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1 (수)

  • 흐림동두천 10.2℃
  • 구름많음강릉 10.8℃
  • 흐림서울 11.3℃
  • 흐림대전 10.3℃
  • 흐림대구 11.4℃
  • 흐림울산 9.6℃
  • 흐림광주 10.5℃
  • 흐림부산 12.0℃
  • 흐림고창 7.6℃
  • 제주 12.7℃
  • 흐림강화 12.9℃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9.9℃
  • 흐림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7.9℃
  • 흐림거제 11.6℃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망망대해 어디서든 원격으로 진료 받으세요!

올해 원양선박 100척(신규 20척) 대상 해양원격의료 서비스 제공

(포탈뉴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원양어선 등 먼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에 승선하는 선원들이 의료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대상선박에 선박 20척을 추가하기로 결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선사들로부터 해양원격의료지원 대상선박 신청을 받았으며, 별도 선정기준에 따라 20척을 추가로 선정하여 올해 총 100척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육상과 달리 먼 바다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구조하거나 병원으로 바로 이송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응급상황 발생 초기에 신속하고 적절한 의사의 응급처치 지도가 매우 중요하다.


2015년부터 추진된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은 선박과 해양원격의료센터(부산대학교 병원) 간 위성통신을 통해 선원의 건강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실시간으로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의료사업이다.


이 시범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원양선박 80척, 선원 1,912명에게 10,130건(응급·처치지도 649, 건강상담 9,087, 의료자문 394)의 원격의료 서비스를 지원하였으며, 해양원격의료지원 대상이 아닌 선박에도 1,127건의 의료자문을 제공한 바 있다.


이종호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해양원격진료 서비스로 선박 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선원 의료복지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추진함으로써 선원 의료복지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