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월)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4.8℃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스포츠

인제군, 11월도 스포츠 경기로 활력 넘쳐

 

(포탈뉴스통신) 절정에 다다른 가을, 인제군에서는 11월 한달간 다채로운 스포츠 경기가 펼쳐지며 선수단 2,100여 명이 인제군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먼저 11월 1일부터 4일까지 ‘2024 테크니화이버컵 테니스대회’가 인제읍테니스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관하며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에 300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한다. 조별 예선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성적에 따라 대회 3급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제26회 하늘내린 인제군수기 전국 검도대회’가 원통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인제군검도회가 주관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20대~50대 이상 일반부에 5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이어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4 하늘내린인제 전국 초등학교 야구캠프’가 인제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유소년클럽야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전국 10개 초등학교 300명의 선수들이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누어 풀리그로 경기에 참여한다.

 

이어 500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인제부터 즐거움 배구 챌린지 코리아 2024’가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인제 다목적체육관에서, 탁구동호인 500명이 참가하는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탁구대회’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인제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대회유치만큼 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인제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안중근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 첫 공개 김동연, “안중근 의사 30년 인생이 남긴 독립·평화 정신, 경기도가 적극 계승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보급 가치를 가진 안중근 의사의 유묵(붓글씨)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특별전’ 개막식에서 “안중근 의사는 30년 정도의 짧은 인생을 사셨다. 그분의 인생 이야기는 이렇게 100여 년이 훌쩍 넘어서도 감동이고,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며 “안중근 의사뿐만 아니라 조국의 독립과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을 다 같은 마음으로 기리고, 계승하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중근 의사가 3월 26일에 돌아가셨는데 이게 3월에 쓴 글씨니까 추측하기로는 돌아가시기 직전에 쓰신 글이 아닐까. (이종찬 광복회장이 말한 것처럼) 동양지사라는 표현을 쓴 현재까지 발견된 유일한 유묵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안중근 의사의 혼과 기백, 정신이 담긴 것을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며 “아직 ‘독립’이라고 쓴 글씨는 아직 완전히 확보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빠른 시간 내에 어떤 형태로든지 실물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