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3.0℃
  • 흐림강릉 9.5℃
  • 흐림서울 16.7℃
  • 흐림대전 13.9℃
  • 흐림대구 11.0℃
  • 흐림울산 9.9℃
  • 흐림광주 15.1℃
  • 흐림부산 12.5℃
  • 흐림고창 12.0℃
  • 흐림제주 16.1℃
  • 흐림강화 13.3℃
  • 흐림보은 12.1℃
  • 흐림금산 13.0℃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13.1℃
기상청 제공

스포츠

KBO, 사회적 거리두기 미흡했던 롯데 구단에 엄중경고

(포탈뉴스) KBO(총재 정운찬)는 지난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던 롯데의 유료관중 첫 홈 경기에서 관중석 일부 구역에 한정해 팬들을 입장시켜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미흡했던 롯데자이언츠 구단을 엄중경고 조치했다.



또한, KBO는 문체부가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수칙 이행을 요청해 와 경기장에서 지켜야 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내일부터 유료관중 10%일 경우 모든 구장이 전·후·좌·우 1미터 이상 거리를 두고 좌석을 판매할 예정이며, 관중석에서 음식물 취식 금지, 육성 응원 금지, 암표 근절 등 안전한 경기 관람을 위해 보다 철저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KBO는 8월초 10개구단과 방역점검회의를 개최해 구단이 현재 시행하고 있는 방역 대책의 미비점과 보완사항을 논의하는 등 야구장에서 보다 철저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BO]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기억식 참석…"국민 생명·안전 빈틈 허용 않을 것"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취임 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기억식에 방문한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 같이 전했다. 전 대변인은 "이는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억식의 주제는 '안전한 국가, 약속을 넘어 책임으로'다. 행사는 희생자 304명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주제 영상, 추모 공연, 단원고 재학생 편지 낭독, 추도 사이렌 묵상 순으로 진행됐다. 기억식에는 유가족과 재난참사 피해자, 우원식 국회의장 등 정치권 인사와 시민 등 약 1800명이 참석했으며, 4·16 합창단이 추모 공연에 참여했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