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2 (목)

  • 맑음동두천 13.8℃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14.1℃
  • 구름많음대전 14.1℃
  • 구름많음대구 15.1℃
  • 맑음울산 15.0℃
  • 구름많음광주 14.6℃
  • 맑음부산 15.7℃
  • 구름많음고창 14.6℃
  • 구름조금제주 13.1℃
  • 맑음강화 10.6℃
  • 구름많음보은 13.1℃
  • 구름많음금산 13.0℃
  • 구름조금강진군 14.8℃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식품

로컬푸드 직매장 코로나19 예방·대응 강화

사업장 대응지침 마련…직원 마스크 착용·매일 직매장 소독 추진

(포탈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로컬푸드직매장 싱싱장터에 대한 사업장 대응 지침을 마련,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벌인다.


이번 대응지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치사항으로 ▲국민 예방수칙 배너 설치 ▲생산자 안전수칙 홍보 ▲손 소독제 비치 ▲전 직원 마스크 착용 후 근무 등을 내용으로 한다.


또, 직매장(싱싱장터)에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판명되면 ▲최소 3일간 휴업결정 ▲진열 농축산물 소각 폐기 ▲보건 당국과 협조하에 방역, 확인자와 접촉한 자 등을 격리조치 하게 된다.


시는 국가 명령에 의한 직매장 폐쇄조치 시 농축산물에 대한 농가 보상과 공유재산(직매장) 사용기간 연장 및 사용료 감경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싱싱장터)과 협조해 최근 대구‧경북지역 방문자의 직매장 방문자제 문자메시지 발송, 직매장 내 시식‧시음행사 금지, 매일 영업종료 후 직매장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는 하루 평균 3,500여 명이 다녀가는 공간으로 시민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대응지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연수구, 국민신청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이달까지 접수 (포탈뉴스)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주요 정책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구민이 관련정책을 실명으로 문의하고 선정된 과제에 대해 구가 답하는 국민신청 정책실명제를 시행키로하고 4월 한 달간 접수 받는다. 이에 따라 구민 신청을 통해 접수받은 내용을 내달까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25건의 공개과제를 선정하고 사업내역서 등록과 추진현황, 담당자 등을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하게 된다. 다만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민원, 신청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는 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대상 사업은 주요 구정현안 사업, 대규모 공사 및 기타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조례 및 규칙 등의 제정 사항, 구민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제도 등이다. 연수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연수구청 홈페이지의 ‘행정정보’정책실명제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우편․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구정발전에 관심이 많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신청된 사업을 되도록 많이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투명성과 책임성이 강화된 열린 구정 운영에 최선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