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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충북농기원, 수박 ‘이동식 수직재배장치’ 특허 등록

(포탈뉴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농가고령화에 대응하고, 박과류 소비 촉진을 위해 수박, 맷돌호박 등의 다양한 박과류를 세워서 재배할 수 있는‘이동식 수직재배장치’를 지난 3월 16일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다.



본 특허는 농촌진흥청 지역특화작목기술개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로 수박과 같이 바닥에 눕혀 키우는 작물을 수직으로 세워 재배함으로써 농작업의 노동 강도를 낮출 뿐만 아니라, 이동식으로 작업 목적에 따라 하우스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농업생산효율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수박연구소에서 연구된 기존 수박 수직재배기술은 폭 6m 하우스에 고정형 'I 자형' 지주를 재배 작기마다 설치하고 수확이 끝나면 해체해야 하므로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런 불편한 점을 보완한 ‘이동식 수직재배장치’는 조립된 지주를 하우스 양측으로 이동시킬 수 있어 한번 설치하면 해체작업이 필요 없이 원하는 농작업을 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김은정 팀장은 “이번에 개발된 ‘이동식 수직재배장치’를 설치하면 중소형과(3kg 내외) 수박의 밀식재배가 가능하여 대형과(10~8kg) 수박을 재배했을 때보다 수량이 2배 증가한다. 또한 다양한 컬러수박 재배도 가능하여 농가소득 안정화와 소비 촉진에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되므로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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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