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현대공영 진종신 대표, 한국소방시설협회 제4대 회장 선거 출마

 

(포탈뉴스) 현대공영(주) 진종신 대표가 한국소방시설협회 제4대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11일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는 기호1번 진종신 후보, 기호 2번 조성제 후보, 기호 3번 이철선 후보, 기호 4번 김은식 후보 총 4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진종신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회장 취임을 하게 된다면 청사를 세종시로 확정해 조기에 건립토록 주력할 것"이라며 "정부가 세종시로의 서울이전을 발표했고 이미 세종시가 행정도시로 정착됐고 지리적으로도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칭 '소방연구소'를 신설해 소방조직이 '존경받고 권위있는 조직'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마스터 플랜을 마련해 그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소방직, 소방산업종사자들의 후생복지에 주력할 것"이라며 "음지에서 땀흘리는 만큼의 댓가를 받도록 그방안을 치밀하고도 체계적으로 수립해 착실히 진행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진 후보는 "이를 위해 퇴직자모임 조직을 구성해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문화ㆍ예술방면에도 직원들이 관심을 갖도록 기초 수준의 모임을 결성해 여기서 익힌 실력을가족과 주변 국민들에게 알려서 호응을 받도록 하겠다"며 "또한 지상파ㆍ공중파를활용해 소방직의 애환을 방영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사랑을 유발시키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뉴스출처 : 대한민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