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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K4리그 역사적 첫 승격팀은?‘...최종전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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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뉴스) K4리그의 역사적인 첫 승격팀은 어디일까?


2020 K4리그 24라운드 최종전이 오는 22일에 열린다. 많은 것이 걸려있는 한 판 승부다. 현재 1위 파주시민축구단(승점 50점), 2위 포천시민축구단(승점 49점), 3위 울산시민축구단(승점 48점), 4위 진주시민축구단(승점 47점)이 다이렉트 승격권을 두고 경쟁 중이다. 마지막 한 경기에 이들의 운명이 결정된다.


올해 첫 출범한 K4리그는 1, 2위가 내년 K3리그로 자동 승격하고 3위와 4위는 승격플레이오프로 간다. K4리그 3, 4위가 29일에 우선 맞대결을 치르고, 여기서 이긴 팀이 12월 6일 K3리그 14위인 경주시민축구단과 단판 승부를 치러 승격 여부를 결정한다. 승점 1점 차로 촘촘히 붙어 있는 만큼 네 팀 모두 다이렉트 승격권을 욕심내고 있다. 적어도 2위 이내의 성적을 거두는 게 플레이오프로 돌아가는 길보다 훨씬 수월하다.


현재 1위인 파주시민축구단은 고양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무승부만 거둬도 최소 2위 확보가 가능하지만 21경기 11골을 넣은 곽래승의 공격력을 앞세워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두 팀은 지난 9월 12일 파주스타디움에서 만나 경기를 치렀는데 당시 파주시민축구단이 4-1로 크게 이겼다.


3위 울산시민축구단은 시흥시민축구단과 홈에서 격돌한다. 조예찬, 박동혁, 백승현 등 베테랑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두 팀은 9월 5일 시흥정왕체육공원에서 맞대결을 펼쳤고 당시 울산시민축구단이 2-1로 이겼다. 4위 진주시민축구단은 서울중랑축구단을 맞이한다. 최근까지 선두권을 지키다 지난 라운드인 파주시민축구단과의 대결에서 패배하고 4위까지 내려간 만큼 이번 경기에서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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