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2 (목)

  • 맑음동두천 0.8℃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3.9℃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5.7℃
  • 구름조금광주 5.9℃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3.3℃
  • 흐림제주 9.2℃
  • 구름많음강화 1.5℃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2℃
  • 흐림강진군 5.3℃
  • 맑음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8.5℃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코로나19·미세먼지 대응 관학 공동연구 추진

연구장비 공유…학생인턴십 운영 등 지역인재 양성 협력

(포탈뉴스)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박미선)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김영)가 코로나19와 미세먼지 등 주요 현안해결을 위해 우수 연구기술을 교류하고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모은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은 26일 고려대세종컴퍼스와 우수 연구기술 교류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과 고려대세종캠퍼스는 지역 연구를 선도하는 우수기관으로, 그간 보건·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해 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 기관·대학은 코로나19와 미세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주요 보건·환경 현안 대응 및 근본 원인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 기관·대학은 상호 필요로 하는 연구장비 및 시설을 공유하며, 양 기관 연구내용 및 인적 교류를 위한 정기 포럼 등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로써 면역증진·감염병 치료를 위한 바이오의약품 개발, 독성 및 미량위해물질 센싱·처리 분야 등에서 실효성 있는 공동연구가 기대된다.


또,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및 학연 협동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연구인력 양성은 물론, 기타 이번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업무 지원에도 힘을 모은다.


양 기관·대학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세종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위협하는 다양한 현안에 더욱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지역 인재육성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양해각서는 보건환경연구원과 지역 내 우수 대학이 처음으로 맺는 협약으로 관·학 공동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행정수도 위상에 맞는 선제적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영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부총장은 “정기 연구포럼 개최,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공동운영, 연구 장비 및 시설 공유 등은 지역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윈-윈 하는 우수 협력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