지역은 사고 위험이 높다”며 “보행 안전을 중심으로 한 관리구역을 도입해 시간대별 통행 제한이나 주차·정차 금지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방식의 적용을 검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청소년 사고와 무면허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계도 중심의 체계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나아가, 김영희 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의회 강정규 의원은 19일 열린 제29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복지청 신설을 촉구하며, 지난 2021년 제257회 정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관련 건의안을 발의했다. 강정규 의원은 “2025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3%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 역시 OECD 국가 중 최상위 수준”이라며 “급속한 고령화는 더 이상 개별 정책으로 대응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노인복지 정책은 여러 부처와 기관에 역할 및 기능이 분산돼 있어 정책 조정과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일본과 미국들은 고령자 복지를 전담하는 기관들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노인 관련 정책 사업을 위한 전담 기관이 부재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강정규 의원은 “노인 관련 정책의 수립·총괄·조정 기능을 전담하는 노인복지청을 신설해 정책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며, “창구 일원화를 통해 초고령사회에 따른 다양한 노인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18일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에서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를 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덕구 가족친화과와 일자리경제와 (재)대덕경제재단,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재)여성기업종합지원 대전센터,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 대덕구가족센터, 육아복합마더센터 등 여성 일자리·돌봄·복지 분야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과 직무역량 강화 방안, 돌봄·사회서비스와 연계한 여성 일자리 발굴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는 지역 여성 고용 정책을 현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적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여성일자리협의체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관계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여성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의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덕구는 오정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중리동 일원이 ‘2025년 도시재생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정지구 도시재생사업 2041억원과 중리동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300억원 등 약 240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도시발전의 획기적 대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8일 쇠퇴한 원도심의 여건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전 대덕구와 강원 횡성군 2곳을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최종 선정·발표했다. 이와 관련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19일 “국토교통부가 오정지구의 도시 노후화 문제와 대덕구청사 이전에 따른 유휴부지 공동화 우려, 대전산단·대덕연구단지와의 연계 가능성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사 이전 재원 확보와 도심 활력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정 혁신지구’는 연축동 신청사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 오정동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도시재생 공모사업 중 국비 보조 규모가 가장 큰 국가시범지구에 대덕구가 최종 선정됐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사 이전 후 과제였던 원도심 침체를 극복하는 동시에 상권 활성화와 지역 활력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 국가시범지구(도시재생 혁신지구)는 현 대덕구청사 부지 일원 1만 3,702㎡ 규모에 해당하고, 국비 250억 원을 포함한 총 2,041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년이다. 국가시범지구에는 디자인엔지니어링과 첨단 뿌리산업을 연결하는 도심형 산업거점을 목표로 제품 설계, 시제품 제작, 기술자문 등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융복합 산업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 대전에서 해마다 300명 이상 은퇴하는 고경력 과학기술인과 뿌리산업을 연계해 기술 애로 해소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연계 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이다. 정주 여건 개선도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가 운영하는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이 연기됐다. 유성구는 애초 12월 23일부터 1월 25일까지 연구단지종합운동장, 작은내수변공원 2개소의 눈썰매장을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기온 상승으로 인한 인공눈 부족 등으로 눈썰매장 개장을 12월 말로 연기했다. 유성구는 12월 초부터 인공눈을 만들어 뿌리는 작업을 진행했으나, 인공눈이 만들어지는 저온 환경이 충분하지 않아 이용객 안전과 시설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장 시기를 조정했다. 어린이 눈썰매장은 12월 말 개장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며, 정확한 개장일은 추후 유성구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