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0.1℃
  • 맑음강릉 5.7℃
  • 서울 3.1℃
  • 흐림대전 3.1℃
  • 흐림대구 5.8℃
  • 흐림울산 6.3℃
  • 흐림광주 3.0℃
  • 부산 4.8℃
  • 흐림고창 2.5℃
  • 제주 8.7℃
  • 구름많음강화 0.2℃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2.0℃
  • 흐림강진군 3.3℃
  • 흐림경주시 5.3℃
  • 흐림거제 4.8℃
기상청 제공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2020.5.23.(토) 대전삼천중 등 5개 고사장

(포탈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3일(토) 대전삼천중 등 5개 고사장에서 2020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 인원은 초졸 70명, 중졸 265명, 고졸 990명으로 총1,325명이며,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실내화, 필기도구(초졸은 흑색 볼펜, 중졸.고졸은 컴퓨터용 수성사인펜)를 준비해야 하고,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동일 사진 1매를 지참하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응시자로 간주하여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검정고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시험 시행을 최우선 목표로 하여 방역당국이 제시하는 강화된 방역 대책 하에 치러진다. 시험장 사전·사후 방역소독 및 출입절차를 강화하고 시험실별 수용인원을 대폭 축소했다. 전 수험생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고사장 출입 시 발열검사 및 손소독을 해야한다. 또한, 수험표를 소지하지 않은 외부인의 고사장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험생의 안전한 시험 응시를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시험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 수험생들도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등 건강관리에 유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합격자 발표는 6월 16일(화)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시험 점수는 발표일부터 14일간 본인의 인적사항을 입력한 후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상남도, ‘4개 광역자치단체장 공동 건의문’ 청와대 전달... ‘행정통합 핵심권한’ 전폭 이양 건의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와 부산시는 10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를 위한 ‘행정통합 관련 광역자치단체장(경남·부산·대전·충남) 공동 건의문’을 전달하고 정부의 전향적인 결단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일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 합의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다. 양 시․도는 지역 자생력 회복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김영삼 경상남도 정책기획관과 경윤호 부산시 정무특별보좌관을 통해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게 건의문을 직접 전달했다. 통합의 실질적 효능감을 강조한 이번 공동 건의문에는 지자체 간 물리적 결합을 넘어, 통합 광역자치단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3대 핵심 사항’이 명시됐다. 첫째, 국가 차원의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이다. 지자체별 특별법 추진에 따른 혼란과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 전국에 공통 적용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로드맵을 정부가 선제적으로 마련해달라는 취지다. 둘째, ‘지방정부’ 수준의 자치권과 재정 분권 보장이다. 통합 지자체가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인사권·조직권 확대, 개발 인허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