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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클래식 대표 작곡가 박영란 교수 피아졸라(Astor Piazzolla)에게 '아마존의 눈물' 헌정

Composer Young-ran Park, representative of K-Classic, dedicates the work to the world-famous South American composer Astor Piazzolla

 

(포탈뉴스) 수원대학교 박영란 작곡가가 위대한 작곡가인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의 해를 맞아 헌정 작품으로 ‘아마존의 눈물’, 성악이 있는 오케스트라 곡을 헌정했다.


이 작품은 코로나 19가 안정되면 남미 전역을 투어할 예정이다. 나아가 케이클래식조직위원회의 100인의 명예감독 지휘자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의 작품으로 더욱 승화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Composer Young-ran Park, representative of K-Classic, dedicates the work to the world-famous South American composer Astor Piazzolla (January 11, 1992 – July 7, 1992).


In celebration of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the great composer Piazzolla, composer Young-ran Park of Suwon University dedicated 'Amazon's Tears' and an orchestral song with vocal music.


This work is scheduled to tour all over South America once the COVID-19 is stabilized. Furthermore, it will further develop into a global work through the 100-member network of honorary directors and conductors of the K-Classic Organizing Committee.


(Photo: Composer Park Young-ran, presenting the work to the Chairman of GS, Tak K-Classic)


[뉴스출처 : 포탈뉴스(K-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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