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9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7℃
  • 흐림강릉 9.2℃
  • 맑음서울 12.1℃
  • 구름조금대전 14.3℃
  • 구름조금대구 16.1℃
  • 구름조금울산 12.2℃
  • 맑음광주 11.2℃
  • 맑음부산 13.6℃
  • 구름많음고창 9.0℃
  • 맑음제주 13.4℃
  • 맑음강화 10.9℃
  • 구름조금보은 13.0℃
  • 맑음금산 12.6℃
  • 맑음강진군 12.7℃
  • 구름많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시흥시, 시민주도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문화도시 붐 조성

(포탈뉴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생태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2020년 시민주도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민주도 활성화 공모사업’은 문화예술과 관련한 전문성을 가진 개인 및 단체는 물론 창조적 아이디어만 있다면 시흥시민 누구나 사업의 주체가 되어 제안한 프로젝트를 실행해 볼 수 있는 사업이다. 올해 보조금 사업예산은 총 1억 원으로 총 4개 분야, 15건 내외를 선정해 차등 지원 할 예정이다.


공모 분야로는 마을기반 특성화 사업을 발굴, 지원하는 ‘마을브랜드 공모’, 전통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콘텐츠로 발굴, 제작하는 ‘전통문화콘텐츠 공모’, 지역 예술가와 지역 상인이 1:1 매칭 되어 지역 상권을 살리는 ‘예술가-시민 매칭 공모’, 텀블벅. 와디즈 등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활용한 ‘시민펀딩 공모’로 총 4개 분야다.


특히, 지역 예술가 및 전문 단체는 물론, 일반시민부터 지역상인, 청년, 마을활동가, 문화두리기 등 다양한 시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문화도시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문화매개자 발굴 및 육성으로 생태문화도시의 붐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스스로가 도시, 지역, 동네, 마을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정체성을 확립해 시흥 곳곳이 특색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0년 시민주도 활성화 공모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별도의 사업설명회는 진행하지 않으며, 대신 전화나 방문상담을 통해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안내할 예정이다. 접수일자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이며, 2차 대면심의 일정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나 생태문화도시 시흥 블로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생태문화도시사무국(031-310-6268)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시흥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천안시, 10일~11일 총선 및 천안시장보궐선거 사전투표소 운영 (포탈뉴스) 천안시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장보궐선거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시는 동남구 17개소와 서북구 13개소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 참여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정해진 기간에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곳이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 가기 전에는 반드시 신분증과 마스크를 챙겨야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투표소 도착 후 ▶발열체크 및 손소독 ▶비치된 비닐장갑 착용 ▶타인과의 거리는 1m 이상 두고 불필요한 대화 않기 ▶본인확인 받는 곳에서는 신분증 제시하고 마스크 잠시 내리기 ▶투표용지 받기 ▶기표소에서 투표 ▶투표함에 투입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관내선거인으로 관할구역 내에 주소를 둔 유권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제시하고 본인확인을 받은 뒤 투표하면 된다. 관할구역 밖에 주소를 둔 관외선거인은 투표지와 함께 주소라벨이 부착된 회송용봉투를 받아 기표한 투표지를 봉투에 봉합해 투표함에 넣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장보궐선거에 시민들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