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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청렴감사멘토단 조직해 청렴문화 확산

퇴직 감사관의 숙련된 감사기법 전수 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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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4일 정책협의실에서 ‘청렴감사멘토단’결연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감사관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 도민의 눈높이에서 재분석해보기 위해 조직됐다.


경북교육청의 감사관(개방형 직위)으로 퇴직한 전직 감사관 4명으로 구성된‘청렴감사멘토단’은 매년 2회 정기 멘토링과 특정사안에 대해 이루어지는 수시 멘토링으로 진행하고, 멘토링 결과는 향후 자체감사 계획,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계획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반부패․청렴정책에 대한 내부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과 함께 민간에 파급 가능한 청렴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토론할 계획이다.


오랜 업무 경험을 토대로 축적된 감사기법을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퇴직 후 체감하는 도민의 눈높이에서 감사행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멘토링할 예정이다.


김혜정 감사관은 “퇴직 감사관의 숙련도 높은 감사 기법을 잘 전수 받아 감사관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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