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3 (일)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0.0℃
  • 흐림서울 0.6℃
  • 흐림대전 4.1℃
  • 흐림대구 3.0℃
  • 흐림울산 4.7℃
  • 흐림광주 5.9℃
  • 흐림부산 6.1℃
  • 흐림고창 3.5℃
  • 제주 9.5℃
  • 흐림강화 -0.2℃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2.8℃
  • 흐림강진군 4.9℃
  • 흐림경주시 0.1℃
  • 흐림거제 4.1℃
기상청 제공

K클래식 대표 작곡가 박영란 교수 피아졸라(Astor Piazzolla)에게 '아마존의 눈물' 헌정

Composer Young-ran Park, representative of K-Classic, dedicates the work to the world-famous South American composer Astor Piazzolla

URL복사

 

(포탈뉴스) 수원대학교 박영란 작곡가가 위대한 작곡가인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의 해를 맞아 헌정 작품으로 ‘아마존의 눈물’, 성악이 있는 오케스트라 곡을 헌정했다.


이 작품은 코로나 19가 안정되면 남미 전역을 투어할 예정이다. 나아가 케이클래식조직위원회의 100인의 명예감독 지휘자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의 작품으로 더욱 승화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Composer Young-ran Park, representative of K-Classic, dedicates the work to the world-famous South American composer Astor Piazzolla (January 11, 1992 – July 7, 1992).


In celebration of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the great composer Piazzolla, composer Young-ran Park of Suwon University dedicated 'Amazon's Tears' and an orchestral song with vocal music.


This work is scheduled to tour all over South America once the COVID-19 is stabilized. Furthermore, it will further develop into a global work through the 100-member network of honorary directors and conductors of the K-Classic Organizing Committee.


(Photo: Composer Park Young-ran, presenting the work to the Chairman of GS, Tak K-Classic)


[뉴스출처 : 포탈뉴스(K-Classic)]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법무부 장관, 광주 신축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현장 방문  (포탈뉴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광주고검장, 광주지검장과 함께 1.21일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는 한편, 사고의 정확한 원인, 기업 및 작업관계자의 책임소재를 신속하고 명확히 규명하여 엄정 대응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법무부장관과 실종자 가족들의 면담 과정에서, 실종자 가족분들은 “1심과 2심을 거치면 결국 가벼운 처벌에 그치고 유야무야 된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법이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강력히 요청하였고, 법무부장관은 “가족분들의 말씀을 유념하여 법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위로하고, “광주고검장, 지검장이 함께 들은 만큼 이윤 추구를 위한 불법을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하여 처벌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법무부장관은 상가피해대책위원회 관련자들과 면담을 하면서 피해상황을 청취했다. 상가 피해자분들은 “1500여 회에 걸친 민원이 무시되었고, 특히 사고 발생 전날과 당일 날에도 민원을 제기하며 사고가 나야 정신 차리겠느냐고 경고하였다”면서, 공사가 진행되는 중 발생한 낙석 등 피해를 법무부장관, 광주고·지검장에게 직접 보여주며 설명하기도 했다.


경제핫이슈

더보기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 취임이후 4년간 최고의 성과로 ‘경영성 UP 사회공헌 OK’ 지역발전 이바지  (포탈뉴스) 반월신협이 지난 4년간 성과로 역대 최고 이익 실현을 이룬 경영 활동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최고의 성과로 꼽았다. 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혁신적인 금융환경을 만들어 지난해 자산 4,752억 원, 당기순이익 37억을 달성하며 역사상 최고의 경영성장을 이루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박 이사장은 경영성과에 있어 ▲전국 신협 종합성과평가 우수조합선정과 건전성의 지표라 할 수 있는 트리플크라운(순자본비율, 연체율, ROA 등 내실경영이 탄탄한 조합에만 주워지는 특별상) 달성 ▲신협 최초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신협 60주년 서민금융 지원을 통한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하는 한편, 매년 사상 최고의 당기순이익 실현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 이어 “ ‘사람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 산·관·학 전체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 내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진행 중인 사업을 소개했다. 반월신협은 현재 임직원들의 자발적 활동인 아름다운 우리 동네 ‘깨끗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