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1 (목)

  • 구름많음동두천 23.6℃
  • 구름많음강릉 15.7℃
  • 구름많음서울 23.5℃
  • 흐림대전 20.3℃
  • 흐림대구 15.9℃
  • 구름많음울산 15.0℃
  • 흐림광주 20.9℃
  • 흐림부산 16.0℃
  • 흐림고창 21.8℃
  • 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22.4℃
  • 구름많음보은 18.2℃
  • 구름많음금산 20.3℃
  • 흐림강진군 17.8℃
  • 흐림경주시 15.6℃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식품

봄의 전령사, 청도 구곡 달래 출하!!

URL복사

 

(포탈뉴스) 청도군 구곡 달래 작목반은 지난 8일부터 겨우내 재배한 달래를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곡 달래는 노지에서 재배·수확하여 시설재배보다 톡 쏘는 매운맛과 향이 뛰어나다. 특히, 칼슘과 칼륨 등 무기질 성분과 알리신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원기회복, 자양강정 효과가 높고 식욕부진 해소와 춘곤증에 좋다.


달래 작목반은 2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연간 50톤의 달래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군의 지원을 받은 공동세척장(132㎡)을 건립하여, 작업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기존 노천세척 방식보다 훨씬 청결한 달래를 생산하는 등 상품성을 높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있다.


박병길 구곡 달래 작목반장은 “실내 세척을 할 수 있어, 상품의 청결함이 유지되고 추위를 피할 수 있게 되어 재배 농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구곡 달래를 틈새작목으로 육성하고, 최근 1인가구, 핵가족에 따른 식품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 제작을 위한 소포장재 개발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이와 함께 다양한 판매망을 구축하여 달래의 상품가치성을 높이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여주시, 40년 수도권정비계획법 희생을 GTX 연결로 보상해달라  (포탈뉴스) 여주시는 1일 여주역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은 따스한 봄바람만큼이나 훈훈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경기 동․남부권 도시인 여주․이천․광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뭉친 이항진 여주시장과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은 세 도시가 GTX로 연결돼야 하는 당위성을 환영사를 통해 전했다. 이번 공동서명식을 주관한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여주가 제일 끝에 있음에도 여주시에서 서명식을 열도록 해준 광주시와 이천시 두 시장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GTX는 경기도를 잇고 서울로 이어지는 대중교통으로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도시 시장이 서명한 공동건의문에는 ‘40여년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광주-이천-여주에 GTX노선은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는 바람을 담고 세 도시 70만 시민들을 위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은 수도권 내 불균형과 불공정을 해소하고 균형발전과 공정을 촉진시키는 시대적 사명으로, 경강선을 통해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발판이 되고 현 정부가 역점으로 내세우는 수도권과

사회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