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빨간 간판 그곳 '맹그리다' 편집샵 서윤수 대표를 만나다!
(포탈뉴스) ◇ 맹그리다 인터뷰 Q 대표님과 업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꿈과 욕망이 가득한 30대 아기 엄마이자 대구 핫플 맹그리다를 운영하고 있는 서윤수입니다. 맹그리다는 경상도 사투리로 '무엇을 만들다'를 응용하여 만든 브랜드명인데 다양한 디자인 작가들의 디자인을 굿즈로 만든 것을 판매하고 소개해 주는 소품샵입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가 어찌 되시나요? A 소품, 문구 등 아기자기한 그리고 유니크한 것들을 사랑했고 그런 걸 모으고 구경하는 것이 제 인생의 일부분이었는데, 우연히도 유학 시절에 알게 된 인생 멘토 언니의 조언으로 남들 것만 보러 다니지 말고 직접 찾아서 판매도 해보고 이것을 업으로 삼아보는 게 어떠냐는 제안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기존에 인기 있는 유명한 작가들의 굿즈나 대중성 있는 제품들만 판매하고 소개해 주기보다 맹그리다가 찾을 수 있는 one and only(좌우명)를 발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는 것이 제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오는 재미와 성취감에 만족하는 쾌감들이 제가 맹그리다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재미를 느끼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